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어 첨 배우려는데..일어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해요 ㅠㅠ

어쩌나~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3-10-01 21:59:54

초급반에 들어갔는데요. (여기도 초급이긴해요)

대부분의 분들이 3월부터 배워오신 분들이시더군요.

봄학기때 배운분들이 여름 학기 가을학기 쭉~ 이러지는 케이스요.

그래서 교재가 시리즈중에 3권째더군요. 1권2권은 이미 봄 여름에 했구요.

전 멋도 모르고 이번 가을학기에 등록을 해버려서..

오늘 첫 수업하는데 샘 하는말 하나도 모르겠고..

저만 히라가나.....모르는것 같았어요.

다른분들은 책보면 간단한건  읽어나가는시구요. ㅠㅠ

샘말씀은  그냥 들어도된다고..별차이 없다시는데..

저는 오늘 수업만 들어도 아야어여 가나다라를 모르니..도통 수업에 참여하기가

힘들더군요.

전 그냥..

봄학기때 완전 초보들이 시작하니 그때 하는게 저를 위해서 나을까요?

남들 다 대답할때 뭐가뭔지 모르니 수업이 재미가 없어서 ㅠㅠ

우선 히라카나 만 외우면 따라갈수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83.103.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 10:06 PM (203.152.xxx.130)

    히라가나, 가타가나 외우셔도 글자만 알고 뜻은 모르시는거잖아요.
    교재 두권을 끝냈다면 진도도 꽤 나간건데....
    교재 1,2권 분량을 원글님이 따로 과외받지 않는 한은 힘들것 같아요.

  • 2. 고뤠23
    '13.10.1 10:14 PM (110.70.xxx.143)

    근데 일어 글자 넘 이쁘지 않나요?
    특히 히라가나. 첨 배울때 글자가
    예뻐서 배울맛 나더군요 ㅋ
    근데 막상 필기체는 이쁘게쓰기
    어렵더군요 .
    인쇄체는 넘 이뻐요 ㅋ

  • 3. ..
    '13.10.1 11:07 PM (182.250.xxx.153)

    두번째 학기라면 어떻게 해보시라고 하겠는데 세번째는 좀..
    언어는 기초가 의외로 중요하거든요. 글자야 혼자서도 배우지만 발음같은것 처음에 이상하게 배움 안 고쳐져요.

    근데 9월까지 책 두권하고 간단한 문장 읽는 수준이라면 주1-2회인가요?
    그러시면 초급은 온라인강의로 빠르게 따라가보시는건 어떨까요.

  • 4. 에이..
    '13.10.1 11:50 PM (99.226.xxx.84)

    선생님이 쫌....
    봄에 듣겠다고 하세요.

  • 5. 새로시작하는반으로
    '13.10.1 11:54 PM (222.236.xxx.211)

    바꿔달라고 하세요

  • 6. 초록거북이
    '13.10.2 12:07 AM (59.14.xxx.49)

    힘드실 거에요. 괜히 주눅들고.
    언어는 처음에 기초를 잘 잡아야 하잖아요.
    괜찮다는 건 선생님 생각이고, 봄학기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으실 거에요.

  • 7. 링고
    '13.10.2 2:26 AM (116.120.xxx.23)

    초급반에서 처음시작하시더라도 기본적으로 히라가나 카타카나정도는 외우고 시작하시길... 그리고 한두주도 아니고 교재 세권정도 나간거는 따라가기도 힘들고 혼자 뒤처진 듯해서 흥미도 떨어질듯해요.

  • 8. ....
    '13.10.2 7:40 AM (218.234.xxx.37)

    일어는.. 가다가나 히라가나 익히는 것도 처음엔 꽤 어려워요. 전혀 접하지 않던 언어라 수험 공부하듯 외움..
    그리고 문법도 처음엔 많이 헤매실텐데.. 따라잡으려면 일어 인강 같은 거 일주일 동안 독파하셔야 할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840 클라라는 한방에 훅 떠서 훅 간건가요? 4 ... 2013/09/29 4,188
304839 공무원 하면서 창작업 하는 것도 투잡이 되나요? 9 공무원 2013/09/29 6,816
304838 허리,골반 통증이 심했는데 약먹었더니 이틀만에 아주 좋아졌어요... 2 ,, 2013/09/29 3,617
304837 추천 부탁드려요 BB 와 C.. 2013/09/29 460
304836 리틀스타님 우엉잡채중 우엉조렸는데요...2 3 동글이 2013/09/29 1,738
304835 유기농화장품 추천부탁드립니다 4 민감피부 2013/09/29 1,203
304834 탈북자 명단 들고 재입북 시도 20대 실형선고 1 네오뿡 2013/09/29 994
304833 건물 팔고싶어요 4 빨리 2013/09/29 2,637
304832 제가 핸드폰을 올해 초에 바꾸면서 번호도 바꿨거든요 밀푀유 2013/09/29 627
304831 은행에서 영업본부장이란~ 5 년봉? 2013/09/29 2,642
304830 저는 탈렌트 김소연씨만 보면 제가 다 초조해지는데 이유가 뭘까여.. 30 2013/09/29 29,087
304829 강원도 고성 쪽으로 1박2일 여행가려는데요.. 1 여행 2013/09/29 1,157
304828 남편회사 직원이결혼하는데 처갓집에서 서울에 집사준다고. . . 9 . . . .. 2013/09/29 3,470
304827 사랑해서 남주나... 3 좋아 2013/09/29 1,548
304826 성폭행 그후 30여년 9 가족상담 2013/09/29 5,000
304825 여기가 아픈데 좀 봐주세요 ㅜㅜ 2013/09/29 589
304824 런닝맨 이광수 아빠가 다우닝사장이네요. 15 깜놀~ 2013/09/29 80,220
304823 백씨 관련 여기자 왠지 이상해보여요. 12 백씨 2013/09/29 4,955
304822 박 대통령 “감찰 안받아 검찰 흔들려”…끝까지 채동욱 탓 6 호박덩쿨 2013/09/29 1,451
304821 외국인이 나와서 프랑스에서 러시아까지 음악가들 이야기하는 프로요.. 4 ..... 2013/09/29 748
304820 스포 주의!!!<서칭 포 슈가맨> 좋았어요 3 슈가맨 2013/09/29 986
304819 도곡렉슬에서 상계동 19평 아파트로 이사한친구... 62 인생이란 2013/09/29 24,290
304818 매장하시는 분중에 CCTV설치해놓고 관리하시는 분계세요 자영업 2013/09/29 807
304817 다리미 추천요 1 다정 2013/09/29 1,240
304816 시어머니 드시라고 거봉을 샀는데... 59 애플민트 2013/09/29 14,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