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안경을 끼는데 훈련 받을때 안경이 망가질수도 있을거 같은데 하나 더 맞춰서
가져가야 할까요?
집에 전에 쓰던게 있는데 도수가 안맞아서 가져가야 할거 같으면 다시 맞춰야 할거 같아서요.
경험 있으신분들 알려주셔요..
아들이 안경을 끼는데 훈련 받을때 안경이 망가질수도 있을거 같은데 하나 더 맞춰서
가져가야 할까요?
집에 전에 쓰던게 있는데 도수가 안맞아서 가져가야 할거 같으면 다시 맞춰야 할거 같아서요.
경험 있으신분들 알려주셔요..
네. 꼭 추가로 필요합니다.
시계도 방수기능 있는 걸로 준비해 주세요.
저두 경험자는 아니지만 하나 더 있으면 그래도 요긴할거 같아요...그리고 훈련하다보면..많은 변수가 있으니 ..하나 더 맞춰서 넣어주세요.
네 꼭 가지고 가셔야합니다
저희아이는 하나더가져갔는데두 훈련중 부서져 다니든 안경점에서
새로해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안경점가셔서 미리 체크해두면 혹 군에서 필요하다면 새로맞추어보내기도
수월합니다
저는 그냥 주부인데도 안경하나 더 있는게 너무 편해요.
가끔 어디 있는지 까먹었을 때 비상용 안경쓰고 찾으면 되고..
부러지면 장님으로 안보내도 되고..
군대에서 말단일때는 안경없어서 뭐 안보인다고 말할수도 없고 갑갑할텐데
하나 더 맞춰서 보내세요.
안경점중에 체인으로 된데는 시력측정한거 기록으로 남겨놓잖아요.
그런데나 안과에가서 시력 꼼꼼하게 체크하고 기록 남겨놓으시고요.
윗분처럼 아들이 못 나오는 상태에서 안경을 또 해야할수도 있으니까요
시력이 많이 않좋은 경우는 하나 더 가시면 맘이 편하지요. 얀경점가서 입대할꺼라하면 싼테 주더라구요.
훈련소에서 대부분 망가지거든요.
가져가면 편하죠.
제아들은 여유분으로 2개나 들고갔어요.
네 여유분 하나더 해갖고 가야합니다
아는 안경점에 이야기해두세요
안경점에서 택배로 바로 보내주던데요
안경걸이도 가져가던데요
군대 가져간다면 주던데요 땀나면 자꾸 벗겨진다고
댓글들 감사합니다.
새로 해야겠네요. 딱 일주일 남았는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도 현재 중 3, 초6 두 아들을 둔 엄마로서
원금님의 마음이 남 같지 않아요.
아이 둘다 눈이 많이 나빠 안경을 끼는데
7년뒤 군대 보낼적에 참고 할게요..
아이들은 적응력이 뛰어나 원글님 걱정 안하셔도 될게예요.
아드님 군생활 잘 하시도록 기도해드리겠습니다.
가져가지마세요
비싸게 사갔는데 그리 필요없다네요
방수시계가 필요한 이유는
비가 와도 훈련은 진행 합니다.
진흙에서 훈련받고 씻을때 등등
비싸지 않은 걸로 방수시계 좋습니다.
안경 여분 꼭 필요해요. 심지어 두개 가능하면 두개도 가져가세요.
저는 공익판정받고 한달동안 강원도원주에서 기초훈련받았는데 제 옆 동기들하고 마찰이 좀 있었어요. 근데 그놈이 잠잘때 몰래 제 안경을 고의로 부러뜨려놨더라구요. 다행이 여분안경 하나로 버텼는데 그 간담 서늘했떤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제가 공익받을정도로 초고도 근시라서 안경 벗으면 그냥 장님수준이거든요. 맨정신으로도 받기 힘든 훈련을 장님상태에서 받을뻔했떤 생각을 하면..어휴...
두 개 정도 챙겨 보냈어요. 훈련중에 얼마나 긁히는지 옆면에서 보면 비오는 사진 같아요..
