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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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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한테 맞아 죽었다는 9살짜리 남아 뉴스 보고..

계모 조회수 : 7,300
작성일 : 2013-10-30 11:17:01

어제 저녁 뉴스에서

계모로 들어온 여자한테 일주일 내내 얻어맞다가

결국 때려죽임 당한 9살 남자아이 이야기가 나왔어요

온 몸이 다 터져서 죽었다는 뉴스..

너무나 끔찍해서 듣고 싶지도 않았지만 정말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런 쳐죽일 것들이..

 

IP : 175.211.xxx.17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30 11:19 AM (121.136.xxx.152)

    강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함부로 애들 못 때릴텐데.......

  • 2. 말도마세요
    '13.10.30 11:19 AM (125.186.xxx.25)

    그 뉴스 아침에보고
    혼자 울었어요

    골프채로도 맞았다는데 얼마나 아팠을지ㅠㅠ

  • 3. 도대체
    '13.10.30 11:22 AM (108.14.xxx.103)

    이해하기 힘드네요.
    불쌍해라

  • 4.
    '13.10.30 11:22 AM (119.195.xxx.124)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 5. 애비란 작자
    '13.10.30 11:24 AM (175.211.xxx.171)

    애비나 그 계모나 다 사형당했으면 하네요
    어린 아이를 온몸을 때려 죽게 하는 인간들하고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잖아요
    자기 자식한테 그러는 짐승들이면...

  • 6. 그럼
    '13.10.30 11:24 AM (223.33.xxx.137) - 삭제된댓글

    어머머....둘째가 9살인데...그럼 학교도 안보내고? 아빠란 인간은 뭐했대요? 세상에나....불쌍해서 어째요ㅠ

  • 7. ㅠㅠ
    '13.10.30 11:26 AM (112.168.xxx.186)

    어제 여자아이 말구 또 그런사건이 있었나요??정말 사형시켜야 함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ㅠ

  • 8. ,,
    '13.10.30 11:28 AM (116.126.xxx.142)

    이런꼴 안 볼려면 엄마들 오래 살아야 해요 ㅠ.ㅠ

  • 9. ...
    '13.10.30 11:28 AM (203.249.xxx.21)

    요즘 왜 이런 일이 많죠? ㅜ.ㅜ
    원래 많았는데 기사화가 안되었던건지...요즘 부쩍 늘어나는 현상인건지..

  • 10. 더쇼킹한건
    '13.10.30 11:29 AM (125.186.xxx.25)

    골프채로맞은아이는

    아빠와새엄마가 같이 때렸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나쁜악마들 천벌받았음 좋겠어요

    초등 저학년들 아직도여리고 아가들인데
    너무 불쌍해서
    미치겠어요

  • 11. ,,,
    '13.10.30 11:33 AM (119.71.xxx.179)

    골프채로 맞은 남자애는.. 아버지가 중소기업경영하고, 새엄마는 조선족이더군요.
    아빠가 애를 이뻐해서 이혼한 전처가 머무는 친정에 드나드니까, 키우케 했대요.ㅡㅡ;;
    근데 꼭 계모만 그런게 아니라, 친엄마라도 본인이 우선이 되면, 학대에 동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의붓아버지든, 친아버지든..

  • 12.
    '13.10.30 11:33 AM (108.14.xxx.103)

    이혼할 대 애는 엄마가 키우고 아빠는 양육비 대면 좋겠어요.
    새엄마 너무 무섭다.~~~

  • 13. 이런
    '13.10.30 11:37 AM (117.111.xxx.240)

    정신병자들도 화학 거세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여자는 불임 시술.
    저런 짐승만도 못한것들이 생식기만 살아서 동물처럼 새끼만 까고 죽던지 살던지 책임도 안지니...
    심지어 지가 때려 죽이기까지...
    사형 내지 종신형 받아야 할듯.. 정신병자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 14. 이런
    '13.10.30 11:38 AM (117.111.xxx.240)

    친엄마도 밉네요.
    자기 자식이 맞아 죽을때까지 모르고 애 보내놓고 연락도 안했나봐요?
    보내질 말지... 아휴~

  • 15.
    '13.10.30 11:38 AM (221.141.xxx.48)

    똑같이 당하길...ㅜㅜ

  • 16. 제발
    '13.10.30 11:39 AM (112.168.xxx.186)

    부부가 이혼하더라두 제발 자기가 낳은 아이는 끝까지 책임져주면 좋겠네요 무슨죄로 애들이 저런 고통을 받고 힘들어해야 할까요?무책임한 부모들땜에 화가납니다 진짜 미친인간들 천벌을 받고 사형시켜라 제발
    정말 아들이 얼마나 무섭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 너무.화가 납니다
    이혼하더라두 아이는 꼭 데리구 나오던지 해야 할것같아요 아이야 그곳에선 고통없기를ㅠ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ㅠㅠㅠㅠㅠ

  • 17. .......
    '13.10.30 11:41 AM (203.226.xxx.70)

