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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로 인해 공사했는데 다시 누수가 있었다면 어쩌나요?

코코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3-10-20 22:32:23

 

저희집 주방아래..

아랫집에서는 식당천장에서 누수가 있었어요.

장마철에요. 저희가 꼭대기층이라..

아랫집 천장 뜯고 보니까 젖었다 말랐다 해서

2주넘게 지켜보다 공사했는데 결로라고 해서 공사를 끝냈는데요

공사 끝나고 나서 혹시나 해서 지켜보는데

추석때 저희집에 손님이 많이 와서 주방 많이 사용했더니

딱한번 물이 쏟아지고 이후에는 그닥 비온적도 없고 해서

별일 없었나봐요. 아랫집이 맞벌이라 사람들이 꼼꼼하게 볼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공사후에 물이 떨어진적이 있다하니

저는 걱정되고 찝찝한데

천장 닫고 도배해드리는게 나을까요? 좀더 두고봐야하나요?

공사는 8월말에 이미 완료되었고 두달이 되었는데.........

공사한 사람은 더이상 물이 안떨어지지 않냐고 하는데 저는 걱정이 되네요

 

IP : 211.202.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3.10.20 10:34 PM (220.76.xxx.224)

    통상 일년간 하자보수 되요. 다시 업체에 연락하세요!!!

  • 2. 원글
    '13.10.20 11:03 PM (211.202.xxx.123)

    업체 연락했더니 다시 천장 뚫어놨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겁니다.... 와 보지도 않구요.

  • 3. 업체가
    '13.10.20 11:26 PM (220.76.xxx.224)

    당연히 다시 와봐야 하고, 안오면 항의 하셔야 해요. 지랄을 해도 좋습니다. 누수는 잡기 힘들어서 AS는 기본인데요...업체가 태도가 글러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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