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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런 해결책 문제시 되나요?

우울해요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3-08-28 16:30:12
윗집 애가 종일 뛰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두세시간 지속돼요. 몇번을 얘기해도 되레 저보고 참으라고 하고 큰소리 치고 약올리듯 더 뛰어요.
윗집이 전세 사는데 부동산 통해서 집주인과 통화하고 싶어요. 재계약 하지 말아달라고요. 괜찮을까요?
IP : 175.223.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8 4:31 PM (112.167.xxx.198) - 삭제된댓글

    집주인이 과연 나한테 돈주는 세입자보다 님말 더 들어줄지는 의문이네요..
    층간소음 얘기하는거보니 고급 주상복합이나 비싼 아파트는 아닌거같은데....

  • 2. 원글
    '13.8.28 4:34 PM (175.223.xxx.182)

    네. 비싼데 절대 아니구요.여기에 글 몇번 올렸었는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라도 주인에게 말이라도 해보고 싶어요.

  • 3. ...
    '13.8.28 4:36 PM (112.167.xxx.198) - 삭제된댓글

    한번 해보세요
    근데 부동산에서도 알려줄지는 의문이에요
    당장 세입자하고도 연락하기 싫어서 부동산에 전화번호 알려주지 말라는 사람도 많거든요
    물어나보세요

  • 4. 원글
    '13.8.28 4:40 PM (175.223.xxx.182)

    괴로와서 밤늦도록 집을 못들어가겠어요. 어떤 방법이든 알려주세요. 주인 전번 알려달라기 보다는 제 전번 남기고 연락달라고 하고싶거든요. 윗분 말씀처럼 사정이라도 알리고싶어요. 괜찮을까요?

  • 5. 윗집이
    '13.8.28 5:18 PM (223.62.xxx.59)

    윗집이 어느 부동산이랑 계약했는지응 아세요.
    부동산이 한두군데도 아닌데...
    개인 정보라 안 알려주겠지만 어찌하여 연락된다해도 주인 입장에서 들어줄지는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연락되면 층간 소음 말하면서 경우 없는 사람들치고 남에 집 깨끗히 쓰는 경우 별로 없는걸로 은연중 말해보세요 제 경우만 그런지 몰라도 아래층 생각하고 경우 있게 행동 하는 사람들은 전세집도 깨끗히 쓰고 관리 잘하던데 층간소음이고 남 배려 안하는 사람들은 집도 험하게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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