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실 세면대 하부장에 대해 물어요(꼭 읽고 답해주세요 ^^)

맘이급해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3-10-14 13:11:03

금요일날 아랫집 화장실에서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주말엔 업자들이 일을 안한다고 해서 오늘 지금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집에 다녀왔는데요..

업자 하는말이 단순히 배관이 문제가 아니라 욕조 밑에 배관도 새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만약 욕조를 뜯어내면 다시 끼울수가 없는 ubr이라고 하나 여하튼 그런 욕실이라

아마도 크게 공사를 해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일을 해야 하는데도 이래저래 머리가 아프네요.

제가 묻고자 하는건 만약 욕실을 다시 할경우 세면대 하부장 있잖아요?

저는 지저분하게 나와 있는것 보다 하부장을 설치해서 수납을 많이 하고 싶은데

설치 하신분들 있으신가요?

다른 시공사례를 인터넷으로 보는데 대체로 하부장 설치를 안하나봐요..

하신분들 사례가 별로 없어서요..

 

또한 하부장 뿐만 아니라 욕실을 개조할경우 주의할점이나

이런것좀 알려주세요..

급한 마음에 쓰는거라 뭐가 뭔지 마음만 급합니다.

IP : 211.114.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14 1:13 PM (112.152.xxx.30)

    하부장있는데 수납은편리하지만 세수할때 좀불편해요 발들어갈공간이없어 좀떨어져서 세수해야해서요

  • 2. ...
    '13.10.14 1:30 PM (119.194.xxx.204)

    하부장 설치해서 쓰고 있어요.청소 용품, 샴푸통 등등 수납해놓으니 깔끔하고 좋아요. 단점은 아직까진 모르겠어요.

  • 3. 걸리적
    '13.10.14 1:38 PM (223.62.xxx.8)

    친척집가니 그리 해놨던데 보기엔 예뻤는데 저도 걀리적 거리던데요
    다리 있는쪽이 불편하기도 하구요
    한물 갔지만 그나마 욕실 수납에서 편한건 전면 거울을 수납장에 달아놓는거 그게 젤 편하고 쓰기도 좋더라구요

  • 4. ...
    '13.10.14 1:51 PM (203.226.xxx.21)

    저희집 했는데요. 바닥 배수구가 하부장 아래쪽이라서 청소할때 귀찮구요. 화장실 사용한 후에 문 열어두고 말리지 않으면 곰팡이 생기기 매우 좋은 환경이 된답니다.
    그래도 하부장 문을 닫으면 너저분한 것들 안봐도 되서 좋아용

  • 5. ubr
    '13.10.14 3:52 PM (58.235.xxx.109)

    ubr로 된 욕실은 뜯으면 할일이 태산이예요.
    바닥방수 철저히 하고 아랫집에 새는지 꼭 테스트 하세요.
    ubr욕실 개조공사하던 친구는 몸살났어요.
    시간, 경비가 좀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626 북한이 지금까지 안망하고 끈덕지게 살아온게 아이러니 하게도.. 10 호박덩쿨 2013/10/16 1,847
310625 언니들~오늘 새로 산 이불을 빨았는데 터졌어요 ㅠ 7 ♥라임♥ 2013/10/16 2,100
310624 오늘같은 날씨, 차안에서 자도 별일 없을까요? 7 아이고 두야.. 2013/10/16 1,464
310623 전화로 카드결재되는 배달음식점 뭐 있어요??^^ 5 카드결재 2013/10/16 1,277
310622 요즘 쿠팡, 티몬같은데 파는 수입그릇들이요. 24 빌보 아우든.. 2013/10/16 5,057
310621 친구집 갈 때 빈손방문. 흔한가요? 89 .. 2013/10/16 24,102
310620 남대문 가죽상가가 어딘가요? 2013/10/16 1,662
310619 오늘 들은 재치있는 얘기 3 태양 2013/10/16 2,040
310618 정상체중에서 더 몸무게 줄이는방법 없을까요?ㅜㅜ 6 ㅇㅇ 2013/10/16 2,557
310617 미샤 금설기초 너무 좋은데 다른기초도 그런가요? 2 시에나 2013/10/16 3,060
310616 남편이 폭행해서 경찰서인데 시부모님이 저에게 화를 내십니다 109 Urnd 2013/10/16 20,783
310615 찐득하고 찰진밥을 먹고싶은데..물을 많이 넣어도 꼬슬꼬슬해요 1 Yㅡ 2013/10/16 793
310614 학교다닐때 사귄 남친이 돈 얘기를.. 15 여친 2013/10/16 3,106
310613 [노래]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게 된 것을 당신에게 어떻게 말해야.. 1 카레라이스 2013/10/16 652
310612 억울해 죽겠습니다 2 주절이 2013/10/16 1,848
310611 과학 내용이요 10 초4 2013/10/16 716
310610 오로라 저 말투 사투린가요? 10 .. 2013/10/16 2,462
310609 대상포진 병원안가면 9 대상포진 2013/10/16 4,282
310608 약밥 좋아하세요?^^ 7 2013/10/16 2,118
310607 단막극에 관한 글을 보고.... 5 며칠전 2013/10/16 725
310606 퇴직후 유학생각중이예요... 16 171711.. 2013/10/16 3,153
310605 고2문과생인데수학이힘들어요 5 수학 2013/10/16 1,390
310604 올해 의류와 신발에 지출한 비용 28만원.. 500만원대 시계 .. 12 ... 2013/10/16 2,996
310603 평범한 중산층 가정같지만 아파서 일을 그만둔다면? 4 우울 2013/10/16 1,770
310602 더위 많이 타지만 오늘 추운 거 보니 2 춥다 2013/10/16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