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읽다가요
다른 사람들은
저도 이해가 갔는데
이서진이라고 있어서요
ㅋㅋㅋㅋㅋㅋ
네..저는 이서진씨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워낙 문자서진이라고 여자분들이 다 싫어하셨잖아요
요즘은 꽃할배때문에 좀 뜨나요??
그래서 호감을로 궁금하신가요?
아니면 나쁜 이미지로 궁금하신거에요??
베스트글 읽다가요
다른 사람들은
저도 이해가 갔는데
이서진이라고 있어서요
ㅋㅋㅋㅋㅋㅋ
네..저는 이서진씨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워낙 문자서진이라고 여자분들이 다 싫어하셨잖아요
요즘은 꽃할배때문에 좀 뜨나요??
그래서 호감을로 궁금하신가요?
아니면 나쁜 이미지로 궁금하신거에요??
이서진과 김정은의 면밀한 내막까지 아는
대중들이 있을까요 연애는 누구하나의 잘못으로 깨지는것도 아니고
매체에 공개된것이 전부도 아닐테고요 이서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시중에 떠도는이야기가 전부라고 생각못하겠어요
이서진 집안꽤나 보는 사람같아요
전 문자로통보한것보다 그걸 전국민앞에서 까발리면거 피해자코스프레하는 김씨를 보면서 남자가 잘헤어졌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문자사건은 자세한건 뭐 모르겠지만요
그보다 전 꽃보다 할배보면서 시크하면서도 유머도 있고 어른들께 예의있게 하는거보면서
좀 호감형으로 변하긴 했거든요
그외 어디서 인터뷰하는거 보니까 깊이 생각을 안한다고 했던가??좀 긍정적인 마인드도 괜찮아 보였구요
근데 뭐 누구랑 결혼할지는 많이 궁금하진 않네요
별로 안좋게 보지않았던사람이에요.
지금은 그나마 꽃보다할배보면 괜찮네싶지, 그땐 김정은 이서진 둘다 아웃오브안중이었던때.
문자통보가 그렇게 욕먹을일같지도않았고,
둘사이에 일을 다른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알수도없을뿐더러
자기 차였다고 방송에서 울고불고 얘기하는게 더 쇼킹했기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차이고 저러는 사람보면 저러니 차이지 싶거든요.
남자를 좀 자유롭게 해주는 성향을 좋아하는거 같던데
나이 외모 집안 여자직업까지 다 보겠죠..이서진도 빠질것 없으니^^
이서진씨가 데뷔초부터 누나처럼 따르고 상담하고 하던 분이, 제 지인중에 계셨는데요..지금은 고인이십니다...
여자들을 좀 무서워? 한다고 하더군요^^...어려서부터 배경때문에 접근하는 여자들이 많았었는지, 여자가 호감을 보이거나 접근하면 겁부터 난다고...지금은 몇몇 연애사건도 겪었고 나이도 들었으니, 바뀌었겠죠...
남녀사이의 일은 미묘한 자기들만의 언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할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전 적어됴.. 지난 사람에 대해 나쁜 말은 하지 않는게 자기들 사랑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소리 듣고도 대응하지 않았던 이서진씨 쪽이 더 나은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13492 | 친구들이랑 속초여행 가는데 여행팁 부탁드려요 1 | 여행 | 2013/10/21 | 1,227 |
| 313491 | 우엉차 계속 드세요? 8 | 안티중력 | 2013/10/21 | 7,254 |
| 313490 | 대를 물려가며, 막가자는 건가요? 2 | 샬랄라 | 2013/10/21 | 1,163 |
| 313489 | 아기 피부..백옥 같은 도자기 피부로 변하기도 할까요? 5 | 피부 | 2013/10/21 | 3,504 |
| 313488 | 참치김치찌개에 전복넣어도 될까요? 2 | ,,, | 2013/10/21 | 1,255 |
| 313487 | 영화 블루제스민 참 좋네요 2 | 우디알렌 | 2013/10/21 | 2,816 |
| 313486 | 지난 5년간 썼던 가계부 1년합계액 평균이 532만원이네요. 8 | 가계부 | 2013/10/21 | 3,287 |
| 313485 | 방금 암에 대해 질문 하신 분 보세요 3 | 힘내세요 | 2013/10/21 | 1,598 |
| 313484 |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가 매일 있네요~ 5 | ... | 2013/10/21 | 3,779 |
| 313483 | 표창원 “새누리 공무원들 파괴, 연쇄살인범 못지 않아” 6 | ........ | 2013/10/21 | 1,436 |
| 313482 | 전교조는 진짜 바보들입니다 5 | 흠 | 2013/10/21 | 1,525 |
| 313481 | 미래의 선택에서요.. 2 | 어느 부분을.. | 2013/10/21 | 1,591 |
| 313480 | gladys kight 아세요? 2 | ,,, | 2013/10/21 | 1,001 |
| 313479 | 차라리 뉴타운캠패인 | 아!그네언니.. | 2013/10/21 | 653 |
| 313478 | 이제 41인데요.머리 염색 질문입니다. 3 | duator.. | 2013/10/21 | 1,788 |
| 313477 | opt 카드 은행에서 만들면 모든은행공통사용가능한가요? 11 | .. | 2013/10/21 | 6,369 |
| 313476 | 이번 생은 실패작 13 | 원그리 | 2013/10/21 | 2,685 |
| 313475 | 믹스커피 안에 작은 하트 2 | 커피.. | 2013/10/21 | 2,119 |
| 313474 | 아기띠하고 운전하는 엄마 11 | 맙소사 | 2013/10/21 | 4,083 |
| 313473 | 장애아를 키우며..생각하며..(베스트글의 논란에 덧붙여) 38 | 눈빛 | 2013/10/21 | 5,905 |
| 313472 | 현미...곰팡이 난걸까요? 5 | ㅠㅠ | 2013/10/21 | 6,759 |
| 313471 | "아이들에 쓰는 물티슈가 성인 화장품보다 독하다&quo.. 2 | 샬랄라 | 2013/10/21 | 1,724 |
| 313470 | 엄마의 수십통의 빚독촉 전화.. 10 | 햇살처럼 | 2013/10/21 | 3,707 |
| 313469 | 아프다니까 빨리전화끊는 남친 10 | 개나리 | 2013/10/21 | 4,223 |
| 313468 | 시어머니의 말 너무 황당해요... 8 | .... | 2013/10/21 | 3,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