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더니

또르르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13-10-27 21:07:07

요즘에 이런상황 굉장히 자주 접하네요

문제 만들기 싫어서 나긋하게 말하고 조용하게 정중하게 대하면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얼마전에 개인중고품을 팔았는데

입금이 되지 않아서 연락하니

반말로 오늘 입금해야해?이렇게 오더라구요

이게 뭐지 싶다가 정신차리고 그럼 주말이고하니 되는 시간에 보내다 달라고 하니

아에 잠수타고

나중에 온 답이 피곤해서 못 나가겠고

다 관둿습니다

그거 안팔아도 팔아도  상관없는데 됐다고 연락하니

지가 더 성질을 부리더군요

언제는 되는시간에 보내라고 하더니 나보고 말 바꾼다고...........

그냥 연을 끊어야죠 이런 인간하고는

내가무슨 G마켓도 아닌데 대뜸 전화해서 갑질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보면 우리나라 ARS하는분들이 다 네네~~거려서 그런가 고객님~~고객님~~

그러니깐 정말 대단한 고객이 된 줄 아는 사람 많더라구요

사람이 호의를 배풀면 고마워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이구 성질나

IP : 222.120.xxx.1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421 종편이 누구 일자리 창출했나요?ㅋㅋ 아마미마인 2013/10/28 698
    315420 다운받은 노래 벨소리설정되나요? 1 ring 2013/10/28 888
    315419 소금 믿고 살수있는곳 있나요? 3 김장용 2013/10/28 1,234
    315418 거실의 체리소품...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요 3 한은정 집공.. 2013/10/28 769
    315417 왜 하필 병역면제자를 감사원장으로 지명했을까? 진짜 2013/10/28 569
    315416 살면서 꼭 이루고싶은 계획이나 목표 있으세요? 5 .. 2013/10/28 1,873
    315415 [원전]日국민 84%, 아베 총리 후쿠시마 오염수 발언 &quo.. 참맛 2013/10/28 715
    315414 급!! 쓰던 화구도 기부할수 있나요? 8 도토리 2013/10/28 762
    315413 30대 중반... 리코더 추천해주세요. 9 소쿠리 2013/10/28 1,931
    315412 학교안가겠다는 중1남학생 어찌해야 할까요?? 3 .... 2013/10/28 1,488
    315411 이명박 정권의 ‘반인륜’까지 계승했으니… 샬랄라 2013/10/28 575
    315410 부산 동래구 지역 잘 아시는분 3 알려주세요... 2013/10/28 3,636
    315409 고소공포증...ㅜㅜㅜㅜ 5 밍쯔 2013/10/28 978
    315408 체력이 약한 아이 2 엄마 2013/10/28 1,454
    315407 할로윈파티 의상. 무슨 공주로 입히세요? 2 ... 2013/10/28 1,015
    315406 오랜만에 미술관 나들이 가려구요~ 핑크자몽 2013/10/28 603
    315405 전자제품 가전제품 1 차이점 2013/10/28 485
    315404 아가 냥이 새로입양한 집에 간단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15 나나 2013/10/28 1,057
    315403 소개팅으로 남편을 만나신 분들.. 얼마정도 교제하시다가 결혼하셨.. 14 남과여 2013/10/28 5,572
    315402 박근혜 지지자 분들은 19 ㅎㄷ 2013/10/28 1,266
    315401 박근혜 정말 이상하네요 18 2013/10/28 2,706
    315400 아이 수영.. 일주일에3회 15만원.. 괜찮은건가요? 7 수영 2013/10/28 1,616
    315399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책 추천 해주세요^^ 1 보리 2013/10/28 847
    315398 왕가네 주방의 까만요리기구 뭔가요? 1 ... 2013/10/28 1,117
    315397 아침에 일어나니 바느질에 심취해있어요;; 그리고 이 물건 이름 .. 12 7세 남아 2013/10/28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