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8일 촛불, 원세훈‧김용판 모의법정…‘천안함 프로젝트’ 상영도

청계광장 집회 조회수 : 575
작성일 : 2013-09-27 19:30:00

28일 촛불, 원세훈‧김용판 모의법정…‘천안함 프로젝트’ 상영도

종로‧청계광장 집회 계속…‘천안함‘ 시사 비용 모금 중

 

 

국정원의 대선개입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제13차 범국민촛불집회가 오는 28일 토요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7시부터 진행된다. 촛불집회가 끝나고 8시 30분부터는 다큐멘터리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촛불집회는 다른 일정보다 조금 짧게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인 윤희숙 진보연대 대표는 “천주교, 기독교 인사들의 발언과 시민 자유 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정이 짧아진 이유는 촛불집회 이후에 '천안함 프로젝트‘의 유료시사회가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천안함 프로젝트’는 현재 소셜 펀딩을 통해 상영에 필요한 기금을 모금 중이다. 상영 렌탈비, 조명비 등 상영을 위해 2,000여만 원여가 필요하지만, 현재 모금된 기금은 139만 원(27일 6시 45분 기준)으로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소셜 펀딩 참여하기 : ‘천안함프로젝트’ 청계광장 상영회)

윤 대표는 또 “촛불집회에 앞서 대학생들이 진행하는 시국법정 행사도 진행될 것”이라며, “원세훈 전 국정원장,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모의 법정을 진행하고, 퍼레이드를 통해 대학생들이 촛불과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생연합회가 준비한 시국법정은 2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진행된다.

이날 집회에는 통합진보당과 진보당(김제남 원내대변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민주·민생살리기 전국순회 일정으로 촛불집회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국민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관련기사]
IP : 115.126.xxx.11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993 자궁경부 쪽이 4 걱정맘 2013/09/30 1,818
    304992 남자 양복 벨트 추천해주세요 2 2013/09/30 1,541
    304991 울세라리프팅 해 보신분 계신가요? 주름고민 2013/09/30 7,063
    304990 예스맨만 곁에 두겠다는 것인가 1 io 2013/09/30 663
    304989 부산 국제 영화제 가시는분 있나요 추천 2013/09/30 488
    304988 [서민] 과도한 대통령 비판을 경계한다 12 세우실 2013/09/30 1,216
    304987 아파트 화장실 누수관련문제입니다. 1 새콤달달 2013/09/30 2,080
    304986 10월9일 한글날 공휴일인가요? 2 공휴일 2013/09/30 1,593
    304985 다 그렇구나 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52 아줌마 2013/09/30 13,893
    304984 이젠 너무 지치네요 3 힘겨운 2013/09/30 1,804
    304983 정선 5일장 가보신 분 계신가요? 6 궁금해요 2013/09/30 2,240
    304982 예금 3% 되는 곳 어디인지 아시는 분? 6 시중은행이나.. 2013/09/30 2,212
    304981 참치나 햄으로 미역국 가능한가요? 10 혹시 2013/09/30 3,298
    304980 10년 만에 제주도 가는데요, 기내에 식재료 들고 탈 수 있나요.. 3 82버전여행.. 2013/09/30 1,855
    304979 박근혜 민생이 무엇입니까? 7 도대체 2013/09/30 768
    304978 블랙야크회장 공항직원 폭행 4 1997 2013/09/30 1,950
    304977 저녁 8~9시, 한시간만 초등여아 봐주는 알바 하실 분 계실까요.. 10 dd 2013/09/30 2,569
    304976 美 전작권 연기 발언…주둔비 또는 F35 선물되나 2 io 2013/09/30 932
    304975 며칠전 벤츠 샀다는글 올리고 약간 태클받은분 성격 4 2013/09/30 2,374
    304974 인터넷 댓글캡처........ 8 고소 2013/09/30 1,566
    304973 욕망이 들끓는 시대, 해방 후와 지금은 무척 닮았다 1 미생작가 2013/09/30 597
    304972 이이제이 경제특집(부동산,자영업) 김광수 2013/09/30 903
    304971 너무도 뻔한,,그렇고 그런 8 그냥 2013/09/30 1,335
    304970 채동욱 퇴임 “부끄럽지 않은 남편, 아빠” 강조 (퇴임사 전문).. 2 세우실 2013/09/30 1,700
    304969 朴 복지공약, 득표에 영향 미쳤다 4 두배 가까이.. 2013/09/30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