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미여관 노래 땜에

봉숙아... 조회수 : 4,638
작성일 : 2013-10-30 09:26:54

은근 중독성 있는건 사실인데..

무한도전 보고난뒤 초등학생 울애들이 흥얼거리네요..

못드간다~~~~

아줌마 30분만 쉬어갈께요....ㅡ.ㅡ;;;;;;;;;;;;;

 

아놔....

못 부르게 했더니 왜?

도리어 더 뻘쭘한 상황이 되네요...

 

남편은 재밌어 죽을라하고..일부러 저 들으란듯이

으흐흐흐흐 으흐흐흐흐 이러고..

 

장미여관 잘됐으면 좋겠는데..

애들이 따라하니 또 불편하네요...(너무 어른시각인가요...^^)

IP : 115.22.xxx.1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0 9:28 AM (122.36.xxx.75)

    어제노래방에서 열창했어요 ㅋ 남편이 노래좋다고 다운받을거라네요 ㅎ

    봉숙이랑 오래된연인노래잼나요

  • 2. ..
    '13.10.30 9:30 AM (39.119.xxx.92)


    진짜 끈적여요

  • 3. ㅎㅎ
    '13.10.30 9:30 AM (115.22.xxx.148)

    회사에 앉아있는데...은연중에 저도 흥얼거려지네요...ㅋ

  • 4. 저도
    '13.10.30 9:32 AM (61.102.xxx.228)

    장미여관 잘됐으면좋겠어요
    그런데 그머리카락 날아갈것같으면서 산만한분은 머리정리좀하면 너무 아저씨같을까요?
    머리산만한게 그의트렌드일까요?
    저는 머리컬만보면 정신없어서요

  • 5. 그러게요!!.
    '13.10.30 9:35 AM (59.14.xxx.106)

    가사가 완전 성인용이라~~
    저도 좋아라 하는 밴드인데.
    참 애들앞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 6. .........
    '13.10.30 9:35 AM (61.76.xxx.120)

    저도 그 노래 리듬이 좋아서 듣긴 하는데
    가사가 완전 반전 ㅎㅎㅎ
    근데 심의에 어떻게 통과 했을까요?

  • 7. ...
    '13.10.30 9:37 AM (222.235.xxx.29)

    탑밴드때부터 완전 팬입니다.
    탑밴드 할때 어떤 회원분이 친구라고
    글도 올리셨었는데...
    신대철이랑 이 노래 듣고 완전 뒤집어졌었죠.
    실력있고 좋은 그룹이라 롱런하길 바래요.

  • 8. ...
    '13.10.30 9:43 AM (222.235.xxx.29)

    오래된 연인이랑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도
    들어보세요. 가사가 예술이에요.

  • 9. 봉숙이
    '13.10.30 9:47 AM (175.212.xxx.39)

    으흐흐흐 그 부분에서 팔뚝에 쪽하고 입 맞춰야 하는데...

  • 10. ㅋㅋㅋ
    '13.10.30 9:51 AM (115.22.xxx.148)

    팔뚝에 쪽....

  • 11. 장미여관
    '13.10.30 10:00 AM (1.229.xxx.195) - 삭제된댓글

    팬클럽 이름이 장기투숙..이네요. 어쩔 ㅋ

  • 12. 더티 섹시 육종완
    '13.10.30 10:05 AM (14.63.xxx.181)

    탑밴드 첫 등장할 때 외모에 놀라고 노래는 엄청 감미로와서 놀라고 가사땜에 더 놀라고 ㅋㅋ

    무도에 다른 가수들이랑 있으니까 좀 위축되어 보이는 면도 있던데
    앞으로 잘 풀렸음 좋겠네요.

