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 R I 와 C T 에 대해 아시는 분 계세요 ?

소망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3-09-12 15:26:26

허리가 아파서 찍어보려고 하는데요 디스크를 찍으려면 C T 를 찍어봐야하고 허리와 목 즉 척추뼈가 움직이는 부분이고 등이 아프면 관절염이고 M R I 를 찍어야 안다는데요. 제가 유럽에 있기때문에 잘 몰라서 그럽니다.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시티는 두달전에 찍어봤기때문에 엠알아이를 찍어보고 싶은데 엠알아이로도 디스크와 관절염 두개 다 검사할수 있을까요 ? 시티는 위험하다고 해서 여러번 찍고 싶지 않네요.

IP : 84.196.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9.12 3:34 PM (203.152.xxx.219)

    씨티보다는 엠알아이가 훨씬 정밀하게 나오죠. 질환에 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전 디스크인데, 엠알아이 찍었어요.
    씨티보다 훨씬 정밀하게 나온다고 했어요.

  • 2. ,,
    '13.9.12 3:51 PM (84.196.xxx.16)

    ㅇㄹ님 감사합니다. 이렇게빠르게 답변해 주셨네요. 그럼 관절염인지 디스크인지 알려면 엠알아이로 다 알수있는건가요 ? 그리고 엠알아이 한번만 찍으면 돠나요 아니면 목 등 허리 이렇게 나누어서 세번 찍나요 ?

  • 3. 아니예요
    '13.9.12 4:24 PM (119.71.xxx.46)

    MRI와 CT는 보는게 달라요. 단순하게 MRI가 더 정밀하게 본다는 말은 틀린말이고요.
    MRI에서 안 보이는게 CT에서 보이기도 하거든요.
    간단하게 대표적인걸로 말하면 MRI는 근육쪽이나 신경.혈관같은 연부조직쪽이 CT에 비해 더 정밀하게 보이고
    CT는 미세골절, 석화된병변 같은걸 볼때는 MRI보다 CT가 더 잘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CT기계의 수준?에 따라서 단층컷수가 작게 쪼개지는 경우에는 쪼개지는 사이부분에 위치할 경우 못 보고 지나가는 경우도 생기긴 합니다.
    병원에서 두가지를 다 찍어보라고 한다면 다 찍어봐야 합니다.

  • 4. ..
    '13.9.12 8:01 PM (84.196.xxx.16)

    위엣님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시티는 디스크 엠알아이는 관절염 조사에 필요하겠군요. 알겠습니다. 심각한병이 아니면 엠알아이만 으로도 어느정도 알겠군요.

  • 5. 아니예요.
    '13.9.12 8:48 PM (119.71.xxx.46)

    디스크같은 경우는 사실 두가지를 다 찍어봐야해요.
    뼈사이에 간격도 중요하고 신경을 어느정도 어디쯤을 누르고 있는지도 봐야하거든요.
    그리고 심하지 않은 디스크같은 경우는 CT상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디스크 통증이라는게 디스크가 심하게 있어도 신경에서 누르고 있는 부분이 덜 아플수도 있고
    디스크 자체는 별로 심하지 않아도 통증이 심한 신경을 누르고 있기도 하거든요.
    보통 엑스레이, CT, MRI가 다 있는 병원일 경우 디스크는 환자의 통증호소가 디스크가 의심이 될 경우
    엑스레이 찍어보고서 CT는 건너뛰고 MRI를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581 고추전 속을 먼저 익혀서 넣어도 되나요? 8 추석 2013/09/17 2,332
300580 빨래통 삼숙이를 가득채워서 7 역순이 2013/09/17 2,310
300579 아나운서 성형 전 9 .. 2013/09/17 11,104
300578 집이 싫증나는 분 없나요? 1 ㅣㅣㅣ 2013/09/17 1,592
300577 오늘 저녁에 코너 돌다가 가게 블록턱에 타이어 찢어먹음. 5 9개월차초보.. 2013/09/17 2,816
300576 개그우먼 김민경씨요 14 ,,, 2013/09/17 6,661
300575 이혁재 나오면 재밌었나요? 4 의아의아 2013/09/17 2,049
300574 동서간에 1 그냥 2013/09/17 1,600
300573 제 취향 특이한가요? 투윅스 2013/09/17 1,231
300572 아리랑 라디오의 DJ조셉김 아세요? 디제이 2013/09/17 2,287
300571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어디로 데리고갈까요? 12 공룡좋아 2013/09/17 1,692
300570 뽐뿌에서 폰을 사면 대리점 가서 개통하나요? 5 공부좀.. 2013/09/17 2,184
300569 어제광고 하던 발모비누 좀알려주세요. 봉화산 2013/09/16 1,051
300568 상도동사시는분 계시나요? 2 상도동주민 2013/09/16 1,854
300567 항상 위급하거나 중요한순간에 남편과 연락이 안되요 2 ***** 2013/09/16 1,491
300566 제사가 싫은 이유... 14 ..... 2013/09/16 4,054
300565 제사때 모실 조상이 많을 경우에 밥과 탕국 갯수 6 normal.. 2013/09/16 1,972
300564 청와대 채 총창 사찰 인정 7 참맛 2013/09/16 2,468
300563 제가 칼같이 28일 주기인데.... 1 2013/09/16 1,256
300562 욕쟁이 남편 3 언어폭력 2013/09/16 1,607
300561 변질된 비타민 복용문의~ 질문있어요 2013/09/16 1,667
300560 Rab 이란 패딩 아세요? 4 고정점넷 2013/09/16 2,248
300559 아...너무나 이쁜 공간을 보았어요 7 ㅜㅜ 2013/09/16 3,425
300558 고음으로 하라고~하는 말투 저말투참싫다.. 2013/09/16 1,176
300557 호주산 불고기감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3 어디서 살까.. 2013/09/16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