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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참석하기 힘들면 계좌번호 달라고 해서 입금해도 괜찮나요?

축의금 조회수 : 3,443
작성일 : 2013-08-30 16:45:41

딱히 부탁할 사람도 없고 한데 축의금을 꼭 줘야하는 친구가 있어요. 결혼식을 넘 멀리서 하네요.

이 경우 계좌번호 달라고 하면 예의에 어긋나는걸까요? 감사합니다..

IP : 50.53.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보통 그렇게 하던데요
    '13.8.30 4:47 PM (123.109.xxx.151)

    그렇게라도 챙겨주는 거 고맙게 생각할 겁니다.
    우체국에서 경조사 배달 서비스 이용해도 되지만
    결혼식 못가서 미안하다면서 해주는 계좌이체가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낫죠.

  • 2. ........
    '13.8.30 4:48 PM (124.58.xxx.33)

    그런경우 저는 축하한다고 참석못해 미안하다고 편지써서 편지안에 축의금도 같이 넣어서 우편으로 해서 친정집으로 부쳐줬어요. 그뒤로 너무 고맙다고 그친구가 서울까지 와서 거꾸로 저녁사주고 내려갔구요.

  • 3. ..
    '13.8.30 4:52 PM (220.120.xxx.143)

    괜찮아요 늦게 보내는것보다는 미리 보내시는게 더 낫구요 ^^

  • 4. 요즘은
    '13.8.30 5:10 PM (118.221.xxx.32)

    아예 청첩장에 계좌 적혀있던대요
    그렇게라도 챙겨주면 좋지요

  • 5. 님할때
    '13.8.30 7:12 PM (182.226.xxx.171)

    왔으면 좀더 거하게 해서 해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윗분말처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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