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방사능 피폭 기록 했던 블러그 찾을 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꼭좀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3-10-21 12:53:53
저한테 도움을 많이 주셨던 분이 계신데요.

동호회에서 일본에 초청을 받아 가게 되었는데
이 분은 방사능 위험때문에 가기 싫어하세요.
그런데 팀원들을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제가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이것저것 관련 정보를 찾아드렸는데
그래도 확 닿는 것이 필요하시다고...
남자들이라 설득근거가 강력해야한대요.

그래서 예전에 어느분이 여기서 방사능에 피폭되어 일어난 신체변화를
사진과 함께 자신의 블러글에 올린 일본 여자분의 이야기를 올려주신 적이 
있는데 제가 몇시간째 인터넷을 뒤져도 나오지를 않네요.

그 분이 여자분의 블러그는 압력에 의해 다른 블러그로 옮기면서 많이 
사진이 많이 삭제되었다고 하는데
혹시 여기는 한국이니 그 자료가 남아있을까 해서요.

일별로 자신과 남편의 신체변화를 기록한 건데
그 자료 좀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꼭 좀 도와주세요.
그분은 저한테 인생에서 만나보기 힘든 몇 안되는 은인이세요.
꼭 말리고 싶어요. 아직 젊은 가장이기도 하고 보기드물게 의협심 강한 분이라.. 꼭 도와드리고 싶어요.
IP : 121.166.xxx.2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1 2:19 PM (119.192.xxx.242)

    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10851
    원래는 누마유블러그인데...이걸로 되실까요?

  • 2. ..
    '13.10.21 4:40 PM (121.166.xxx.219)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건 이것보다 더 적나라하고 세세하게 나온거였어요.

    원인모를 수포가 터져 갑자기 카페트에 피를 흘린 자국도 나오고..

    일자별로 아주 세세하게 기록하셨더라구요

    위에 것이 그 중 일부이긴 한데 좀더 사실적이면 그 남자분들 설득하기 좋겠다 싶어서요.

    아...너무 안타깝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218 여성가족부의 성범죄전과자우편물....황당합니다 8 .... 2013/10/28 1,540
315217 공복운동하고 막 먹어버렸네요 ㅜ 3 젠장; 2013/10/28 1,733
315216 그림의 액자를 바꾸고 싶은데요. 4 2013/10/28 860
315215 은행에서 일하는 남편 정말 얼굴 보기 힘드네요 14 2013/10/28 3,700
315214 요즘 세무직 공무원들 일요일마다 출근해서 일하나요 5 . 2013/10/28 4,460
315213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3 학교 2013/10/28 819
315212 강남면허 시험장 도로주행 선생님 추천좀.. Help m.. 2013/10/28 1,073
315211 매장에서 즐기는 엘지패션몰 대박할인! 1 파피푸페포 2013/10/28 4,047
315210 2박3일 여행가는데 고양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 .. 2013/10/28 5,806
315209 지금 아침마당 수학샘이 뭐라고 하셨나요? 5 수학공부 2013/10/28 1,918
315208 ‘탈당·뺑소니’ 김태환 7년 만에 새누리 복당 세우실 2013/10/28 530
315207 냄새 안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뭐가 있을까요? 9 .. 2013/10/28 2,054
315206 그래비티 11월1일에 극장에서 내리나요? 11 피카디리 2013/10/28 1,492
315205 제가 들은 토속적인 말 중 정말 와닿은 말이 1 맞아 맞아 2013/10/28 1,032
315204 시집살이의 과도기 - 시어머니와의 관계 개선 18 .. 2013/10/28 3,998
315203 중고등학교에 상담교사가 그리 좋은가요? 8 상담교사 2013/10/28 2,783
315202 저 등산가야되는데 6 .. 2013/10/28 1,134
315201 학교 선생님을 엄청나게 욕하는 편지를 아들가방에서 발견했어요.... 26 ^^ 2013/10/28 3,685
315200 (급)폐렴-혈액배양검사 3 엄마 2013/10/28 2,451
315199 10월 28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0/28 505
315198 한국의 젤 어이없는 어거지 7 한국의 젤 .. 2013/10/28 1,926
315197 중고등이면 산천경개 안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건가요? 17 왜 안 좋아.. 2013/10/28 1,669
315196 모든 현생 인류는 난봉꾼의 후손이다 8 인간의 진실.. 2013/10/28 1,362
315195 최상층 바로 아래집은 보통 로얄층보다 얼마정도 차이가 나죠? 일.. 8 궁금 2013/10/28 3,233
315194 佛 방송 국정원 대선에서 여론조작 2 light7.. 2013/10/28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