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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소간지, 소간지하는 줄 몰랐어요...

몰랐다.. 조회수 : 4,814
작성일 : 2013-08-30 07:58:35

전 소지섭이 딱히 멋있게 보인적이 없었어요..

미안하다 사랑한다도 열광하며 봤고 발리도 몰입해서 봤지만,

그냥 제겐 소지섭일뿐이었는데,

어제 그제 주군보며 완전 눈에 하트가 뿅뿅......ㅠ

이래서 소간지소간지하는구나..그냥 자태에서 멋이 줄줄 흐르는구나...했네요.

그리하여 이틀 연속 소간지 꿈을 꾸었는데,

문제는 드라마의 연장선으로 꾼 거라 귀신이 함께 나왔다는 게 함정!!!...

결국 잠 설치는 악몽이 되어버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14.201.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8.30 8:02 AM (122.36.xxx.73)

    저는 소지섭왕팬인데도 귀신나온다그래서 못보고 있는중이에요~~;;;

  • 2. 몰랐다..
    '13.8.30 8:07 AM (114.201.xxx.192)

    ㅋㅋ님^^ 이번주부터 험악한 귀신은 안나왔고 또 안나올듯해요.
    이제 로맨스와 사건의 해결을 위해 달려가는 거 같음!
    보세요~

  • 3. ,,,
    '13.8.30 8:10 AM (101.119.xxx.77)

    그쵸? 괜히 소간지가 아니더이다.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 4. ㄹㄹ
    '13.8.30 8:20 AM (180.65.xxx.130)

    귀신이 하나도 안무서워요 저도 무서운거 무지 싫어하는데 등장할때 잠시 뮤서웠다가 금방 우스워요. ㅋㅋ 그냥보세요 저 윗댓글님 ~

  • 5. ...
    '13.8.30 8:29 AM (1.238.xxx.85) - 삭제된댓글

    지섭이 땜에 행복해요
    얼굴이라도 가까이서 햔번보면 소ㅡ원이없을듯 ㅋ
    저 40대중반 ㅠ

  • 6. www
    '13.8.30 8:42 AM (211.40.xxx.106)

    아무리 그래도 저한테는 발리때가 최고였어요...

  • 7. ,,
    '13.8.30 9:02 AM (114.204.xxx.187)

    이번 역할처럼 약간 밝은 캐릭터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무슨 화보를 보는거 같이 옷도 잘입고.

  • 8. 소간지짱
    '13.8.30 9:17 AM (119.64.xxx.213)

    혹자는 나이가 보인다고 잉구기가 밀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넘사벽 아닌가요?
    40나이에 성형도 안하고 그만한 비쥬얼 갖기힘들어요.
    오글오글 거리는 모습도 다 용서되요.ㅎㅎ

  • 9. ...
    '13.8.30 9:31 AM (59.86.xxx.207)

    잉구기는 아직 멀었죠
    노련미도 부족하고 인물도 떨어지고...

  • 10. 진작
    '13.8.30 9:34 AM (121.66.xxx.202)

    이런 드라마 좀 찍지
    딱 제 취향 드라마에 멋있게 나와서 좋아요
    어제 물귀신은 손만 봐도 무서워서 가리면서 봤는데.....
    여기 나오는 귀신들은 참 짠해요

  • 11. ㅋㅋ
    '13.8.30 10:25 AM (219.250.xxx.171)

    어떤기자가 소지섭은 어떤역할을 맡아도
    소지섭을 뛰어넘지못하는게 문제라고했네요 본인자체가 갖고있는 매력이너무크다는거죠
    연기력은좀더기를 필요가 있어보이지만
    간지는 최고라는거

  • 12. 귀여워서 좋아요
    '13.8.30 2:38 PM (125.177.xxx.190)

    항상 진중한 분위기의 연기만 하다가 가벼운 느낌이라 참 좋네요. 친근하달까..ㅎㅎ
    귀신 무섭다는분~ 저도 3회인가부터는 눈 안가리고 귀신 보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심장이 툭 떨어지는듯한 공포감이 있었는데 그게 점점 괜찮아져요. 안심하고 보셔요~~

  • 13.
    '13.8.30 2:39 PM (204.191.xxx.67)

    소지섭이 40이나 됬나요? 그렇게 안보이는데 ㅎㅎ
    윗님 저도 겁 엄청 많고 귀신 무서워하는데 이제 좀 적응이 됫는데 별로 안무서워요..
    근데 초반에는 좀 무서워요 ㅠㅠ
    하지만 달달함이 기다리고있으니 언능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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