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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 직장상사 만나요

나는나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13-10-14 11:39:53
둘째낳고 육아휴직 후 직장 그만뒀어요.
그동안 아이 키우다가 아이 여섯살 되니 조금씩 일이 하고 싶어지던차에 옛 직장상사랑 연락이 돼서 만나기로 했네요.
그 분은 아직 다니던 회사에 재직하고 계신데 일하고 싶다고 운띄워보면 너무 실례될까요.
옷은 또 어찌 입어야 할지..
생각이 너무 많네요.
IP : 218.55.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mart
    '13.10.14 11:45 AM (118.148.xxx.89)

    실례 아니구요.. 센스 있는 스마트 캐쥬얼이면 좋을 것 같아요.. 나 아직 살아있어.. 보여주는.. 힐 신어 주시구요. 가을이니 스카프 해 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 2. 나는나
    '13.10.14 1:13 PM (218.55.xxx.61)

    청바지에 흰셔츠, 검정가디건에 힐 정도면 괜찮을까요?
    괜히 말꺼냈다가 서로 민망한 상황이 될까봐 겁이 나네요.

  • 3. ㅎㅎㅎ
    '13.10.15 12:48 AM (175.197.xxx.75)

    인사나눌 때
    그냥 다시 일을 시작할 의사 있고 기회를 찾고 있다고 간단히 상황을 알리면 될 듯.

    그럼 상대가 애는 어쩌냐고 묻겠죠....님이 계획 말하시면 됩니다.


    그 분에게 "다시 불러주세요,"만 안 하시면 되요. 그럼 서로 어색해지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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