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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해보니까요

요가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13-09-26 14:07:43

1달정도 해봤는데

솔직히 꼭 요가학원을 나갈필요가 없겠더라구요

동작만 알아지면 집에서 해도 되겠더라구요.

 

IP : 14.39.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고
    '13.9.26 2:16 PM (119.64.xxx.121)

    가장좋은 요가 알려드릴까요?
    절운동 입니다.
    인터넷에 청견스님 절동영상있어요.
    절운동으로 고관절도고쳤고 엄청건강해진 스님이래요.

    주의할점은.. 호흡법, 자세를 정확히 익혀야합니다.
    근육운동 유산소운동 효과있대요.

  • 2. ㅇㅁ
    '13.9.26 2:34 PM (122.32.xxx.174)

    요가는 국민체조나, 에어로빅처럼 단순히 육체만 다듬는 운동이 아니에요
    정신과 육체를 모두 다스려주는 운동이고 정확한 호흡이 동작과 함께 이루어지면, 병원에서 치유되지 못했던 개인별 만성질환등도 예방 내지는 완화가 되는 놀라운 운동이에요

    에휴....요가가 한국에 들어와서 살빼주는 미용체조쯤으로 인식이 되다니.....ㅠ

  • 3. .........
    '13.9.26 2:40 PM (121.162.xxx.213)

    정확한 자세와 동작을 알고 집에서 규칙적으로 하기가 쉬우면 해보시구랴.

  • 4. wjsms
    '13.9.26 2:48 PM (183.96.xxx.201)

    저는 13년 정도 요가 배웠고, 매일(평일)에 2시간 주말에 1시간씩 하는데요, 아직도 많이 배울게 남았고,
    수련이 덜 된거 같아요.
    세어보니 150여명의 강사와 지도자분들께 수업을 들어보았지만,
    그 분들에게서도 각기 다른 내용을 배우고,
    그 분들 역시 수련 중이구나 싶어요.

    한달만에 다 이루셔서 부럽습니다.

  • 5. 윗님..13년정도
    '13.9.26 3:35 PM (39.112.xxx.128)

    하시니 살은 몸무게 변동은 있으시던가요

  • 6. 파란
    '13.9.26 3:51 PM (182.210.xxx.131)

    요가 시작한지 4개월 되었는데요..
    왜 진작에 못했나 후회가 되요
    지금이라도 하게 된게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 7. ,,,
    '13.9.26 5:16 PM (222.109.xxx.80)

    1년 되었는데 강사가 집에서 하라는데 한번도 안 했어요.
    간단한 스트레칭은 한 두번 하다 말아요.
    제가 게을러서 그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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