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한테 예쁨 받으면 남자들도 좋게 보이나요?
1. ...
'13.9.12 5:33 PM (49.230.xxx.49)제가 아버지한테서 예쁨 받고 자란편인데요.
그거랑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나를 좋아해주고
그런건 관계없고요ㅋㅋ
다만 사랑받고 자라서 관계 갑을의 부당함 이런거 느끼고
내가 지나치게 을 대접을 받고 있다던지 한다면 아무리 그
남자가 좋아도 못견디고 나오게 되어있어요.
그러다보니 사랑받지 못하면 때려치고 나오고하니
사랑 주는 사람 옆에 가게 되는거죠ㅋ
남편한테 하는거랑 아버지를 대하는거랑 같을수가 있나요?2. ---
'13.9.12 5:35 PM (218.238.xxx.159)상관있다보는데요. 아버지랑 닮은 남자를 고를 가능성이 큰거 같(무의식적으로 익숙한 상대니까 안전하다고 느낌) 아버지가 안계신경우 나이차이가 좀 나는 남자를 고를수 있는거 같아요. 아버지를 혐오하면서 자란 경우 이성을 멀리하거나 혐오할수도있겠죠. 모든 인간관계는 부모와 관계에서 연장되는거에요.
3. dksk
'13.9.12 5:38 PM (183.109.xxx.239)오히려 그 반대로 알고있는데. 아빠사랑이충족하지 못한 사람은 남자한테 그 애정을 갈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알고 있어요. 나이차 많은사람을 좋아하거나 유부남만 사랑하거나 암튼 애정 등뿍 받고 지낸거랑은 좀 다른면으로영향이 있어요.
4. 크림치즈
'13.9.12 6:18 PM (39.7.xxx.118)부모와 문제있는 사람이
외도 많이 한다던데5. ㅇㅇ
'13.9.12 6:44 PM (125.179.xxx.138)그사랑이 당연한걸로알고 남들은 왜 날공주취급 안해주지. 하면서 못마땅해하다가 골드미스된 몇 분압니다.
예쁨 받는거보다는, 인격체로서 존중을 받아야 다른남자들도 좋게보이고, 인간으로서도 잘살고..
뭐 그런거죠6. ...
'13.9.12 9:51 PM (49.1.xxx.175)아버지와 친한 딸들은 남성성에 대해서 긍정적이고(본인의 경험이 긍정적이니) 아버지가 사랑 많이 해주셨으니 자기한테 아버지처럼 사랑 많이 주는 사람 만날 확률이 높죠. 그런 사람을 만난다기보다는 그런 사람이 아닐경우에 쳐낸다고나할까. 미련맞게 질질 끌려가지않고 나쁜남자 확실하게 감별하니깐요.
부모한테 존중받고 자란다는건 이성관계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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