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3 뷔페 어떤가요?

뷔페 조회수 : 2,185
작성일 : 2013-09-26 17:23:31
곧 엄마 생신이라 가족들끼리 식사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63빌딩을 아직 한번도 못 가보셨다고 해서 겸사겸사 가볼까 하거든요.

세살 조카있어서 아쿠아리움 들렸다 파빌리온인가? 뷔페가서 밥 먹고 전망대 구경가려고요.

근데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어서 가격대비 음식이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제가 7년전엔가 가봤을때는 음식들이 하나하나 고급스럽고 맛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가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요즘은 어떤가요?
IP : 223.62.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9.26 5:35 PM (14.35.xxx.238)

    7년 전에 파빌리온에서 모임했었는데 좋았거든요.
    음식도 괜찮았고, 분위기도 기억에 좋게 남아서
    친정엄마 팔순에 집안 식구끼리 식사를 했어요.
    그런데 너무 실망스럽더라구요.
    음식 가지 수도 별로 없고
    특별히 맛있다는 메뉴도 없었구요.
    카펫도 오래 되어서 낡았다는 느낌도 들고
    가격대비 우린 별로였어요.

  • 2. ..
    '13.9.26 5:36 PM (203.226.xxx.210)

    3년전 갔을 때는 손님도 적당하고 괜찮았는데 2년 전 갔을 때는 손님이 넘 많아서 복작복작 거려서 별로였어요

  • 3.
    '13.9.26 5:59 PM (175.113.xxx.237)

    형부가 한화 직원이라서 가끔 가요. 집안 행사에.. 할인되니까 가는거구요. ㅎㅎ
    가면 항상 사람 많아서 전 그냥 그래요.
    식사는 괜찮기는 하지만 그정도 뷔페는 흔하고...

    룸 잡으실 수 있으면 또 다를 듯.
    저희는 인원이 많아서 항상 룸 잡거든요.

  • 4. ..
    '13.9.26 6:45 PM (203.226.xxx.56)

    룸 잡아도 별로예요.
    디저트까지 포함하면 못해도 서너번 나갔다 오는데 그 복작거리는 거 거쳐서 오면 조용한 룸이래도 기분 별로에요

  • 5. ㄴㅅ
    '13.9.26 9:56 PM (175.114.xxx.136)

    절대 비추
    예식장뷔페보다 더 시끄럽고 복잡하고 사람 바글대고 15분마다 생일축하 빵빠레 울리고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수가없어요
    돈은 7만원인데 1만5천원 짜리 식당 같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996 계약서 1 세입자 2013/09/27 694
303995 김장준비? 7 .. 2013/09/27 2,010
303994 ebs라디오 무료로 들을수 있는 방법 1 ebs 2013/09/27 1,304
303993 제주도로 바람쐬러....강정평화상륙작전 가시는 분? 싱글여행자들.. 2013/09/27 848
303992 인천 모자 살해 사건 차남 부부 12 트왈라잇존 2013/09/27 9,460
303991 세탁조 청소 했는데 불순물이 계속 나와요. 20 ㅜㅜ 2013/09/27 44,802
303990 정치적으로 선진국인 나라는 어디어디 인가요 6 도덕성중시하.. 2013/09/27 944
303989 쌍꺼풀 수술후 주의점 알려주세요 ㅠㅠ 3 수지댁 2013/09/27 3,480
303988 제빵 하시는 분들께...여쭙니다. 1 panini.. 2013/09/27 1,230
303987 혹시요실금수술하신분계세요? 3 변씨부인 2013/09/27 939
303986 옆 공구 후라이팬. 2 상담해주세요.. 2013/09/27 1,183
303985 아주 소중한 친구의 결혼...축의금 얼마 할까요? 6 축의금 2013/09/27 2,419
303984 직장상사의 말실수.. 5 직장인 2013/09/27 2,327
303983 물대신 과일같은거 갈아마시는건 어떻까요..?? 6 해피 2013/09/27 1,987
303982 20만원 못받는 노인들....자원봉사로 부려 먹는다니 14 손전등 2013/09/27 2,915
303981 파리 민박집 사장님 지못미 2 이런이런 2013/09/27 3,836
303980 쇼핑몰 니트 가디건 사려고 하는데요. 소재가.. 린준 2013/09/27 921
303979 이런 경우 이혼이 답일까요..참고 사는게 답일까요.. 20 이혼조언 2013/09/27 7,150
303978 입을 옷 없다 // 2013/09/27 860
303977 화장실 휴지 어떤거 쓰세요? 16 원글이 2013/09/27 3,574
303976 이런 성격의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초2 9 고민맘 2013/09/27 2,304
303975 쉴새없이 바쁜 타입 사람들과 하나씩 할 일 하고 조용한 사람.... 3 이상 2013/09/27 1,818
303974 송포유 화장 써클렌즈 염색 파마 6 하로동선 2013/09/27 3,108
303973 먼지다듬이벌레 라는거 무서운 건가요? ... 2013/09/27 2,388
303972 백윤신 전 여친 곽기자 리포팅 12 보노보노 2013/09/27 2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