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선생님 학력등 확인 안하시고 시작들 하시는지요?

말로만듣고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13-09-09 16:39:55

말씀으로는 유명대학 수학과 출신이고 경력은 거의 10년정도 됐다고합니다.

 

과외비가 생각보다 좀 비싸길래 말씀 드렸더니 깍아주시더군요

 

그런데 학력등은 선생님 말씀만 믿고 시작하면 되나요?

 

유난스러워 보이는건 싫지만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걸리기도 하는데

 

보통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IP : 59.12.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3.9.9 4:44 PM (211.234.xxx.208)

    아는 분 다 서류 확인하고 재수생 아들 과외 맡겼는데,,위조더라구요 서울대가 아닌 상명대,,,,
    위조도 가능한가봐요 꼭 학교에다 확인을 해야겠어요

  • 2. 당연히
    '13.9.9 5:01 PM (218.238.xxx.159)

    졸업증명서, 이런거 다 보는데요

  • 3. 원글
    '13.9.9 5:09 PM (59.12.xxx.36)

    전화해서 증명서 요청하면 기분 상할까해서요..

    다들 생각은 하지만 다 요청들 하시나 궁금합니다.

    10년이나 경력이 있으면 가져오겠다고 먼저 말하면 정말 믿음이 갈텐데요.

  • 4. 아니에요
    '13.9.9 5:18 PM (218.238.xxx.159)

    기분 안상해해요. 감정넣지마시고 좀 건조하게 요청하세요.
    죄송한데..어쩌고 저자세로 나가지마시고요.
    전부터 봤던것처럼 이야기하세요.
    기분상해하면 가짜입니다.
    회사에서 사람채용할때 이력서 보잖아요. 그거라고 생각하세요.
    걱정마시고 요청하세요.

  • 5. 사실이면 기분 안상하고
    '13.9.9 5:30 PM (124.5.xxx.140)

    거짓임 화내겠죠.
    한달 아이와 약속해 와 버려 시작은 했는데
    두번째달 스펙알고 싶다했더니 한달 하는거
    보고도 못믿음 의미가 없다나! 문자 후 끊겼어요.
    말하기 전에 이력서 운전면허 1종까지 다 써서 사진
    넣은 카피본 들고 오는 선생은 뭐겠어요.
    알아서 내밀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840 남자친구가 동영상 유포하겠다고 협박당한다는 예전 글을 찾습니다... 6 도와주세요 2013/09/15 6,412
299839 이혼하지말고 끝까지살아내라는말 3 2013/09/15 3,161
299838 대학가요제 강변가요제 없어졌나요~? 5 2013/09/15 2,167
299837 G2 가입조건 좀 봐주세요. 4 g2 2013/09/15 2,269
299836 커피를 잘 몰라서요 4 드립 2013/09/15 1,868
299835 닥터브로너스 아이허브말고 구입처 알려주세요 9 닥터브로너스.. 2013/09/15 6,064
299834 저는 영화 '관상'이 몹시 지루했어요 ㅠㅠ 26 영화광 2013/09/15 7,746
299833 캭! 실로암 연못의집 거지목사 한씨 완전 악마네요! 11 흐음 2013/09/15 6,466
299832 미대입시 내신이 중요한가요. 친척 과외를 맡았는데요. 7 ㅇㅇ 2013/09/15 3,372
299831 댄싱9 오상진씨~ 8 ^^ 2013/09/15 4,000
299830 그것이 알고 싶다..이번편을 보고 그 목사도 나쁘지만 우리나라의.. 31 맘이..아프.. 2013/09/15 6,281
299829 지방 소도시에서 창업하려는데, 뭐가 전망있을까요 7 2013/09/15 3,534
299828 이혼하시니 어떤가요? 76 이혼해도될것.. 2013/09/15 21,532
299827 고딩들 의외로 성경험들이 없네요 5 고씹 가십 2013/09/15 4,275
299826 우리나라는 경창,검찰, 사법부 필요없고 그것이 알고싶다만 남겨.. 1 허참 2013/09/15 1,653
299825 인터넷창에 금융감독원이라고 뜨는데 2 궁금맘 2013/09/15 2,116
299824 죄송하지만 글좀 찾아주세요 2 ... 2013/09/15 1,344
299823 아들이 얼큰하게 취해서 들어와서..나에게.. 27 // 2013/09/14 14,617
299822 애가 다 크니깐요 할 게 없어요 8 이것도고민 2013/09/14 4,746
299821 개인적인일로 저번주 목요일 시청에 갔다왔는데.... 1 dddd 2013/09/14 1,371
299820 청 인사가 채동욱 여자문제 뒷조사… 9월 중 날아갈 것 6 우리는 2013/09/14 3,828
299819 그것이 알고싶다.ㅡ그지목사 욕나오네요. 8 그알 2013/09/14 3,361
299818 제사문화 1 외국은 2013/09/14 1,740
299817 아들이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그래서 4 인증사진 2013/09/14 2,811
299816 추석때 큰집 선물로 난방용품 온수매트 사드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후니마미 2013/09/14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