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인데, 한국에서 보내주신 장아찌에 거품이 생겼어요..

가채맘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13-09-06 09:48:18
귀한 장아찌라고, 더덕 장아찌를 보내주셨는데
잘 먹고 있었거든요..
오늘 뚜껑을 열어보니,
거품이 윗부분에 생겨 있어요...
고국에서 가져온 귀한건데....
... 버려야하나요?
그냥 한 번 끓여서 먹을 수 있을까요??
IP : 119.236.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6 9:51 AM (182.222.xxx.141)

    맛이 괜찮으면 드셔도 되죠. 걱정되시면 한 번 끓여 부으시구요.

  • 2. ...
    '13.9.6 10:08 AM (119.197.xxx.71)

    끓여붓는것도 좀 걱정되시면요.
    물에 살짝 우려서 고추장 양념 맛있게 해서 날날하게 펴서 냉동했다 구워드셔도 되요.
    마트갔더니 더덕을 양념해서 바로 구워먹을 수 있게 해둔 제품이 있길래
    왔다 싶어서 더덕 한번에 많이 사서 양념해 재웠다 먹었는데 전혀 안질겨 지고 좋았어요.
    보통은 그냥 다시 끓여부어 드셔도 괜찮을것 같은데 혹시나 버려지면 아까우니 말씀드려요.

  • 3. 가채맘
    '13.9.6 11:45 AM (119.236.xxx.233)

    감사합니다.
    외국에 살다보니, 고국 것이 뭐든 귀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715 맛있는 나물 추천해주셔요 3 ........ 2014/06/08 1,699
388714 녹조가 다른해보다 더 빨라졌다는데 5 낙동강 2014/06/08 1,690
388713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의 내용/엠팍펌 5 보세요들 2014/06/08 2,672
388712 다음달 재보선 흥미진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재보선 2014/06/08 4,074
388711 시작도 안했는데 끝났다고? 5 오리발 2014/06/08 1,749
388710 인복없는사람이라 너무외로워요 29 슬퍼 2014/06/08 25,462
388709 아나운서좀찾아주ㅅ 7 궁금 2014/06/08 1,682
388708 항문외과 죽전수지분당 잘보는곳 수지분당 2014/06/08 2,659
388707 ((급))직불카드는 바로 출금되는 거 맞지요? 3 몰라서요 2014/06/08 1,440
388706 어쩌면 재밌는 프로그램이 이리 하나도 없나요? 4 일요일 오후.. 2014/06/08 1,560
388705 혼전순결 주장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13 불행한순결 2014/06/08 7,809
388704 제 원룸에 주말마다 오는 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11 ikee 2014/06/08 9,716
388703 김두관이가 김포에 출마? 36 .. 2014/06/08 4,344
388702 김무성, 與 당권도전 선언..기득권 버릴것 12 친일파청산 2014/06/08 2,420
388701 교세라칼 일본에서 사오면 훨씬 싸나요? 2 .... 2014/06/08 2,181
388700 메타제닉스 프로바이오XX 1 djEody.. 2014/06/08 2,600
388699 신뢰의 상징’ 김상중의 힘…그것이 알고싶다 2 마니또 2014/06/08 1,860
388698 월드컵이고 지*이고 세월호 진상규명하라!! 16 ㅇㅇ 2014/06/08 2,164
388697 자니빌×인지 올리브비누사용하시는분 5 혹시 2014/06/08 1,511
388696 큰깻잎으로 깻잎나물볶음해도 되나요 3 브라운 2014/06/08 1,984
388695 핸드폰시간이 1분느려요. 2 살빼자^^ 2014/06/08 1,663
388694 머리 잘랐더니어려 보인대요. 5 발랄 2014/06/08 2,824
388693 '간절한 마음,,,' 을 쓴 어머니 아들의 글 32 전문학교 아.. 2014/06/08 3,844
388692 이엠원액분말 EM분말 1 농부 2014/06/08 2,604
388691 시골에 갔다가 원앙새끼를 보호하게 됐어요. 4 어쩌나 2014/06/08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