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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김보연한테 무슨 말을 해서 미움받나요?

푸른잎새 조회수 : 3,647
작성일 : 2013-10-11 20:00:01
시작할 때 못봤는데 끝날 때보니 엄청 시달릴 것 같아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해서 저리 욕을 보나요?
그리고 왜 그리 시누 눈치를 보게 됐나요?
IP : 1.236.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님
    '13.10.11 8:02 PM (61.73.xxx.109)

    저흰 오늘부터 국 안먹을래요 국 먹으면 위장 기능 떨어지고 블라블라 그래서 두통이 생기는거에요 하면서 아침 밥상에서 오로라, 마마 둘 국그릇 치움
    그리고 나선 형님 저희 식사 열량이 너무 과해요 현대인들 과잉섭취가 문제에요 그리고 성장기 어린이도 아니고 저희 고기 섭취가 너무 많아요 일주일에 한두번이면 충분한데 저흰 거의 매일 먹잖아요 그래서 형님들 신장 기능 떨어져서 손발 붓고 그러는거에요
    개성한의원 원장님이 그러셨어요 제 말이 맞아요 ㅜㅜ

  • 2. 내마음의새벽
    '13.10.11 8:04 PM (118.216.xxx.29)

    밉상이긴 하죠
    시누가 기껏 아침에 국 먹으라고 차려주니
    아침부터 국먹으면 건강에 안좋다느니 하면서 마마도 국 못먹게 하고

    그걸로 시누가 서운해하니
    거기에 한술 더떠서 차려준 음식이 열량이 많네 어쩌네
    하니 ..

    참 밥차려주는 입장에서 빙의되서 그런가 싸가지가 없네요

    저들 하고 싶은대로 살라고 하지
    그걸 수발들어주는 시누도 이해 불가

  • 3. 헉...
    '13.10.11 8:07 PM (220.78.xxx.106)

    저희도 그런 이유로 국을 안 먹는 집이긴 합니다만..
    누가 차려준 밥상에 그런 얘기를 하다니..
    그 작가도 참... 웃기네요..

  • 4. ............
    '13.10.11 8:44 PM (118.219.xxx.231)

    로라도 융통성이 없고 마마도 그래요 그냥 아는 한의사한테 요즘 자주 머리가 아프다고 했는데 아침에 국을 먹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안먹는 실험을 해보겠다 근데 하나만 하면 정확하지않으니 로라도 같이 하겟다 뭐 이런식으로 하면 넘어갈것을 굳이 로라가 권했다고 그러고 그냥 아는 한의사가 권했다고 하면 넘어갈일을 참 보면 답답한 인간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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