  • 13. dd
    '13.10.30 10:07 AM (121.134.xxx.236)

    평균시청율 2%였던 탑밴드2에서 이런 인기밴드가 탄생할 줄이야....!
    뜰 사람은 어떻게든 뜬다는 걸 이 밴드보고 알았어요.
    봉숙이 그 노래도... 본선도 아니고 예선때 잠깐 부른 건데...
    이제 라디오에도 간간히 흘러나오고, 무한도전까지 출연하고...
    그 탑밴드2 심사위원들보다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네요...
    (저도 심사위원들 중 한명의 팬이어서 열렬 시청했던 사람이에요)

  • 14. 분당 아줌마
    '13.10.30 10:31 AM (175.196.xxx.69)

    우리 집은 탑밴드 열심히 보았는데 이 팀이 진짜 물건이었죠.
    이 팀만 나오면 모두 기대만빵...
    그 머리 산만한 육중완의 무대 장악력도 대단하지만 보컬도 노래 진짜 잘 해요.

    제일 좋았던 건 빈대떡 신사...
    무도에서 기 안 죽었으면 좋겠어요.
    실력으로는 거기 있는 누구보다 더 뛰어난 분들인데

  • 15. 좋은날
    '13.10.30 10:46 AM (118.42.xxx.15)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장미여관 노래..

    꼬시리라 꼬시리라~
    서울여자 꼬셔서 장가가리~~

    그 노래 듣고 남편이랑 저랑 키득키득 했어요!!

    남편은 부산남자 ...저는 서울여자거든여...

    남편이 수시로 흥얼거려요. ㅋㅋ

  • 16. 그럼
    '13.10.30 11:32 AM (223.33.xxx.137) - 삭제된댓글

    오호~저두 탑밴드때부터 팬이에요!!^^ 가끔 불후의 명곡나오는데 정말 좋아요 장미여관흥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563 82보니 늙는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7 ㄴㄴ 2013/11/04 2,750
318562 바지 밑위길이가 짧아 엉덩이가 다 나오게 생겼어요 ㅠ 바지 2013/11/04 4,113
318561 두번의 유산..직장을 쉬어야하나요.. 4 행복하고 싶.. 2013/11/04 2,966
318560 퍼팩트 고추 이제 안팔겠죠? 3 간장장아찌 2013/11/04 1,351
318559 리츠 미니치즈샌드 아세요? 1 ... 2013/11/04 1,508
318558 계란 한판 샀는데 남편이 또 사왔어요. 14 리본티망 2013/11/04 3,722
318557 외풍차단했어요~~ 4 진민맘 2013/11/04 3,391
318556 그 계모 정신상태가 정말 이상해요 7 .. 2013/11/04 2,793
318555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수학 언제부터 해야하나요? 3 엄마 2013/11/04 2,059
318554 응답에서 메인커플 설레지 않아요 7 ..... 2013/11/04 2,523
318553 동두천에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 ㅇㅇ 2013/11/04 2,462
318552 임신했는데 자다가 더워서 일어나요 3 온도 2013/11/04 1,284
318551 사이판 pic 첨 가는데요 4 질문 2013/11/04 2,189
318550 냉장고 홈바 구형이 좋은가요? 요즘 나오는 매직스페이스바가 좋은.. 4 10년만에 2013/11/04 3,166
318549 친척결혼식에서 너무 늙었다는 말 듣고 심란하네요... 57 인생이란 2013/11/04 13,868
318548 어춰구니없는 일 4 사랑하며~ 2013/11/04 1,634
318547 독일어좀 하시는분 계시나요?^^;; 8 오하시스 2013/11/04 1,648
318546 아이를 위해서라면 기러기? 해외생활? 8 고민맘 2013/11/04 2,015
318545 홈쇼핑고구마 좋은가요?? 5 고구마 2013/11/04 1,457
318544 시댁 용돈 이제 줄이거나 안드리고 싶은데 좋게 말씀드리는 방법 .. 14 고민 2013/11/04 4,494
318543 멋진 언론인을 주제로 한 영화 뭐가 있나요 4 // 2013/11/04 1,102
318542 아이가 한 말에 서운해서 울컥하네요 6 흐린 날씨 2013/11/04 1,981
318541 스파게티 만들려구요-재료와 만드는 법 아시는 분~ 7 .. 2013/11/04 1,437
318540 생야채가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4 소화불량 2013/11/04 7,148
318539 혹시 코스트코 맥코믹시즈닝 사신 분 계신가요? 스테이크 2013/11/04 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