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투윅스 영화한편 봤습니다요.

이준기팬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13-09-04 23:12:42

오늘도 액션씬 모두 이준기 완벽하게 소화해냈는데

정말 위험천만한 씬 많네요.

차량이 지나가는데 횡단하는 거부터 버스에서 창문으로 뛰어 내리는 거...

예측불허 ㅠㅠ ㅎㅎ

여전히 끄나풀은 오리무중이네요.

IP : 182.210.xxx.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13.9.4 11:16 PM (125.252.xxx.46)

    재밌는데 왜 시청률이 안 나오는 걸까요?? 왜?
    ㅠㅜ

  • 2. 김선생
    '13.9.4 11:16 PM (218.154.xxx.132) - 삭제된댓글

    좀실망해짜나
    분량이 느니 역시 꺼벙하니 매끄럽지 못하짜나
    그래도 재밌짜나

  • 3. 투윅
    '13.9.4 11:16 PM (58.237.xxx.142)

    끄나풀은 도청한거 박검사랑 박검사밑에 사람 같이 차속에서 들을때 자동차밖에서 망보던 사람인듯..예고에서 모자쓰고 지하철탔죠

  • 4. 투윅스
    '13.9.4 11:16 PM (124.5.xxx.184)

    내일 바로 투윅스를 볼 수 있음에 기쁠 뿐이예요.
    일주일이 얼마나 긴지요..^^

  • 5. 심장이 쫄깃
    '13.9.4 11:17 PM (122.32.xxx.129)

    저 진짜 이준기&투윅스 팬인데요
    이준기 얼굴 숙이는 장면 나올 때마다 귀와 턱을 잇는 선이 너무 가팔라서 속상해요.나이가 들어 살이 빠졌나 생각해보려고 해도 살 속이 너무 비어보이니 아무래도 깎았나 하는 생각이..ㅠㅠ

  • 6. 시간이 너무
    '13.9.4 11:20 PM (221.143.xxx.118)

    빨리가서 짜증나요......벌렁벌렁 너무 재미나요

  • 7. 준기
    '13.9.4 11:22 PM (211.246.xxx.2)

    오랜만에 챙겨보는 드라마예요.
    넘 재밌엉ㅠㅜ
    시청률땜에 안타까워

  • 8. !!!
    '13.9.4 11:29 PM (110.70.xxx.183)

    귀신 무서워해서 주군 본방사수 못해 갈아탔는데 완전 몰입도,전개속도 최고네요!내딸 서영이 끝난지 반년도 안된거 같은데 이런 드라마를 또 쓴다는게...회가 더해질 수록 작가님이 천재라고 생각되네요^^

  • 9. ㅋㅋ
    '13.9.4 11:29 PM (211.36.xxx.235)

    줄곧 보는 팬이예요

  • 10. 그쵸??
    '13.9.4 11:33 PM (182.210.xxx.57)

    이준기
    더 어려보였어요. 변장이 예술~~~~

  • 11. --
    '13.9.4 11:33 PM (58.142.xxx.208)

    버스 창문에서 발레리노처럼 착지하는 모습..난생처음 드라마 보다 소리 질렀네요. 까악~~~
    잠든 갓난쟁이 둘 끼고 보다가 심장이 쪼그라듭니다ㅎ

  • 12. 발레리노??
    '13.9.4 11:34 PM (182.210.xxx.57)

    갑자기 개그콘서트 발레리노 생각나요~~ㅋㅋㅋㅋㅋㅋ

  • 13. --
    '13.9.4 11:38 PM (58.142.xxx.208)

    핸폰으로 봐서 착지 장면 엄청 매끄럽게 나오더라구요..( . . )...ㅎㅎ

  • 14. 토끼꼬리
    '13.9.4 11:50 PM (219.250.xxx.76)

    소지섭때문에 주군의태양 4회까지 보다가 도저히 취향이 안맞아서 갈아탔는데 진짜 재밌네요. 이준기 진짜 고생 많이하며 대단. 이제 더이상 당하지.않는것보니 더 재밌어요.

  • 15. 이준기 두뇌도
    '13.9.5 1:00 AM (110.70.xxx.106) - 삭제된댓글

    갈수록 진화하는 느낌 ㅋ

  • 16. 준기야
    '13.9.5 11:18 AM (112.217.xxx.67)

    어제 퍼머 머리로 변장했을 때 어려보이고 좋더라구요^^
    회상신에서 전개를 좀 늘리기에 진행 더디게 가려나 생각했다가 김선생 나오고 백화점 씬에서 가슴 쿵닥쿵닥 하면서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925 결혼은 여자의 무덤 맞는거 같아요. 27 에혀 2013/10/10 5,736
308924 절이지않고 김치를 담는방법은 없을까요? 10 ... 2013/10/10 5,594
308923 도움 필요해요. 아이디어 급구 7 유부녀 2013/10/10 1,132
308922 소율이라는 이름 어떤가요? 31 ... 2013/10/10 5,658
308921 아파트 공동명의에 여쭤봅니다. 4 아파트 2013/10/10 2,026
308920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렇게 대단한 작가인가요? 34 .. 2013/10/10 5,580
308919 강남에서 서울대 많이 보내는 진짜 이유 ( 출처; 에덴센타 카페.. 133 푸른 별 2013/10/10 50,638
308918 외로움은어떻게극복할수있을까요? 15 요리좋아 2013/10/10 4,364
308917 외동딸 엄마인 전업주부는 편해보이나요? 80 jdjcbr.. 2013/10/10 15,846
308916 40대 초반 분들 많이들 이러시는지 궁금하네요 5 부부관계 2013/10/10 3,000
308915 스키니진밑단줄였는데 스탈이 이상해졌어요ㅜ 2 ... 2013/10/10 1,380
308914 오늘마감된 뽐뿌 갤3 공짜폰 제 계산이 맞나요? 6 실제가격 2013/10/10 2,622
308913 방금전 전문직 예정인 예비신부글 낚시였나요?? 7 ?? 2013/10/10 3,031
308912 서울에서 양,대창 무한리필 잘하는집 추천해주세요^^ 배곺아요 2013/10/10 779
308911 남자가 보는 남자는 한가지의 유형만 존재합니다. 18 vagabo.. 2013/10/10 4,507
308910 갤3 갈아탔습니다. 8 갤3 2013/10/10 2,079
308909 유아가 쌍화탕 먹어도 되나요? 6 감기 2013/10/10 8,404
308908 짝의 여자 4호 너무 매너 없고 싼티나고 성격도 별로일것 같아요.. 7 .... 2013/10/10 3,815
308907 집 명의 바꾸는데... 3 떡국 2013/10/10 1,149
308906 왜 연하남을 좋아하는지 2 ㄴㄴ 2013/10/09 2,343
308905 아기 준비물..어디가서 사면 되나요? 6 임산부 2013/10/09 836
308904 파김치 담글때 찹쌀풀 넣으세요? 2 김치 2013/10/09 2,061
308903 스마트폰에 물들어가면 속도가 느려질수 있나요? 2 오션월드 2013/10/09 1,512
308902 미국에서는 가수 데뷔를 어떻게 하나요? 00 2013/10/09 993
308901 초등 5~6학년 학부모님께 질문드려요 4 똘레랑스 2013/10/09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