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꼬리뼈 아픈 원인

통증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13-10-18 07:18:06
아들이 꼬리뼈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CT 찍어봤는데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해요.
꼬리뼈 쪽을 어디에 부딪친적도 없는데
너무 아프다고 합니다.
앉아있거나 움직일때는 아프고
누워있을때는 괜찮다고 해요.
운동 좋아하는 팔팔한 중1 인데
병원에 가서 원인을 못찾고
아이는 아프다 하니 답답합니다.
어찌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
IP : 211.234.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10.18 7:33 AM (39.7.xxx.133)

    의자에 오래 앉는 편이 아닌지....
    한쪽으로 기대어서 앉게 되면 꼬리뼈에 무리가 가더군요
    아님 의자가 아이한테 안 맞아서 그럴수 있구요

  • 2. 50대 아줌마
    '13.10.18 7:52 AM (223.33.xxx.185)

    저두 몇년전 꼬리뼈가 아파서 엑스레이 찍어도 이상이 없었고
    가끔 아프고해도 병원에 가도 이상만 없다고 했는데...
    2년 후 MRI찍어보니 척추관협착증 약간 있다고
    진단 받았네요
    근데 꼬리뼈 통증 아주 중요해요
    척추에서 다리 양쪽으로 내려가는 신경이 있어서...
    전 발목 삐었는데(여러번 5번정도) 치료 안하고 무시 했더니
    그게 꼬리뼈 엉덩이까지 통증이 올라오더군요
    전 지금 꼬리뼈 통증 아주 심각 합니다.
    애기 아직 어린데 잘 관찰 해보시고
    치료 잘 해주세요.
    다 나았다고해도 계속 꾸준히 관찰 해보시구요.

  • 3. 엉덩방아
    '13.10.18 7:56 AM (94.224.xxx.232)

    꼬리뼈가 아프다면 혹시 오래 전에 넘어지면서 엉덩방아 찧었거나 미끄러진 적이 없는지요 ?
    꼬리표는 아주 미세한 부분이기 때문에 꼬리표 전문가가 아니면 CT 찍어도 정확하게 못 보는 경우가 많아요
    서울에 꼬리표 전문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원하시면 제가 찾아서 알려 줄께요
    저 역시 꼬리표 통증으로 (의사들의 오진) 5년간 고생을 해봐서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잘 알고 있답니다

  • 4. **
    '13.10.18 8:30 AM (121.145.xxx.85)

    엉덩방아님 말처럼 아쿠아랜드에서 미끄럼 타고 내려와서 꼬리뼈 다친 사람 알고 있어요
    사소한 생활 습관에서 살짝 금갔는데 모르는사이에 점점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꼬리뼈 자체가 다른 사람보다 긴 경우 반복되는 자극으로 인하여 진통이 올수도 있어요.
    우리몸에서 가장 많이 움직이는 뼈가 꼬리뼈라고 할 정도로 움직임이 많은 뼈라 금이가거나 다치면
    잘 아물지 않고 휴유증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원인을 잘 찾아보세요

  • 5. .........
    '13.10.18 8:51 AM (118.219.xxx.231)

    전 꼬리뼈가 저도모르게 금이가서 붙었대요 그래서 꼬불꼬불 근데 이건 뼈라서 고칠수없고 평생 아플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심하게 아프지않아서 평상시 별로 못느끼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488 간단한 영작 부탁드립니다.... 1 영작 2013/10/21 575
312487 10월 21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0/21 506
312486 재취업시 경력 어떻게 인정되나요? 1 나는나 2013/10/21 637
312485 텔레뱅킹 입출금조회 rhask.. 2013/10/21 917
312484 7가지 죄 1 오늘아침햇살.. 2013/10/21 731
312483 식용구연산 구입처 4 식용구연산 2013/10/21 4,002
312482 잠원동 한신 2차 5층이면 어두운지요. (101동. 12층에 5.. 9 라이너스 2013/10/21 1,610
312481 미국에서 한국으로 배송.. 조언 부탁드려요 3 도와주세요 2013/10/21 743
312480 10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0/21 611
312479 드디어 라면반개 5 위대했던 2013/10/21 1,942
312478 거위털이불 2 sslove.. 2013/10/21 1,274
312477 불고기를 맛간장으로 재고 싶은데 양념비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양념비율 2013/10/21 1,133
312476 동창이 동영상을... 40 동영상 2013/10/21 18,923
312475 데이베드 살려고 하는데 , 괜찮을까요? jieanm.. 2013/10/21 726
312474 외고 진학을 앞두고 질문합니다 16 중3맘 2013/10/21 3,333
312473 제발 서울에 정신과 추천해주세요 1 동생 2013/10/21 1,362
312472 자다가 추워서 일어났어요 16 추워라 2013/10/21 3,342
312471 가정용 고주파기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5 히야깡 2013/10/21 16,473
312470 82하면서 친구를 제일 간단하게 잃는 방법을 알았어요 17 그렇구나 2013/10/21 14,030
312469 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싶은데요 2 .... 2013/10/21 589
312468 폰 구매 예정이신 분들.. 2 소라맛과자 2013/10/21 1,375
312467 롤러코스터가 멈췄을 때, 내려오는 방법 우꼬살자 2013/10/21 1,484
312466 한밤중이니까...남편 뒷담이요ㅋㅋ 3 토토맘 2013/10/21 1,912
312465 장염인듯한데 별다른 처치를 하지않아도 될까요? 6 그린 2013/10/21 1,876
312464 5세. 같은건물 놀이학교vs20분거리 유치원 13 .. 2013/10/21 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