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여신...케릭터 다 이상해요
회가 갈수록 이상해져서 안봐야지 하며 또 보는 아줌마구요
케릭터가 다 이상해요
집나간 동서...
남편이랑 시집식구 만난 후로도 입장정리 못하고 총각 만나고 소개팅까지..
이혼을 하든가...집에 들어오든가...
민정이 시할머니요...
민정이가 된장녀지만 얄밉지만요...
새댁이 신행다녀온첫 날 한상 가득 요리해서 아침차리니 천박하다니..
그리고 그거 다 치우고 반찬 세개로 밥을 먹다니..
어제는 민정이 직장그만뒀다고..돈벌어오라니...
주부로 충실하고 싶단 손주며느리 의견 묵살...
민정이가 안됐더라구요 82에 글 올리면 시할머니 가루가 되게 까일듯.
송지혜야 워낙 설득력없고..
이혼하느니 분가를 해...강지욱아...이 답답아!!!
1. 원래
'13.10.21 10:06 AM (117.111.xxx.82)이상우 엄마만 멀쩡 했어요
2. 써니
'13.10.21 10:08 AM (122.34.xxx.74)강 태욱 입니다.
저도 이혼을 선택하는 태욱이가 답답해서 신경쓰이는 일인입니다.
어이구. 답답한 태욱아~ 정신 차리그래이.
사랑하면 둘이 떠나야지. 보내는게 진짜 사랑이냐고~3. ..
'13.10.21 10:09 AM (223.33.xxx.36)민정이는 시할머니께 야단맞고
사람 좀 되야해요.
저런애가 어찌 결혼까지 할수있나
의아했는데 임자 만나서 잘됐네요.4. 쫌만
'13.10.21 10:17 AM (14.32.xxx.97)참으세요. 담주에 끝나니까요 ㅋ
희한하게 한 회만 더하고 끝나나보더라구요. 하루는 뭘 할라고.5. 원글
'13.10.21 10:28 AM (180.69.xxx.230)ㅋㅋ강태욱...맞아요
한회도 안빠뜨리고 봤는데 이름도 몰랐네요 ㅋㅋ6. ............
'13.10.21 10:30 AM (182.209.xxx.24)솔직히 말해서.. 여자가 현모양처 하고싶다 하는건 그부부의 일이죠..
무슨 민정이가 미쳐서.. 인천모자 살인사건처럼.. 그렇게 막장으로 산다면 호통치고 야단맞아야 마땅하지만
것도 아니고 단지 현모양처로 살고 싶다는게 그렇게 욕먹을일인지 모르겠어요
왜 부부사이의 일을 간섭하는건지.. 남편이 오케이 하면상관없는거죠
어차피.. 아기낳고 키울려면.. 직장 몇년 다니다.. 힘들면 그만둘텐데.. 본인 스스로 커리어 의지가 있다면야 모를까.. 그게아닌데 왜..7. 그게
'13.10.21 10:32 AM (115.126.xxx.90)왜 이상하냐면...
들마와 현실을 착각해서
들마의 특성을 이해못하는 데다..
사람의 심리, 대사의 의도보다는
대사 그 자체만 보려니...
그래서...노인네들이 막장 들마를 좋아하는 거죠..
각자 캐릭터들의 심리를 이해해보려는
어떤 시도조차 안 하는...
그냥 날것 그대로의 추한 욕망을 내보이는..
자신들이8. ㅇㄹ
'13.10.21 10:34 AM (115.126.xxx.90)근데...민정이가 현모양처인가여?
ㅎㅎㅎ언제부터 속물이
현모양처로 둔갑했는지..
민정이는 남편이 아니라
시할머니 재산 바라고 시집왔다는 걸
간과했네...9. 원글
'13.10.21 10:40 AM (180.69.xxx.230)민정이가 재산바라고 시집온건 맞고 할머니도 눈치챘죠
하지만 회사 안다니는걸로 부모재산바라고 사는 사람 인간이하로 존다...이런말할거까지 있나요
음식갯수 많다고 천박하다 하고..
전 민정이도 밉지만 할머니도 송지혜 시모 못지 않다고 느꼈어요
민정이는 그래도 현모양처 되려고 요리배우고 새벽에 일어나서 음식학 오히려 기특한거 같아요10. 민정인
'13.10.21 10:41 AM (61.102.xxx.228)남편을 사랑해서 결혼한게아니라 시할머니가 제벌이란걸알고 결혼한거잖아요
할머니가 눈치채고 민정이 사람만드는거잖아요
민정인 정신좀 차려야해요11. ....
'13.10.21 11:42 AM (121.151.xxx.74)할머니가 민정이 교육시키는 중이잖아요
쎄개 교육시키곤 시원하게 또 한몫 떼줄꺼같아요.
잴 이해안되는 송지혜도 요즘은 좀 참해지고
강태욱은 어찌나 버럭거리는지.. 맘 넓은여자가 감싸안아 줘야할꺼같고
집나간 동서 정말 이해안되구요.. 하긴 원래 구질구질한게 부부사이라고.
이태란인들 5000억 받을수있었는데 자식생각해 들어온거 보면
또 그런게 부부사이인가 싶기도하고.
하여간 시원한 맛은 한개도 없고
전부 뜨듯미지근.. 스토리는 온통 꽈뒀는데 시원하게 풀리진 않고 덥고 넘기내요.
담주가 마지막회라니 다 좋게끝나겠죠.12. ..
'13.10.21 11:51 AM (1.224.xxx.197)뭐 벌써 끝난대요?
얘기는 이제 크라이막스로 들어갈려하는 느낌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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