휴가나올 때 쓸 이쁜 안경과 막 쓸 안경...이렇게 구분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아들 군대 보낸지 한달 되어 가네요.
안경걸이는 안경하면서 안경점에 말하면 서비스로 주니 꼭 챙겨 보내세요.
시계는 2만원 정도 하는 카시오 시계가 군인들한테 제일 인기가 좋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다음날 받았어요.
다른거는 우표, 편지지, 편지봉투, 반창고 정도 챙겨보냈네요.
댓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네요^^
저도 내년초에 군대 갈 아들 있는데 참고하면 좋겠어요. 지인 아들은 잘 부러지지 않는 안경테로 가져갔다고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86764 | 토론) 중립자 관전평 9 | 누가이기나?.. | 2014/06/02 | 2,245 |
| 386763 | 몽즙 오늘 박시장님 부인 공격할까요? 2 | .. | 2014/06/02 | 1,113 |
| 386762 | 몽즙의 재방송 2 | 겨울 | 2014/06/02 | 1,147 |
| 386761 | 누가 jtbc 스튜디오에 공기청정기 좀 넣어주세요 4 | 하이고마.... | 2014/06/02 | 2,012 |
| 386760 | 정몽준이 토론하는것 보고 5 | 이와중에 | 2014/06/02 | 2,192 |
| 386759 | 지금 토론의 태도를 말하는가 2 | 하하하 | 2014/06/02 | 1,455 |
| 386758 | 정몽주니 토론 정말 지루하게 만들고난리 4 | 베띠리 | 2014/06/02 | 1,442 |
| 386757 | 남 얘기할때 켈렉켈렉 거리고 짜증... 3 | 아놔... | 2014/06/02 | 1,349 |
| 386756 | 원순씨 얼매나 속 터질꼬 ,,, 9 | 겨울 | 2014/06/02 | 2,517 |
| 386755 | 몽즙이 자리 늘어놓은거 보세요. 6 | 야옹 | 2014/06/02 | 2,476 |
| 386754 | (잊지말자)블루캐니언과 용평 피크 아일랜드 중 어디가 더 넓고 .. 2 | 워터파크 | 2014/06/02 | 1,898 |
| 386753 | 왜 필명이 캔디였을까요??? 3 | 이름 | 2014/06/02 | 2,082 |
| 386752 | 갠히몽충이가아니다 3 | 참으로 | 2014/06/02 | 1,022 |
| 386751 | 아무 생각없이 두부 집었는데.. 7 | ..... | 2014/06/02 | 1,805 |
| 386750 | 박원순 시장님 좀 흥분하신 것 같네요 11 | ㅇㅇ | 2014/06/02 | 5,116 |
| 386749 | 정몽준은 토론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어 보이네요. 7 | ... | 2014/06/02 | 1,820 |
| 386748 | 지금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에서 2 | 서울시장 박.. | 2014/06/02 | 941 |
| 386747 | 결심했어! | 그래 | 2014/06/02 | 949 |
| 386746 | 환경미화원들 '정몽준, 우리가 일회용 쓰레기인가'성명 | 뿔났다 | 2014/06/02 | 1,290 |
| 386745 | 대전시민인데...토론회보며 열올려여 5 | 뽕남매맘 | 2014/06/02 | 1,506 |
| 386744 | 택배 주소를 잘못적었어요 ㅠㅠ 카메라인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 4 | 할로 | 2014/06/02 | 1,680 |
| 386743 | 또또또 저 놈의 농약 15 | 몽즙의 한계.. | 2014/06/02 | 2,486 |
| 386742 | 국민의 눈물이냐, 대통령의 눈물이냐’를 묻는 선거 1 | 샬랄라 | 2014/06/02 | 1,101 |
| 386741 | 현미설기는 어렵네요 4 | 콩설기떡 | 2014/06/02 | 1,455 |
| 386740 | [2014.04 .16 ~2014.06.02] 16분 잊지않고 .. 4 | 불굴 | 2014/06/02 | 8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