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이런경우.

오렌지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3-09-29 13:40:09

소개팅을 하라고 친구가 연락온게

저번주 수요일...친구가 일요일 어떠냐고(남자가 먼저 일요일 얘기)해서 괜찮다고 하고

남자쪽에게 약속장소랑 시간 알려주고 약속 마무리를 했습니다.

근데 약속하루전 토요일에 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남자가 갑자기 회사일이 바빠져서 약속을 3주 미루자는 거였습니다

(친구도 그남자를 바로 아는건 아니고 건너거너 아는사람이예요.)

쿨하게 알았다고...제가 뭐 소개팅 못해서 환장한 여자는 아니니까 알았다고 했는데

가만히 곱씹을수록 좀 괘씸하고 개매너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남자 ..생각할수록 어이 없어요.

IP : 61.109.xxx.1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데이즈
    '13.9.29 4:41 PM (121.134.xxx.240)

    회사가 정말 바빠서 일 수 있다고 신랑이 그러네요

    약속이 틀어지면 기분이 나쁘긴 하죠

    어떤 사람이 나오나 기대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149 스튜용 소고기는 어느부위 인가요? 5 고기 2013/09/30 8,338
305148 조금만 위로해 주세요^^ 6 kai 2013/09/30 784
305147 왜 6500만원을 안줬을까요.. 13 도대체 2013/09/30 5,454
305146 아이아빠가 구완와사가 왔어요 22 답답 2013/09/30 7,908
305145 카카오스토리에서 친구가 봤는지 알수 있나요? 3 궁금 2013/09/30 2,935
305144 급하게 혼사를 하게되었어요 딸엄마입니다 120 한말씀이라도.. 2013/09/30 21,796
305143 속이 미식 거리고 토기가 올라와요 4 ㅠㅠ 2013/09/30 2,326
305142 새언니 친정아버님이 위독하실때요. 8 전화 2013/09/30 3,137
305141 신성일 “엄앵란 아닌 공미도리와 결혼할 뻔 했다” 24 노망할배 2013/09/30 13,660
305140 4살 아들이 옷에 응가를 하거나 자면서 하네요 4 스머프 2013/09/30 2,432
305139 사지도 않은 꽃게가 한상자 도착했어요ㅠㅠ 6 꽃게 2013/09/30 3,017
305138 911 테러 다큐 - 합리적 의심 거짓세상 2013/09/30 1,123
305137 뒤늦은영작후회ㅜㅜ 함봐주세요 5 미리검사받을.. 2013/09/30 752
305136 6세 아이가 집에 오면 산수만해요 1 2013/09/30 1,041
305135 남자친구랑 친구결혼식가면 부주를 8 ----- 2013/09/30 2,856
305134 채동욱이라는 큰인재가 또 뒤안길로 가버리셨군요. 20 ㅇㅇㅇ 2013/09/30 3,354
305133 제부 동생 결혼식.. 제가 참석해야 하나요? 23 궁금 2013/09/30 3,506
305132 10년된 양주가 있는데요 1 조니워커 2013/09/30 3,617
305131 동양증권 직원들은 어떻게 되지요? 1 요즘 2013/09/30 2,066
305130 내 르쿠르제 냄비 7 le cru.. 2013/09/30 2,989
305129 출산으로 입원하래서 햇는데요 7 순산 2013/09/30 2,853
305128 수학문제 이렇게 푸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중학생 2013/09/30 814
305127 설탕공장이라는 쇼핑몰.. 14 윤미호 2013/09/30 10,308
305126 백윤식 아들’ 백도빈·서빈, 공식입장 “법적 대응” 15 프랑코 2013/09/30 14,640
305125 서기호 “핵심은 채동욱 소송 취하 아닌 법무부 감찰지시 2 이플 2013/09/30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