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엄청 내려서 매매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더 내릴거라는 소리에 망설이다가
요즘 다시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니
연초보다 적게는 오천 많게는 일억가까이 올랐네요..
다른 동네도 다 이런가요?
여기(과천)만 그런지 궁금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무리해서라도 살껄 후회가 되네요.
연초에 엄청 내려서 매매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더 내릴거라는 소리에 망설이다가
요즘 다시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니
연초보다 적게는 오천 많게는 일억가까이 올랐네요..
다른 동네도 다 이런가요?
여기(과천)만 그런지 궁금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무리해서라도 살껄 후회가 되네요.
과천이 유독 미리 올랐어요////
용인 소형아파트 같은 경우에 몇년 전과 비슷한 가격이라더군요.
물가 상승분 생각하면 떨어진 거나 마찬가지겠지요.
그런데, 전세가는 삼사년 전보다 팔구천 정도 오른 상태인데, 소형이라 매매하기 만만해서인지 오를 소지가 다분하다고 했어요.
전세가가 매매가 대비 80%를 넘어섰다고요.
죽전 전세 살던 주변 사람이 전세가가 너무 올라 매매 알아보고 와서 해 준 얘기입니다.
전세가 씨가 마르고 너무 비싸서인지 소형은 조금 호가가 올랐어요. 거래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제발 눈치 그만 보세요
하지만 이제는 집구입못하실듯ᆢ
다시 눈치 보셔서ᆞᆢ
저는 집구입 하지말라할때
빛지고 구입했어요
전세값 생각하면 그냥 만족해요
이미 작년 가을, 겨울에 바닥쳤어요.
제가 작년 가을부터 집 갈아 탈려고 매도, 매수 둘다 시도했었어요.
그래서 시세 쭈욱~~ 꿰고 있습니다.
바닥일때 갈아 타려했는데, 실패하고, 올봄에 살짝 올랐을때 갈아 탔습니다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바닥은 지났다고 봅니다.
40평대인데 2월 실거래가 9억 찍고 6월에 9억9천에 나갔네요. 인근 아파트들 연초보다 최소 오천에서 일억씩 높게 거래되고 있네요. 거래량도 조금씩 생기고요...
오르고 있는거 같아요..
소형이던 대형이던.
올초가 바닥이었네요
실수요자라면
여기서 물어보시지 말고 부동산 실거래가를 보시길...
오르고 있음 이 정부가 가만히 있을까요?
잘난척 엄청 하겠죠...잘한 일도 아닌데...
집 값이 엄청? 오를 일을 기대하시는 분이 아직도 계시다니...(댓글 보니)
그냥 오르던 내리던 내집에서 쭈~욱 살기를 원하신다면 눈치보지 말고 사시고
혹시나 집값으로 재테크를 원하신다면 말려요...
정책 나올때마다 잠시 술렁 하다 또 가라앉고 그러잖아요.실수요자들 전세금압박으로 인한 약간의
움직임 후 다시 얼어붙고..또 다시 부랴부랴 정책 내세우고 또 반복..단기성 약발..이것도
한계가 있겠지요.근데 그렇게 불안하고 눈치 보이면 뭐..무리 아니라면 사시는게 낫겠네요.
봄보다 올랐어요
전세가가 워낙 비싸져서 집주인들도 안팔리면 싸게파느니 그냥 전세놓는 분위기라 (그정도로 전세매매차이가 없어요) 더이상 떨어지지않는거같아요.
지금 전월세대책 발표되면서(1~4% 대출), 매매가 활발해질 것으로 믿고 호가를 다시 높여 부른다는 기사를 봤어요. 실제로 매매되는지는 국토부 실거래가를 보셔야죠.. 집주인의 호가는 희망사항일 뿐.
그리고 저는 아직 집 안살 거지만 집을 살 거면(대출 없고 1년 생활자금이 은행에 있다면)
지금 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집도 주식하고 같다고 생각해요.
힘도 없고 연줄도 없는 일반인인한테 좋은 정보가 들어오면
이미 그 전에 다른 사람들 귀에 다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 행동 다 한 다음일 거에요.
그러니 집값 바닥, 바닥 하지 마시고, 무릎에 사서 나중에 팔 때에도 어깨 정도에 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주식으로 망한 사람도 상투 잡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망해요. 어깨 정도에서 만족하면 될 일을.
가끔 보면 재테크 망했다는 사람, 사기 당했다는 사람... 결국 본인 욕심에 망한 거더군요.
가만히 앉아서 더 많은 돈 벌 욕심에..
집값은 이쯤에서 안정되야해요.
집값 하락이 이어진다고 좋을 게 뭐예요
전세폭락
하우스푸어
세수축소(나라운영도 세금으로 돌아가니....) 등등
부작용이 너무 많아요.
어느 한 곳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잖아요.
어서 집값이 안정되서
두루두루 원활하게 경제가 돌아가야 서민도 살지요.
지금같은 동맥경화 현상이 지속됐다간
애꿎은 서민만 더 살기 힘들어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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