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전부터 친구들이...ㅎㅎ

... 조회수 : 872
작성일 : 2013-10-20 22:42:49
제가 이쁜물건들을 가지고 있으면
달라고 하더군요
예를들면 빈티지스런 레어템 스텐드
예쁜 미니화분
제가만든 퀼트이불
전망좋은방 키친타올등이요
제가 아끼는 물건들이라 선뜻 줄수도없고...
정말 난감하고 기분이 찜찜했어요 친구들도
서운했을것 같구요 ~사실
거절한다는거 쉽지않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아이구~ 참말 살기힘드어요 흑~~
IP : 1.225.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라는 사람들
    '13.10.20 10:50 PM (178.190.xxx.148)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뻔뻔한건지 염치가 없는건지.

  • 2. 맹랑
    '13.10.20 10:55 PM (112.153.xxx.16)

    구입처를 알려주세요. 새것사서쓰라고하세요~

  • 3. ..
    '13.10.20 11:50 PM (114.207.xxx.4)

    아니 어쩜 친구란 이름으로 다 그런 사람만 주위에 있었대요?
    위로해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795 저 못된거죠 휴 4 ... 2013/12/14 1,357
330794 이 소개남 뭔가요? 8 이해안감 2013/12/14 2,770
330793 돼지 갈비 구이할때요? 1 원생이 2013/12/14 966
330792 오늘 서울역 집회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 부정선거 2013/12/14 1,002
330791 신랑은 쓰레긴가봐요 28 ,,, 2013/12/14 10,544
330790 총알오징어란? 10 묵호항 2013/12/14 11,543
330789 혹시 증권사 직원분 계시나요? 5 ... 2013/12/14 2,004
330788 자율전공의 진로는 어떤가요? 4 또 입시고민.. 2013/12/14 2,122
330787 점뺀데서 자꾸 피가나요~ 2 어떡해~~ 2013/12/14 2,508
330786 스트레스 해소엔 술이 최고인듯해요 2 술이조아 2013/12/14 1,119
330785 머리에 똥 drawer.. 2013/12/14 688
330784 키 작은데 플랫부츠 신으면 더 작아보이겠죠?? 2 고민스러워요.. 2013/12/14 1,076
330783 친구들과 대화중 엄마와 자식이 물에 빠지면 41 씁쓸 2013/12/14 4,569
330782 (급)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뚜껑형 김장김치저장할때.. 열매사랑 2013/12/14 1,105
330781 오늘 서울 중등 교육청 영재 시험본 자녀가 있는지요? 1 궁금해요 2013/12/14 1,333
330780 이태란 시누이 왜 그러나요? 5 왕가네 2013/12/14 2,670
330779 평소에 많더니 신기 있거나 꿈이 맞는다는 사람이 지금은 왜 하나.. 2 이러니 안 .. 2013/12/14 1,494
330778 펌)벌써 1년, 이젠 승복할때 28 ,,, 2013/12/14 2,374
330777 남자만나는 거 보다, 저축이나 하려구요 22 gn 2013/12/14 4,608
330776 사람들하고 어울려 일해 보니 곰, 여우 중에서도 4가지로 분류되.. 18 4가지 분류.. 2013/12/14 8,778
330775 마를 오븐에 구우면 어떻게 될까요? 3 실험 전 2013/12/14 958
330774 [취재파일] 질병 정보 판매..당신에겐 물어봤나요? 1 퍼옴 2013/12/14 646
330773 클렌징밤? 괜찮나요..?? 1 dd 2013/12/14 895
330772 초딩 2학년, 6학년과 같이 볼 수 있는 연극 있을까요? 1 연극 2013/12/14 543
330771 이별 후..시간이 갈수록 더 힘드네요... 7 시간 2013/12/14 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