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5학년이 토플 주니어 875점 이면 실력이 어느정도 인가요?

열혈맘 조회수 : 5,313
작성일 : 2013-10-01 12:08:21

이번에 시험봤는데 점수가 그렇게 나왔다네요

경기도 중소도시 살고 있는데
아이때문에 강남으로 이사를 갈까하고 고민중이던데..강남에서 어느정도 실력이 될까요?
다른 과목도 다 잘하는데 영어를 특히 더 잘하는 아이예요
IP : 125.208.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10.1 12:14 PM (1.236.xxx.192)

    음 800점대면 청담으로 치면 브릿지 정도 870점대면 파나 버디 정도 될 듯 해요.
    5학년 치고는 잘하는편인데 강남은 더 잘하겠죠.
    저도 강남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강남은 워낙에 잘 하는 애들이 많다 하더이다 .

  • 2. 울아이...
    '13.10.1 12:17 PM (119.67.xxx.166)

    울딸이 4학년때 870점이였어요.. 친한 친구도 그정도 되었구요.. 저희야 경기신도시에 살고있어서 생각안하고 있었고 그아이는 대치동으로 이사가서 강남의 빅3중 하나라는 영어학원에 테스트 봤는데 떨어졌다고 그러더라구요.. 워낙 외국나갔다와서 더 공부해서 잘하는 아이도 많고 특히 영어는 최상위는 차고 넘치더라고 말하더군요.. 레벨이 다르다는 정도가 아니라고... 저도 그게 어떤건지 감은 안잡힙니다만... 아이가 워낙 욕심이 많고 적극적인 아이라 조금씩 치고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교육환경이며 수준이 좋다고 만족하던데요.

  • 3. 영어는
    '13.10.1 12:28 PM (211.192.xxx.221)

    공부잘해서 이사할 기준이 안되요.
    영어잘하는 아이들은 5학년이면 그냥 토플 봐도 어른들보다 점수높게 나오거든요.
    대치동 토플학원 초상위반이 116점 이상 반입니다.
    영어는 그냥 다 잘하니까 못하면 안되는 과목이고 수학 국어까지 잘해야 해요.

  • 4. 대치동맘
    '13.10.1 2:05 PM (119.67.xxx.27)

    대치동 삽니다. 제 아이도 5학년이구요. 작년에 전학왔어요.
    제 아이가 토플을 안봐서 잘 모르겠구요. 외국에서 학교 다니다 온 아이들도 여기 학원 시험보면 떨어진다고들 해요. 왜냐하면 이런 시험에 익숙하질 않으니까요. 그건 실력과는 무관한 문제인것 같아요. 그런데 외국에서 공부하고 온 애들 정말 많아요. 많이들 나가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영어도 잘하지만 수학선행이 엄청납니다. 고학년이 되니 영어보다는 다들 수학에 힘주는 분위기 같던데요.
    학원 숙제라 그런지, 집에서 풀던거 갖고와 푸는건지 몰라도 학교에 갖고 와서 수학문제집 푸는 애들이 종종 있다고 하는데요, 중2, 중3거 갖고 와서 푸는 애들도 좀 있대요. 한두명이 아니라 댓명 이상... 문제집 학교에 갖고와 안푸는 애들도 있을테니 그 이상이라고 보면 되겠죠. 잘하는 애들 굉장히 많고... 정말 많아요.
    82에서는 수학선행 나갈 필요 없다고 하는데, 여기 애들은 선행 나갈만 하니까 나가는거 같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7151 드라마 은희에서 명호?와 무슨 관계인가요..?? 3 ee 2013/10/07 2,815
307150 불친절하지만 맛있는 음식점과 친절하지만 맛은 그저그런 음식점 13 ..... 2013/10/07 1,973
307149 어린이집에서 물향기수목원으로 소풍간다는데.. 10 소풍 2013/10/07 2,206
307148 맞벌이女·골드미스, 연말정산 부녀자공제못받는다-사실상 직장여성은.. 4 둥둥부엉이 2013/10/07 4,103
307147 중학생 수행평가중 포트폴리오 1 웃자 2013/10/07 1,113
307146 부추 맛있게 무치는 법 (고추가루 안쓰고..) 알려주세요.ㅠ 18 123 2013/10/07 3,465
307145 사과식초쥬스 효과가 좋아요^^ 5 쾌변 2013/10/07 2,164
307144 이제 끝물이잖아요. 어떻게 해먹나요? 5 고추가 2013/10/07 1,385
307143 실내화 안가져갔네요 12 건망증 2013/10/07 1,364
307142 집된장 만큼 맛있는 시판 된장 있나요? 3 된장 2013/10/07 3,159
307141 토요일 연대논술 3 sk 2013/10/07 1,470
307140 테팔과 별 프라이팬에 대해서 7 가을 2013/10/07 1,262
307139 '이지원'은 이미 대통령 기록관에 봉인됐었다 4 // 2013/10/07 1,392
307138 연봉 사천만원이데 일년에 이천오백만원 저축했다면 11 미혼처자 2013/10/07 3,995
307137 곱슬머리 분들 어찌관리를 하시나요 12 루루 2013/10/07 3,866
307136 부부관계 개선 내지는 좋게 유지하기위한 비법 있으세요? 4 도와주세요... 2013/10/07 2,059
307135 턱에 단단하게 곪는게 있는데..종기일까요? 6 eee 2013/10/07 6,710
307134 안마기 살려고 하는데 팁좀주세요 4 몸이천근만근.. 2013/10/07 1,727
307133 김치 담글때 쓰는 고추 요...(고추가루 말고) 6 ... 2013/10/07 774
307132 와이프가 아파도 밥해서 차리게 하는 남자는 19 몸살 2013/10/07 3,734
307131 중고 식기세척기 구입하면 설치는 어디다 부탁하나요? 3 디오스 2013/10/07 863
307130 고소득층 세제 혜택 서민·중산층의 4.2배 참맛 2013/10/07 537
307129 월요일..너무 피곤합니다 4 브로콜리 2013/10/07 806
307128 90년대 가요 듣고 있는데 목소리들이 좋네요^^ 1 흐린가을하늘.. 2013/10/07 575
307127 요즘 돈벌레가 자꾸 나타나요 8 날개 2013/10/07 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