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잡는게 아니라 안잡는것 같아요.
저러고 또 일베에서 낄낄 거리고 놀겠죠.
정작 현실에서는 일베한다고 말도 못하는 주제에 ..
하아~ 갑갑하네요.
자기가 다니는 사이트 다 기억해서,
나 어디어디 가끔 들어가서 글 읽는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나요 ?
그럴려면, 한시간도 더 걸릴것 같은데...
하루에도 수백만명이 들어간다는 일베에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 참 많은 것 같아요.
보고 소탕하거나 박멸할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면서 바퀴벌레에 자격지심있나? 하는 의견과 비슷한 주장이 보이네요.
이런 글 쓰는 분들은 뭐하는 분인지 참 궁금하네요. 혹시 일베하는 사람들을 싸그리 무시할수 있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스펙과 배경의 여인?
사람들은 헌법을 통해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고 있고 따라서 익명으로 온/오프에서 활동을 할 권리가 있어요. 단지 현실에서 자신을 밝힐수 없다고 해서 글쓴이처럼 쓰레기취급을 해도 되는건지..
전교조교사들이 암암리에 활동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사들이 마스크 쓰고 데모하는건요? 한심하군요
처음 알았네요.일베를 무시하고 싫어하려면 무시무시한 스펙과 배경이 있어야 한다는 걸.
전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만 있으면 일베를 싫어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라.. 좋은 말입니다만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인것이고 최소라는 값은 누가 정해주죠? 공무원? 위원회? 정치인?
그냥 법이 허락하는 한도에서 놀게 내버려 두는게 제일 이상적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