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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제국 왜 장태주를 응원하기싫을까요ㅠ

으음 조회수 : 4,359
작성일 : 2013-09-09 23:09:01
권선징악 인과응보 사필귀정 차원에서
장태주를 응원해야하는데
초기 마음과 달리 최서윤을 응원하네요.

둘이 잘 되는건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ㅠ

저만 이런 마음일까요?;;;;;; ㅠ
IP : 175.223.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3.9.9 11:12 PM (223.62.xxx.23)

    저는 무조건 장태주 고수 응원해요~~~ 이겨라~~~

  • 2. 휴직중
    '13.9.9 11:14 PM (39.7.xxx.68)

    저도 장태주 응원해요..
    꼭 회장자리 차지했음 좋겠어요

  • 3. ...
    '13.9.9 11:14 PM (175.209.xxx.218)

    저도 왜 그런지 고수가 응원이 안된다는...
    아무도 응원할 수가 없어서 당황스러워요.

  • 4. ...
    '13.9.9 11:14 PM (39.115.xxx.91)

    아마 장태주가 그곳까지 간 방법이 옳지 않았기 때문일거예요. 사람 죽이고 이용하고 뺏고 협박하고... 다르지 않았느니까요

  • 5. ㄴ 오 그러네요
    '13.9.9 11:16 PM (175.223.xxx.100)

    그래서 그런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최서윤이 제일 안되어보여요;;

  • 6. 네네
    '13.9.9 11:16 PM (218.238.xxx.159)

    장태주 은근얄미움요
    최서윤이 사랑스러움

  • 7. 드라마가 피곤해요
    '13.9.9 11:16 PM (221.139.xxx.8)

    한회에서도 수시로 엎치락 뒤치락 온갖 역사적 이야기로 현란한 언어의 유희만 펼쳐대는걸 보고있으려니 한계에 도달한것같아요.
    심정적으로는 약자의 편 장태주가 그룹의 회장자리 앉는걸 보고시지만 더이상 보고싶지않네요.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 가족이 최고야했다가 도로 분열........

    에고 머리야.

  • 8. ㅁㅁ
    '13.9.9 11:17 PM (175.212.xxx.39)

    저는 장태주가 이겼으면 좋겠어요.
    드라마에서 만이라도 철옹성 같은 그들만의 성에 흠집이라도 냈으면 하네요.
    오늘 최서윤이 선.후배 운운하는 인맥 자랑할때 싫더라누요.
    법조인들도 전관 예우를 내세워 서로 타협 하는거랑 다를게 없죠.
    서로 봐주기 잖아요.

  • 9. ...
    '13.9.9 11:25 PM (112.222.xxx.158)

    전...오늘부터 ..
    장태주 응원입니다.
    최동성의 업적은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그게 왜 최씨 가족의 것이 되야 하나요?
    아버지가 이룬 업적...혼자만의 능력으로 이룬 업적이 아니죠.
    능력 없는 최씨 자녀들의 나눠먹기식의 재산이 아니라
    능력 있는 장태주가 새로운 회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10. bbb
    '13.9.9 11:25 PM (175.208.xxx.91)

    손에 피를 묻힌 태주가 된다는건 옳은일이 아니지요.
    거짓말 했잖아요. 그리고 덮어씌우고
    자기의 야망과 욕심에 눈이 멀어...
    아마 태주는 넘어질거 같아요.
    최서윤이 승자가 될거 같은데...기업 사회환원 뭐 이런 반전은 없을까요

  • 11. 현실적이지
    '13.9.9 11:25 PM (58.229.xxx.158)

    않으니까요. 서민도 완전 서민인데, 그룹의 총수?
    글쎄요. 전 별로,
    차라리 기업을 하나 만들어서 이기면 모를까? 좀 그냥 숟가락 얹은 느낌이에요.

  • 12. 빵빵부
    '13.9.9 11:28 PM (221.139.xxx.56)

    왠지성재가안나오는게 무슨반전을만들지않을까요?다들연기넘잘해요..

  • 13. ㄹㄹ
    '13.9.9 11:33 PM (175.120.xxx.35)

    능력도 없은 최원재... 회장 시켜준 사람이 누군데....
    거기 능력있는 사람. 최서윤도 아니지.
    최서윤은 형제를 갈기 갈기 찢어놨잖아요.
    자기 형제들에게 뭐하나 주지 않고 혼자 독식하려고 했으면서 얼굴은 선한 척.
    자기가 한 것만 善 이라고 생각. 위험한 여자죠.

  • 14. .........
    '13.9.10 9:34 AM (118.219.xxx.231)

    최가네사람들은 젖은 모래알 같아요 젖어있을때는 뭉쳐있지만 마르면 떨어져 나가듯이 위기에는 뭉치지만 해결되면 또 따로따로 떨어져나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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