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수로 인해 공사했는데 다시 누수가 있었다면 어쩌나요?

코코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3-10-20 22:32:23

 

저희집 주방아래..

아랫집에서는 식당천장에서 누수가 있었어요.

장마철에요. 저희가 꼭대기층이라..

아랫집 천장 뜯고 보니까 젖었다 말랐다 해서

2주넘게 지켜보다 공사했는데 결로라고 해서 공사를 끝냈는데요

공사 끝나고 나서 혹시나 해서 지켜보는데

추석때 저희집에 손님이 많이 와서 주방 많이 사용했더니

딱한번 물이 쏟아지고 이후에는 그닥 비온적도 없고 해서

별일 없었나봐요. 아랫집이 맞벌이라 사람들이 꼼꼼하게 볼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공사후에 물이 떨어진적이 있다하니

저는 걱정되고 찝찝한데

천장 닫고 도배해드리는게 나을까요? 좀더 두고봐야하나요?

공사는 8월말에 이미 완료되었고 두달이 되었는데.........

공사한 사람은 더이상 물이 안떨어지지 않냐고 하는데 저는 걱정이 되네요

 

IP : 211.202.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3.10.20 10:34 PM (220.76.xxx.224)

    통상 일년간 하자보수 되요. 다시 업체에 연락하세요!!!

  • 2. 원글
    '13.10.20 11:03 PM (211.202.xxx.123)

    업체 연락했더니 다시 천장 뚫어놨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겁니다.... 와 보지도 않구요.

  • 3. 업체가
    '13.10.20 11:26 PM (220.76.xxx.224)

    당연히 다시 와봐야 하고, 안오면 항의 하셔야 해요. 지랄을 해도 좋습니다. 누수는 잡기 힘들어서 AS는 기본인데요...업체가 태도가 글러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960 전업주부님들~ 8 투머프 2014/09/01 2,406
414959 여자인생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91 못났다들 2014/09/01 18,037
414958 서울지역에 방 4개있는 30평대 아파트 있을까요? 7 아파트 2014/09/01 3,297
414957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9/01am] 김문기 뒤에 정치실세 있다 lowsim.. 2014/09/01 1,135
414956 남자 배우자의 키가 중요한가요? 29 으앙으엥으엉.. 2014/09/01 6,777
414955 ㅠㅠ부지런해지는 약은 없을까요? 14 ㅠㅠ 2014/09/01 3,115
414954 2014년 9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2 세우실 2014/09/01 1,004
414953 아이허브 첫 주문후 취소 1 ㅂㄴㅂㄱ 2014/09/01 2,698
414952 잊지말자0416)어제 너무 부지런한 윗집 1 ..... 2014/09/01 2,515
414951 뉴욕타임스, 박근혜 ‘닭’ 표현 보도, 한국 표현의 자유 있나?.. light7.. 2014/09/01 1,828
414950 제목 : 회사에 나가야 할까요? 8 8대전문직녀.. 2014/09/01 1,911
414949 NYT, 삼성 또 다시 아동 노동 착취 보도 2 홍길순네 2014/09/01 1,672
414948 검찰 cctv 복원업체에 미리 와있었고, 복원업체가 '정전'이라.. 4 수사기소권 2014/09/01 2,193
414947 오늘 김어준총수 주진우기자 2차 공판 있습니다 8 뺏기지말자 2014/09/01 1,703
414946 인간의 조건. 잊지말자 역사. 100년전을 살아보기 2 기억 2014/09/01 1,529
414945 자동차 급발진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20 와니유리 2014/09/01 2,892
414944 생갓김치, 숙성갓김치, 꼬들배기, 갓물김치중 어떤게 맛있나요? 4 멍멍 2014/09/01 1,327
414943 진짜 사나이 여자편 보신분마오? 5 ㅡㄷㅈ 2014/09/01 3,453
414942 글로벌 포스트, 연합의 이상 징후, 시위대 목소리 전해 홍길순네 2014/09/01 888
414941 카톡,문자 수시로 씹는사람.. 19 행복 2014/09/01 9,015
414940 남편과 같이 살기 싫어요.. 8 ... 2014/09/01 7,756
414939 40대 중반 넘어서 이렇게 입으면 주책이겠지요? 18 .... 2014/09/01 5,823
414938 아래 김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왜 사먹는 김밥은 36 궁금 2014/09/01 16,071
414937 욕실 코팅(?)해보신 분 그거 할만한가요? 3 이사 앞두고.. 2014/09/01 2,108
414936 밤 11시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는 아랫집 ㅠㅠ 7 너무 해요 2014/09/01 3,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