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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때문에

쉰훌쩍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3-10-11 11:57:36

몇해전 신안 증도라는곳에 리조트로 여행갔다 우연히 염전 구경을하고

2005년산 소금을 30kg 사왔습니다

그 소금으로 된장도 담그고 김장도 하고 두루 쓰고 있는데

얼마전 지인이 소금을 30포를 사서 창고에 쌓아 둔다 하여

아차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 집이 공간이 있지만 저는

그저 내 자식들까지라도 싶어 3포를 샀습니다. 2006년산으로 ....

수산물 염려가 턱 밑까지 온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야 인생 반을 훌쩍 살았지만 후손들이 걱정입니다.

저는 세끼를 회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사람인데

요즘은 많이 조심스럽고 한 편은 에이 먹자 하기도 하고 ....

아무튼 젊은 분들 아니 아기키우는분들은 신경이 많이 쓰실것 같습니다.

조심해야 될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요?

 

IP : 118.34.xxx.20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1 11:59 AM (39.115.xxx.91)

    한번 고민하다 보면 내리는 비도, 마시는 공기도 걱정이 되어요.
    일본이 밉고 밉네요. 사고 이후의 행태도 그렇고요.
    전 그냥 수산물 피하고 있고요
    어디서 본 방사능 배출에 사과가 좋다고 해서 사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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