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들이 가서 저녁에 지방에서 택배로 보내온 생선회를 먹었어요.
새벽에 배가 살살 아파서 깼더니..
그 이후 설사가 계속..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열이나 복통은 없으니까 위험한건 아니겠지요?
일단 탈수 안생기게 따뜻한 보리차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어제 집들이 가서 저녁에 지방에서 택배로 보내온 생선회를 먹었어요.
새벽에 배가 살살 아파서 깼더니..
그 이후 설사가 계속..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열이나 복통은 없으니까 위험한건 아니겠지요?
일단 탈수 안생기게 따뜻한 보리차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다른 음식 드시지 말고 물만 마시세요.
설사 다 하면 대부분 괜찮아 질텐데, 혹시 구토와 열이 나면 병원 꼭 가세요.
식중독이예요..응급실에라도 가서 약드세요.
저도 회 먹고 설사.구토해서 참다가 기어서 응급실 갔어요.
생강차를 끓여서 드셔보세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었네요.
이럴 땐 집에서 아무리 이것 저것 해봐도 소용없어요.
내과 가셔서 약 처방 받아 드세요.
생선회면 쉽게 나긴 힘들텐데 얼른 병원에 가보셔야 할듯. 저는 저번에 상한 조개 먹고 집에서 약먹고 다해봤는데도 안나서 응급실가서 링겔 맞았어요. 첫날은 참을만 하다가 토하고 몸살오고 점점 심해져요. 병원에서도 앓을만큼 앓아야 낫는다고 하더라고요. 따뜻한 보리차나 이온음료 사셔서 미지근하게 드세요. 절대로 설사약 지사제 드시면 안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4571 | 아기 요로감염(요관 역류)로 치료 해보신분 계신가요? 13 | 엄마 | 2013/09/29 | 14,000 |
| 304570 | 보라돌이맘 카레 만드는거좀 찾아주세요 | .. | 2013/09/29 | 1,059 |
| 304569 | 18평아파트 거실에 장롱 진짜 무리인가요? 13 | 혼수 | 2013/09/29 | 5,907 |
| 304568 | 70대아버지 목뒤에 밤톨만한 혹같은데 잡힌다는데요 6 | 블루 | 2013/09/29 | 1,957 |
| 304567 | 지금 인간의 조건 보시는 분 계신가요? 3 | @@ | 2013/09/29 | 1,951 |
| 304566 | 여친 옆에두고 ..82중... 1 | 디쓰이즈쎄븐.. | 2013/09/29 | 1,393 |
| 304565 | 부동산 중개 수수료 어떻게 하죠? 3 | 이사 | 2013/09/29 | 1,121 |
| 304564 | 요 근래 본 패션아이템 하나씩 풀어보아요~~ 1 | 봄나물 | 2013/09/29 | 1,439 |
| 304563 | 럭셔리블로거로 유명한데 들어갔는데 재밌던데요 33 | ㄷㄱㄷㄱ | 2013/09/29 | 20,954 |
| 304562 | 아주 무서운 악몽을 자주꿔요 4 | ㅜㅜ | 2013/09/29 | 1,442 |
| 304561 | 방금 댄싱9 6 | ㅜ | 2013/09/29 | 1,526 |
| 304560 | 그것이 알고싶다 를 보면서 10 | 써니데이즈 | 2013/09/29 | 4,355 |
| 304559 | 머리가 찌릿하게 아파서 두피를 만져보면 아프지 않아요. 어디가.. 3 | ????? | 2013/09/29 | 2,246 |
| 304558 | 지금이라면 제대로 골랐을텐데 13 | 휴 | 2013/09/28 | 3,671 |
| 304557 | 오늘 읽은 좋은 책 추천합니다 3 | 추천 | 2013/09/28 | 1,321 |
| 304556 | 저에게 냥이 주신분이ㅠ 3 | 냥이 | 2013/09/28 | 2,081 |
| 304555 | 지금 스트레스 받는분 7 | ㄱ | 2013/09/28 | 1,789 |
| 304554 | 엄마가 요며칠 정신없이 많이 자요,,혹시 비슷한증상 계신가요? 5 | ,,, | 2013/09/28 | 2,225 |
| 304553 | 우산 훔쳐가는 도둑도 있네요..참나. 5 | 파란하늘보기.. | 2013/09/28 | 1,912 |
| 304552 | 결혼하고 돌아보니 좋았던 점 (혼수 관련) 6 | 굿이예요 | 2013/09/28 | 3,328 |
| 304551 | 남자쪽에서 반대하는 결혼하신분 잇으세요? 29 | 휴 | 2013/09/28 | 8,228 |
| 304550 | 저는 가을을 탑니다~ 3 | 마리여사 | 2013/09/28 | 1,067 |
| 304549 | 아이가 돈을 훔쳤어요 21 | 가을 | 2013/09/28 | 5,926 |
| 304548 | 오늘 케이에프씨에서 특이한사람봤어요 9 | ㅎㅎㅎ | 2013/09/28 | 3,545 |
| 304547 | 타박상+피멍에 좋은 치료법 있나요? 10 | 아파요 | 2013/09/28 | 5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