    정말 화나고 눈물 나네요..
    어린 아가들.. 좋은 곳에 가서 재미있게 지내야한다~~ㅠㅠ

  • 18. 어쨌든
    '13.10.30 11:42 AM (59.6.xxx.70)

    애 죽였다는 기사보면 거의 백프로 계모예요. 안 살거면 애 데리고 나가든지 해야지 무서워서...ㅠ

  • 19. ----
    '13.10.30 11:42 AM (119.201.xxx.194)

    잊지말자
    세상엔 멀쩡한 얼굴의 악마 사이코패스들이 있다는 사실을......
    죽은 아이들 하늘에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20. 세상에
    '13.10.30 11:44 AM (121.147.xxx.151)

    말이 안나오네

  • 21. 계모사건
    '13.10.30 11:47 AM (125.186.xxx.25)

    계모사건들중에 예전에 진짜 충격사건

    아들이없어졌다고 신고해놓고
    방송에서 울고불고 했다던 새엄마가

    알고보니 본인이 때려죽이고
    집앞마당에 묻은사건도 있었잖아요
    진짜 얼마나 무섭고 슬펐던지

    그때 그아이가 눈이나 제대로감았는지 몰라요

    아무리 남의애여도 어떻게 그렇게 미워할까요?

  • 22. 인간이 아님
    '13.10.30 11:48 AM (112.148.xxx.48)

    사람이길 거부한 그 짐승들에게는 사람이 받는 벌도 아까워요.
    이건 나쁜 사.람.도 아니고 이성도 감정도 없는 미친동물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어린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 23. ..
    '13.10.30 11:52 AM (113.216.xxx.19)

    ...ㅠㅠㅠㅠ

    너무 속상해요.... 인간이 왜 인간인데.. 작고 약하다고.. 하물며 법적인 자기자식을... 그놈의 인간들 갈아마셔도 시원찮네요

  • 24. 딴 얘기
    '13.10.30 12:00 PM (175.210.xxx.243)

    이래서 부모가 자살할때 자식도 함께 데려가나 봅니다.

  • 25. 쳐죽일..
    '13.10.30 12:05 PM (175.211.xxx.171)

    원글이에요
    정말 아침내내 입에서 욕나오네요..

    모든 계모가 다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거의 뉴스만 나오면 저렇게 계모에요
    어린시절 아주 부잣집 딸 동창이 있었는데
    항상 한겨울에도 여름 반팔에 티 하나 입고 다니면서
    내내 감기 몸살이었어요
    학교 파하고 나서도 집에 바로 안가고..
    되게 부잣집이라 피아노도 두대나 있고 동네에서 알아주는 부자였는데도
    점심시간에 혼자 슬쩍 나가서 물만 마시고 오곤 했다고 나중에 알았어요

    계모였더라구요.. 비쩍 곯았던 그 아이..
    선생님이 밥도 사주고 그랬었죠

    저 애비란 짐승은 사형도 모자라요
    태어나서 아무것도 모를 가엾은 영혼들..

  • 26. ,,,
    '13.10.30 12:23 PM (119.71.xxx.179)

    20여년전쯤에 치과의사아버지와 계모가 아들 때려죽인 사건도 있었는데.. 그년놈들은 지금 어떻게살지..

  • 27. 이런기사 너무 괴로워요
    '13.10.30 1:00 PM (211.36.xxx.178)

    정말 많이 맞았을텐데ㅠㅠ 신고해주는 이웃 없었을까요
    ㅜㅜ 예전에 동네에 친엄마인데 애 학대하고 심하게 때리는 집이 있었는데 신고하러 손이 몇번씩 ㅠ.ㅠ 정말 애우는 소리 가슴아파 못견디겠던데...어린애가 얼마나 아팠을까요ㅠㅠ

  • 28. 어휴
    '13.10.30 1:41 PM (112.214.xxx.247)

    윗님말처럼 엄마가 오래살아야..
    이혼해도 내애는 내가 챙겨야..
    저런 것들이 애비 에미라니 기가 막혀요.
    얼마나 아팠을까..

  • 29. ..
    '13.10.30 2:04 PM (125.134.xxx.54)

    똥물에 튀겨죽일년놈들이네요
    너무 가슴아프다
    어린아기 때릴때가 어딨다고 ㅜㅜ

  • 30. 아 정말..
    '13.10.30 3:11 PM (125.177.xxx.190)

    오늘 신문보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나쁜 년놈들..ㅠㅠ
    아이들 너무 불쌍해요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ㅠㅠ

  • 31. ,,,
    '13.10.31 1:20 AM (119.71.xxx.179)

    같은날 뉴스가 두건 났어요.
    하나는 서울 남아.. 중소기업하는 아빠,선족 계모에게 골프채로 맞은...
    하나는 울산여아..소풍가고싶어했던...........

  • 32. 이게
    '13.10.31 9:01 AM (121.151.xxx.247)

    이게 왜 과실치사 인가요?
    살인이지.. 9살아이 골프채로 때리면 죽을꺼 몰랐다는게 말이되나요.
    식칼이나 골프채나 살인도구인건 똑같은데.. 살인죄를 적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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