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시는분 이 닦아주시나요?

아지아지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13-08-29 13:36:40
이제 4살된 요크셔 키우고 있는데요..

1살때 저희 집에와서 그때부터 손가락으로도 닦아보고.. 아기용 부드러운 칫솔로도 닦아주고

노력하면서 팁보면서 닦아주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도 매번 전쟁이네요...
다이소 갔다가 우연히 바는 치약을 발견했는데...
이거 어떨가요???
IP : 118.33.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8.29 1:43 PM (1.215.xxx.162)

    미니어쳐 슈나우져 키우는데 양치질 너무 어려워서 온갖거 다해보다가 결국 잘 못해줫어요
    그랬더니 10살 넘어가니 이가 하나씩 빠지네요..ㅜㅜ 치아가 너무 작아서 양치질 어렵잖아요? 손으로라도 치석은 꼭 제거 한번씩 해주시고, 헝겁이나 봉제인형 갖고놀아주시면 좋은거같아요

  • 2. 다이소
    '13.8.29 1:47 PM (121.161.xxx.148)

    치약은 모르겠구요, 발라만 둬도 치석 제거된다는 치약을 쓰고 있는데
    글쎄요. 바르기만 해서는 아무 효과 없을것 같아요.
    저는 애견용품 파는곳에서 칫솔모가 아주 작은 애견용 칫솔 사서 가끔 닦아주고 있는데
    어린이용 칫솔로 쓸때보다 칫솔머리가 작아서 훨씬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치석 심하지 않을때는 마취 안하고도 스케일링 해주는 곳이 있던데,
    하고 나니 아주 깨끗해요.

  • 3. 강아지 두마리
    '13.8.29 1:54 PM (210.115.xxx.220)

    저도 강아지 이빨 닦이는게 너무 힘들어서 몇년 동안 손놓고 있었는데 치석이 많이 껴서 거금들여 스켈링 했습니다.ㅠ 집에서 이빨 자주 닦이면 스케링 자주 할 필요없고 나이들어서도 크게 문제 줄일 수 있어 관리는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이런저런 치약 많이 써봤는데 아무래도 발라놓는 치약은 효과가 떨어져요. 정 힘들면 그렇게라도 해야하지만....요즘엔 버박치약이랑 치솔 쓰고 있는데 이 치약은 줄줄 흐르지 않아서 비교적 수월하게 닦일 수 있어요. 맛도 닭고기맛이라 강쥐가 그렇게 싫어하진 않더라구요. 버박칫솔도 강쥐들 작은 입에 쓰기 편하게 만들어진 것 같아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나중에 병원비 들거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 4.
    '13.8.29 2:51 PM (58.122.xxx.170)

    헝겊에 물 뭍혀 닦아주는데요 싫어하지만 얌전히 잘 있어요
    근데 이빨 안쪽은 싫다고 안하려고해요

  • 5. 저는
    '13.8.29 4:04 PM (122.40.xxx.41)

    어린이 칫솔로 매일 닦아줘요.
    버박 닭고기맛 치약을 엄청 좋아해서 치카치카하자 하면 얼씨구나하고 앉더라고요.
    혹 다른 치약 쓰심 고거 한번 써 보세요. 다른치약 쓰면 바로 고개돌리는거있죠^^

    그리고 수제간식 중 돼지귀슬라이스가 치석에 탁월하단 후기들 읽고
    고거 하루에 하나씩 주고 있고요

  • 6. 산책남숙
    '13.8.29 9:25 PM (14.32.xxx.115)

    저는 매일 자기 전에 눈물 닦아주고,
    양치해주는데요-
    바이오틴 메인테넌스 오랄젤 사용해요
    제가 가는 강아지.커뮤니티에서 이 치약을 강추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982 마스카라는 어디께 좋아요? 5 2013/08/31 3,256
294981 9살 많은 이혼남과 결혼하려는 친구... 18 코스모스 2013/08/31 16,098
294980 내년부터 자사고 학생선발권 없어진다는데 6 뎁.. 2013/08/31 2,790
294979 집주인 계좌가 아닌 다른 사람 계좌로 월세 입금 4 도와주세요 2013/08/31 5,478
294978 바이바이 여름... 11 갱스브르 2013/08/31 2,922
294977 처음 생리하는 딸에게 어떻게 대해주어야할지 7 선물 2013/08/31 2,594
294976 남편이 7번째 이직을 준비하는것 같은데요... 5 2013/08/31 3,855
294975 언니가 갑상선 수술을 했는데..너무 무기력하다고 해서요 건강. 2013/08/31 2,486
294974 중학교 2학년 최건호군의 개념찬 발언 1 레볼 2013/08/31 2,055
294973 이럴때 어떻게 마음을 다지시나요? 7 떠맡은이 2013/08/31 3,045
294972 부탁드려요^^ 1 꽁주 2013/08/31 1,607
294971 서울은 긴팔블라우스 언제부터 입을수 있나요 2 보통 2013/08/31 2,837
294970 임종을 앞둔 친정아버지.. 납골당.. 10 바보 2013/08/31 6,355
294969 새아파트 입주전에 살펴봐야 할 곳과 주의점 6 섬아씨 2013/08/31 3,191
294968 도 넘은 '일베'…"'종북' SBS 김성준 앵커도 퇴출.. 7 호박덩쿨 2013/08/31 2,878
294967 사십대후반 이상되신분들..잡안일이 다 귀찮아요 6 .. 2013/08/31 4,849
294966 들국화 나오는 고양락페 무료전환 오늘 소나타 2013/08/31 2,080
294965 카톡으로 삭제할 때 2013/08/31 1,804
294964 서울에 있는 과기대 미대 어떤가요? 14 입시 2013/08/31 15,453
294963 아침부터 조언부탁 아이팟터치 vs 넥서스7 2013 1 고정점넷 2013/08/31 1,744
294962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지요... 10 ㄹㄹ 2013/08/31 3,684
294961 초 2 딸이 용돈을 달라고 하네요 ~일주일에 얼마가 적당할까요?.. 7 시원한 바람.. 2013/08/31 2,986
294960 항공 마일리지 카드 추천해주세요 2 마일리지 2013/08/31 2,282
294959 3일만에 2키로 뺄수 있을까요? 5 2013/08/31 3,381
294958 삼성카드 궁금맘 2013/08/31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