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몬 한국어 능력시험

monika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3-09-12 18:23:49
저희아이 7세 여아인데 구몬선생님이 한국어능력시험 보면 좋을것같다고 하는데 구몬의 상술인지 아니면 아이 학교생활이나 다른곳에서 인정을 받을수 있는것인지 잘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참고로 국어 단계는 초등 2학년 수준입니다 도움이 되는것인지 알려주세요
IP : 122.40.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KBS랑 같이 하는거에요.
    '13.9.12 6:50 PM (210.94.xxx.38)

    책과함께 한국어능력시험이라고.....
    일반인 시험과 별게로 초/중/고 학생용시험이 따로 나왔고 5급부터 시험봅니다.

    저희 아이 2학년인 작년에 4급 봐서 합격했네요.
    그리고 그냥 시험치면 응시료가 더 비싼데 구몬에서 할인해서 더 싸드라고요.

    상술이 아니라, 객관적인 지표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안보고 싶으면 안보면 그만아닌가요?

  • 2. monika
    '13.9.12 7:04 PM (122.40.xxx.109)

    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풀렸네요

  • 3. 깻잎3장
    '13.9.12 7:08 PM (111.118.xxx.8)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일곱살짜리를 벌써부터 시험장에 밀어넣으려니...
    학교 들어가서 시험이라는 것에 익숙해지면 보시는게....

  • 4. monika
    '13.9.12 7:37 PM (122.40.xxx.109)

    저도 그럴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168 5세 아들 넘어져서 이마를 꽝 부딪혔는데요..그 자국이 남아요 3 이마걱정 2013/09/13 2,650
299167 박원순 얼굴 21 기가막혀 2013/09/13 4,029
299166 요즘 아이들 느긋함을 배우고싶네요 11 2013/09/13 3,311
299165 질좋은 보세쇼핑몰 아시는분~~~ 24 ,,, 2013/09/13 7,562
299164 폭력성 교정 프로그램 같은것.. 있기는 있을까요?ㅠㅠ (남편폭력.. 소원 2013/09/13 1,270
299163 단유 8개월째, 가끔 한쪽 가슴이 찌릿하고 아픈데요 2 맘마 2013/09/13 2,230
299162 살아있는 꽂게 한박스 어떻게 손질해야 할까요? 6 2013/09/13 2,425
299161 꼬리곰탕 끓여야 하는데 냄새잡는법 2 ㅇㅇ 2013/09/13 3,024
299160 세입자 인데요 도어락 고장시 6 질문 2013/09/13 6,437
299159 잠이 많아도 너무 많은 수험생. ㅠㅠ 23 수험생맘 2013/09/13 4,388
299158 천주교 연도회에서 모든걸 다해주나요? 8 친정엄마 장.. 2013/09/13 4,082
299157 지금 일어나신분...날씨 5 날씨 2013/09/13 2,282
299156 더 이상 희생되는 아이들을 막기 위해 서명해주세요-아바즈 발자국.. 1 구르는 돌 2013/09/13 1,485
299155 남편 직장 상사분~ 너무 멋지세요. 11 ... 2013/09/13 4,710
299154 집에서 만든 알로에겔..계속 써도 될까요? a 2013/09/13 1,203
299153 여자로서 늦게 알게되서 아쉬운 것 세가지(여성용품?) 94 W 2013/09/13 45,781
299152 출산 앞두고 남편 반찬 뭐 해놓고 가는 게 좋을까요? 22 사랑 2013/09/13 3,818
299151 관상 재밌네여 Tesssm.. 2013/09/13 1,997
299150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를 절실하게 느낀 어제 저녁.. 1 대중교통 2013/09/13 1,867
299149 이미지로 본 직장인들의 하루 글루미선데이.. 2013/09/13 1,390
299148 스테인레스 지브라나 씨걸 도시락이요 히잉 2013/09/13 1,912
299147 제 이야기좀 봐주세요 9 -.,- 2013/09/13 2,889
299146 서른중반. 백수되서 혼자 여행왔어요. 8 연우 2013/09/13 6,151
299145 시아버지 생신이 지났네요 1 앗 이런 2013/09/13 1,845
299144 주군의 태양인가 그거 어디서 1 ㄴㄴ 2013/09/13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