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 월세를 놓게되었어요..

월세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13-10-15 17:41:16

전사람이 나가고 바닥을 광택을 내서 반짝반짝하게하고 세입자를 기다렸더니

도배를 다시해달라해서 지금 하고있네요.

처음 오피스텔 세를 놓는거라 모르는게 많아요..

세입자랑 거래시 복덕방을 통해서 계약서를 쓰지만 세가 밀린다거나 늦게 들어온다거나 할경우

어떻게 대처를 한다고 해야하나요?

그외 이런경우가 있었다하는것들은 뭐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IP : 122.34.xxx.2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5 5:46 PM (61.79.xxx.113)

    세가 밀릴때, 저희 엄마는요, 3일정도 지나도 안보내면 당장 찾아가십니다. 못만나고 오면 저한테 문자나 전화하라고 하고요. 그렇게 해도 1주일정도 더 지나야보내주구요. 1년반정도 되었는데, 3번정도 밀렸었어요. 정말 성실하게 꼬박꼬박 보내주는 세입자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밀리면 눈치보지말고 저희 엄마처럼 따박따박 쫓아다니셔야 합니다~

  • 2. 월세
    '13.10.15 5:49 PM (122.34.xxx.200)

    세입자가 살면서 고장난 물건은 어디까지 주인이 해주는건가요?
    특별한것은 없고 화장실과 주방도구들이지만...

  • 3. ...
    '13.10.15 5:51 PM (121.157.xxx.75)

    일단 계약서에 임대료체납에 대한 조항을 추가하세요
    이건 부동상업자한테 말씀하시면 유연하게 만들어주실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2개월까진 내색 안했구요 3개월되갈때 문자드렸어요
    좋으신 세입자분들 만나서인지 임대료 밀렸을땐 상당히 미안해하시며 3개월치 한꺼번에 넣어주시곤했죠
    물론 항상그랬던건 아니었고 그분 힘들었을때 한두번요..

  • 4. 헐 첫댓글
    '13.10.15 5:54 PM (119.197.xxx.30)

    3일정도 밀리면 쫓아간다니.. 전화면몰라도..

    어차피. 보증금에거 제하는거고. 부동산계약시 몇회미납시

    계약해지 같은 단서조항 넣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

  • 5. ㅡㅡ
    '13.10.15 5:58 PM (61.77.xxx.214)

    월세 놓으면 신경 쓸 일 많아요.
    사람 잘못들이면 월세 수익은 고사하고 손해보는 경우도 있거든요.
    월세 잘 받는건 그냥 복불복이라 생각하고 좋은 사람 들어오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월세이사 나갈 때 공과금 세금 계산 철저히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586 비타민 씨 만 먹으면 코가 뚫리고 정상일까 2013/10/15 1,035
310585 남의 웨딩사진에 쫌..... 32 남의 2013/10/15 9,194
310584 고3 수능 50여일 앞두고 정신차리다......... 6 고3맘 2013/10/15 2,246
310583 목때문에 병원갔는데 턱관절이 잘못된거라네요.(상담) 5 제가요 2013/10/15 1,978
310582 국민연금, 자영업자 900만 명 납부 거부 사태 우려 2 대통령 말도.. 2013/10/15 2,849
310581 생리가 끝났는데도 걱정 2013/10/15 981
310580 살집있는 초6남아 어디서 옷들 사세요? 3 ᆞᆞ 2013/10/15 1,124
310579 학원 할인 되는 카드 어떤게 제일 괜찮을까요 5 .. 2013/10/15 2,552
310578 마흔 넘어 첼로 배우기 어려울까요? 15 첼로 2013/10/15 17,889
310577 남편이 전문직인 분들.. 62 apk 2013/10/15 13,790
310576 CGV 주말 영화예매권 받고 싶다ㅜㅜ 루리 2013/10/15 700
310575 워커힐 근처 맛집. 강변역 맛집 2 .. 2013/10/15 2,934
310574 금요일에 교통 사고를 당했습니다. 22 세우실 2013/10/15 3,268
310573 민사소송을 걸었는데, 피의자쪽에서 연락이 왔어요 5 ... 2013/10/15 2,623
310572 남양주 오남에 4호선연장 7 .. 2013/10/15 1,902
310571 애들 다 키우면 그냥 따로 살고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13 줄리엣뜨 2013/10/15 4,018
310570 수줍을때 공격성을 표출하는 아이 어떻게 타일러야 할까요 3 2013/10/15 827
310569 책을 좀 샀는데 기분이 좋아요 16 책쟁이 2013/10/15 2,515
310568 자꾸 전화상담원이랑 싸운다는 분, 글 지우셨네요 4 전화상담원 2013/10/15 1,370
310567 척아이롤 내일 아침에 어떻게 해서 먹으면 좋을까요? 3 아침식사 2013/10/15 943
310566 아이유, 수지, 클라라 9 또로롱 2013/10/15 3,313
310565 빨리 퇴근하고 싶다... 3 퇴근 2013/10/15 902
310564 (의견요청) 진짜 궁금한 서비스 비교대상은? 2 서비스 2013/10/15 473
310563 노래방 혼자가면 이상해요? 13 붉은망토차차.. 2013/10/15 2,085
310562 애들보약며칠이나먹이나요 1 2013/10/15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