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무성 “MB가 한 일 중 제일 잘 한 일이 4대강

여론공세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13-10-24 19:04:50

김무성 “MB가 한 일 중 제일 잘 한 일이 4대강

與 조현룡 “여론공세 그만”…강석구 “수공, 빚 많지만 재무 안정

 

 

김무성 의원은 “4대강 사업이 환경부, 국토부, 감사원을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 국감에서 계속 논란이 됐다”며 불편한 심리를 표했다. 이어, “4대강 사업의 긍정적 효과까지 정치 논리로 폄훼하려는 시도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한 일 중에 제일 잘 한 일이 4대강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잘 한 일에 대해서는 수자원공사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야 하는데, 홍보대책비가 얼마나 확보 돼 있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문제제기가 계속 이어지는 것을 홍보 부족 탓으로 돌렸다. 김 의원은 “잘 해 놓은 것을 국론이 분열될 정도로 비판을 하는데, 당사자인 수자원 공사는 수세적으로 나오냐”고 질책하며,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말했다.

김무성 의원에 앞서 질의한 같은 당 조현룡 의원은 4대강에 대한 문제 제기를 “정치 공세”라고 비난했다. 조 의원은 “보가 금방 무너질 것 같은 여론 공세를 그만 둬야 한다”며 이미경 의원(민주당)의 문제제기를 여론을 의식한 문제제기로 몰아 세웠다. 이미경 의원은 경남 낙동강에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세워진 함안보와 합천보에 생긴 균열 등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다. 조 의원의 지역구는 경남 의령·함안·합천군이다.

조 의원은 “함안보와 합천보를 지적했는데, 저는 매달 간다”며, “뭐가 그렇게 심각한지 모르겠지만,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제가 더 걱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연 몇 번 다녀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국민을 불안하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그런 정치 공세는 접어두”자고 언급했다.

또, “국무총리실 산하 평가위원회에서 일 년 간 평가를 해서 발표를 하겠다고 한다”며, “논쟁을 접어 두고 거기의 판단에 맡겨서 결과를 두고 보자고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강석구 의원은 수자원공사의 재정적자에 대해 수공의 입장을 대변하는 듯 한 발언을 했다. 수공은 지난 정부 4년 동안 부채가 11조원이나 폭증했다.

강 의원은 수자원공사의 기술력을 칭찬한 뒤, “수자원공사의 부채가 상당하지만, 단기 수익률은 상승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기업들이 국가사업을 대신하고 있기 때문에 부채가 높다”며, “수공이 자체 사업을 하기

http://news.kukmin.tv/news/articleView.html?idxno=1847
IP : 115.126.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4 7:08 PM (211.206.xxx.53)

    근데 그 4대강이 다 섞어가네.. 제일 잘 한일이라는게.

  • 2. 녹조 라떼 만든게
    '13.10.24 7:17 PM (210.97.xxx.90)

    제일 잘한 일이라니.. 그럼 나머지는 도대체 어느정도로 망가뜨렸다는 건가??
    흐미... 무섭다...

  • 3. ㅁㄴ
    '13.10.24 7:23 PM (115.126.xxx.90)

    경제소프트 듣고 있는데

    전기 수도 도로...다 망가뜨려났답니다..
    공기업 고위공무원들...지들끼리 호화호식하는
    그 공과급까지..원가격에 들어가...그것 다 국민들
    세금으로...ㅠㅠㅠㅠ

  • 4. 디스아닌가요?
    '13.10.24 7:53 PM (223.62.xxx.19)

    ㅋㅋ 다른건 더 ㅂㅅ이라는 말

  • 5. 자끄라깡
    '13.10.24 8:37 PM (221.145.xxx.251)

    진짜? 진짜야?

  • 6. 그러고보니
    '13.10.24 8:55 PM (110.15.xxx.54)

    노골적인 mb 디스 ? ㅋㅋㅋ

  • 7. 화알짝
    '13.10.24 9:03 PM (125.178.xxx.9)

    무성이는 욕먹는 재미로 사는가싶네요 ㅎ

  • 8. 진짜
    '13.10.25 1:19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국민을 개무시해도 정도가 있지!!

  • 9. 수성좌파
    '13.10.25 3:31 PM (121.151.xxx.215)

    박근혜가 된똥 밟은건 확실하네요..
    김무성 하는꼴을 보니 ~~~
    이판국에 지지율 떨어트릴 개소리하는거보면
    서청원 들여놓는다고 저지랄하는가본데
    새누리안에서 피터지게 싸울일만 남았겠군요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4063 푸훗. 극장에서의 심리분석.. 제주도1 2013/10/24 579
314062 대학 1학년생들이 수업 시간에 보고 토론하기 좋은 영화 추천해 .. 4 추천 2013/10/24 2,561
314061 청약종합저축을 계속 가지고 있는게 맞을까요? 궁금 2013/10/24 817
314060 위치 도와주세요 1 부산분들.... 2013/10/24 487
314059 얼마전에 정말좋다는 팝송 글 어디있나요?^^; 3 팝송 2013/10/24 1,107
314058 류마티스에 파라핀 치료기 3 아프다 2013/10/24 4,261
314057 변화를 받아들이는건 1 벨랑 2013/10/24 588
314056 법륜스님 즉문즉답을 들으니 34 일단 2013/10/24 4,858
314055 日언론들도 '국정원 대선개입' 대서특필 1 샬랄라 2013/10/24 788
314054 대파 두 단에 1500이라 사왔는데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12 쥐눈이콩 2013/10/24 2,244
314053 무릎 연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괜챦은 정형외과 없을까요.... 1 무릎 2013/10/24 1,029
314052 평소에 모자 어떤거 쓰시나요? 1 패션선두자님.. 2013/10/24 971
314051 '평균연봉 1억' 한국거래소의 '남다른' 복리후생비 2 신의직장 2013/10/24 1,545
314050 쟈 ..님 김치찜 진짜 맛있네요 ㅎㅎ 3 임산부 2013/10/24 3,351
314049 제가 낭비하며 사는건가요..? 8 낭비 2013/10/24 3,052
314048 (쪽말까페에서 펌) 김어준, 주진우의 최후 진술 14 .. 2013/10/24 3,018
314047 여보 어머니댁에 보일러... 3 ㅎㅎㅎ 2013/10/24 1,272
314046 육군 소장 “진보는 부모 경시, 보수는 부모 공경“ 5 세우실 2013/10/24 1,082
314045 저렴한 입맛. ooo 2013/10/24 811
314044 복역 마치고 나왔는데 안도훈과 황정음은 왜 같이 살지 않는건가요.. 1 드라마 비밀.. 2013/10/24 1,073
314043 이명박을 처벌못하는 이유 4 서울남자사람.. 2013/10/24 2,467
314042 셋탑박스 코드 뽑는 대신 전원선과 본체를 분리하면 대기전력 없을.. 3 전기먹는 하.. 2013/10/24 1,792
314041 아,,구두고르다가 눈 돌아가겠...요즘 에나멜 스킨색구두 어떨까.. 13 날개 2013/10/24 3,240
314040 7살 남아 꼭 태권도 보내야 하나요? 6 줏대있는 엄.. 2013/10/24 3,058
314039 2살짜리 아가랑 남편이랑 사진관에서 사진 찍을 건데...가족티 .. 2 fdhdhf.. 2013/10/24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