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귀신 본다는 그런 여자

그알에서 조회수 : 2,773
작성일 : 2013-10-28 07:25:03

울 나라 복지가 안되어 있다는게 너무 통탄스러운게

그런 자기가 귀신 들렸다고 한게 맞으면 귀신 보는 여잔거고

정신학적으로 보면 미친 여잔데

어린 아이들을 양육하게 내버려 두다뇨.

게다가 미친 후에도 아이를 낳은거 같은데.

하루 종일 티비가 켜져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미친 여잔데.

울 나라는 아이가 부족하다고 동남아에서 여자들 사들여서 애들 숫자 늘리기는 급급하면서

아이들을 제대로 키울 생각이 아직 없네요.

정말 방송이 됐으니 저 아이들 좀...엄마를 어디에 입원 시키던지...저런 심신이 부족한 사람 대신에

교육과 양육을 담당할 사람이라도 보내던지 해야죠.

정신적으로 불안한 저 엄마 나중에 자는 아이들 죽이고 뭐 이래도 하나도 안이상한데 저렇게 방치하다뇨.

 

IP : 124.199.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8 7:34 AM (123.108.xxx.150) - 삭제된댓글

    세상은 귀신도 있고 예수도 있고 맹구 도 있고../문제는 귀신본다는 분 증상이 약한정도의 정신병이라 주변에서 눈치못채..방치되는 경우도 있죠../투표좀 잘합시다..ㅠㅠㅠ

  • 2. ..
    '13.10.28 7:49 AM (211.177.xxx.114)

    애들이 짠 하더라구요...엄마가 누워있으니..차례로 와서 입맞추고가고... 그런 엄마라도 엄마는 엄마인듯해요... 제정신일때는 정말 좋은 엄마인듯한데...치료를 잘해서 완치했음 하네요...큰애는 좀 커서 그런 엄마를 이해하는듯하구요....

  • 3. 헤리장애
    '13.10.28 8:09 AM (211.36.xxx.180)

    헤리장애가 무서운게 다른 인격이 되었을때는 살인을 해도 기억을 못하는것 같아요. 애들과 남편이 위험한데... 계속 그렇게 살면 뭔 일이 나겠더라구요. 자해를 하고도 기억을 못하잖아요

  • 4. 커피
    '13.10.28 8:33 AM (223.62.xxx.20)

    그러게요.격리 입원시켜야할것같은데 어떤해법이 가장좋을지..전문가들이 도와주지않을까요..ㅠ

  • 5. 아이덴티티
    '13.10.28 9:18 AM (118.91.xxx.35)

    그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현실에서도 영화같은 일이 벌어질수도 있겠구나 하는 두려움마저 들었어요.
    제발 그런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주면 좋겠어요.

  • 6.
    '13.10.28 9:29 AM (125.186.xxx.25)

    진짜 그 애들이 심히 걱정스럽더라구요

    해리장애.분열증상올땐
    돌변해서 애도 패고
    애가 배아파서 토해도 잠만자고

    무엇보다 엄마로써 노력은 한다곤하지만

    어린애있는집에서
    하루종일 TV틀어놓고 있는거보고

    귀신이들리든 안들리든
    양육의 책임을 다하고 있진
    않는것 같아요

    거기다 제1주양육자가 언제라도 돌변해서
    무슨일을 저지를수도 있으니

    아이들이 위험환경에놓여있는건 맞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711 호주 x factor(슈퍼스타k같은 프로)에서 한국여자가 1등 .. 6 와우 2013/10/28 1,144
313710 겁나게 쿨하네.... 우꼬살자 2013/10/28 503
313709 6-7세 영어 방문 학습 어디가 괜찮나요? 5 ..... 2013/10/28 2,183
313708 아이가 공부 못하더라도 지방대라도 보내실건가요? 8 혹시 2013/10/28 2,837
313707 드라마 '맏이'를 보면서 행복하려면 40대 이상인 건가요? 2 드라마 2013/10/28 1,682
313706 스뎅 주전자에 낀 물때와 오염물질을 어떻게 없앨 수 있나요?? 4 재발~~ 2013/10/28 1,761
313705 전기 난로 어떤게 좋을까요 3 전기난로 2013/10/28 1,165
313704 날짜 지난 춘장 먹어도 될까요? 유통기한 2013/10/28 662
313703 부천 인천에 좋은 산후 조리원 소개부탁합니다 2 쭈니 2013/10/28 927
313702 무식하고 촌시러워서.. 남편 옷차림보고 탈북자란 소리 들었대요ㅠ.. 36 .. 2013/10/28 11,870
313701 핸드폰 요금 충전 온라인으로 되는지요. 초5엄마 2013/10/28 953
313700 인터넷에 통장, 수표 사진 찍어 올리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9 궁금 2013/10/28 1,896
313699 강아지한테 진드기발견!!!!! 4 찐득 2013/10/28 2,256
313698 밸리댄스와 발레, 2가지 다 해보신 분, 혹은 발레라도 해보신 .. 3 긍정의힘 2013/10/28 2,394
313697 현직 조선족 중국인관광가이드의 고백...요약 4 서울남자사람.. 2013/10/28 4,006
313696 맥주집 외부 화장실 벽색깔 추천좀 해주세요 화장실 2013/10/28 775
313695 전세자금대출은 어떻게 받는건가요? 자격조건등이요. 3 전세 2013/10/28 3,022
313694 냉동실에 이년넘은 표고버섯 먹어도될까요? ... 2013/10/28 445
313693 안타까웁던6~70년대의 금지곡들 1 그냥 2013/10/28 479
313692 정말 저좀 도와주세요 비염코막힘때문에 죽겠어요ㅜㅠ 14 쏘럭키 2013/10/28 3,240
313691 11월 2일(토) 일산 유기견보호소 산책봉사자 모집 eenp 2013/10/28 755
313690 됐다의 의미 4 한글이좋다네.. 2013/10/28 712
313689 아버지가 감 따다가 발목을 삐끗하셧어요 에휴 2013/10/28 567
313688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양념불고기의 고기가 질이 1 .. 2013/10/28 1,609
313687 황태채 맛있게 무치는 방법 공개해주세요~ 3 주부 2013/10/28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