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락셀이 확실히 좋은가요

가을바람 조회수 : 5,221
작성일 : 2013-08-27 21:36:35

그 프락셀이라는거 그렇게 좋은가요

몇년전에 아이피엘은 해봤어요

그당시는 좋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프락셀은 지속도 오래되나요?

비용은 어느정도 인가요?

갑자기 너무 궁금해요.

IP : 14.39.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저
    '13.8.27 9:46 PM (211.234.xxx.1)

    레이저 많이 해본 사람인데요
    개인적으로 레이저 중에 가장 효과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만큼 통증이 장난아니고요
    진짜 너무너무 아파요 말로 형용할수없음;
    하고나면 최소 3일간은 얼굴 두드려 맞은 사람처럼돼요.
    갠적으로 아픔의 강도와 효과는 비례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ㅡㅡ

  • 2. 궁금
    '13.8.27 10:01 PM (14.39.xxx.230)

    비용은 어느정도 인가요
    그리고 색소 모공 탄력 모두에 효과가 좋은가요

  • 3. inger
    '13.8.27 10:02 PM (211.246.xxx.130)

    저도 피부 신경 많이써서 시술이며 마사지 까지 안해본거 없는데요, 프락셀은 여드름피부시거나 땀구멍이 있으신 분에게 좋은것 같아요.
    저는 저 두 케이스는 아닌데요 피알피 맞느라고 프락셀을 같이 했거든요 아프긴 무지 아픈거 맞아요 ㅠㅠ

  • 4. 으으윽
    '13.8.27 10:03 PM (1.235.xxx.214)

    그게... 정말 알고 싶으세요? 흐흐흐
    그냥 프락셀도 아파요. 그래도 조금만 견디면 돼. 이 악물고 참을 만해요.
    허나 진짜 아픈 건 프락셀인데 자가혈청을 주사하는 게 있어요. 효과는 더 좋은데
    윽, 미쳐요. 그냥 비명이 절로 나와요.
    굳이 비유를 하자면 스킨을 한겹 벗겨낸 후 아스팔트에! 여기까지 ㅜㅜ
    그래서 성형외과에서는 수면마취하고 시술한다 하고요.
    피부과에선 마취연고 바르고 하는데
    다시 하라면 수면마취를 택하겠어요.

  • 5. 달자
    '13.8.27 10:05 PM (175.124.xxx.101)

    자가혈 주사랑 프락셀 두가지가 시술 후 눈에 딱 띄게 좋아집니다

    물론 그걸 쭉 유지하려면 돈을 계속 발라줘야 하죠

  • 6. 달자
    '13.8.27 10:06 PM (175.124.xxx.101)

    성형수술보다 피부과가 돈이 더드는것 같아요

    성형수술은 수술 후 돈 들어갈게 없지만 피부과는 유지시키는데도 돈이 드니깐요

  • 7. 나는쨋든나
    '13.8.28 12:22 AM (211.210.xxx.47)

    프락셀은 피부 얇은 분에겐 안좋아요. 피부 두꺼운 분에게 적당합니다. 몇년전 결혼 앞두고 자가혈이랑 프락셀 했는데끔찍했어요. 돈줘도 다신 못할듯..프락셀은 이제 가격 많이 내려서 한번에 십만원 정도 하는거 같은데 한달 간격으로 다섯번 뭐 이런식으로 받는거 같더라구요. 피부건조해져요. 피부 두껍고 지성인 분한테 좋은거 같아요.

  • 8. ...
    '13.8.28 8:52 AM (218.234.xxx.37)

    마취 연고 같은 거 바르고 해주면 안되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005 주군의태양~김실장은 어떤인물 일까요?( 스포예정 ) 2 내가 태양 2013/09/26 2,441
304004 향후 국민연금 어떻게 될까요? 5 .. 2013/09/26 1,704
304003 초절약 해야는데 스맛폰도 바꾸려구요. 5 초절약 2013/09/26 1,903
304002 어머~인간극장 오늘 섬마을 여선생님 보셨어요?너무 예쁘세요^^ 7 섬마을선생님.. 2013/09/26 4,468
304001 급질)건강식품복용후 부작용난경우...... 2 부작용 2013/09/26 1,028
304000 9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9/26 926
303999 주택 다락방 벽이 실금이 갔는데..메꾸미? 혹,아실까요.. 2013/09/26 1,692
303998 캐시미어 100% 코트 활용도가 높은가요? 8 가을 2013/09/26 31,160
303997 이런 엄마 어쩔까요? 3 ㅠㅠ 2013/09/26 1,620
303996 흑 남편이 수개월간 중국으로 출장간대요ㅠ 21 멘붕 2013/09/26 4,503
303995 초등아이 공개수업을 갔었는데 이해안되는 점이.. 13 2013/09/26 5,074
303994 진격의 뱃살, ㅠ.... 13 참맛 2013/09/26 3,846
303993 시트콤 감자별 재미있네요. 3 티 비 엠 2013/09/26 2,138
303992 아래 저금리때문에,, 라는분 이렇게 역으로 활용하심 어떨지, 5 재태크 2013/09/26 2,438
303991 주군의 태양에서 고여사 한마디에 울컥~ 6 고여사짱 2013/09/26 4,922
303990 소변도 못가리는 사람과 10년을 사네요. 39 이건뭐지? 2013/09/26 19,944
303989 전 특별히 하는일 없이 피곤한데도 컴 뒤적거리며 안자느데 뭐하.. 3 이시간에 2013/09/26 1,564
303988 폴더폰 대리점에서 구입했는데 인터넷이랑 차이가... 4 네츄럴 2013/09/26 1,910
303987 시국선언 학생들에게 “교장·교사들이 퇴학 협박” 7 샬랄라 2013/09/26 2,455
303986 김여사 vs 김여사 2 우꼬살자 2013/09/26 1,663
303985 어제 컵안에 그릇들어간거 드디어 빠졌어요! ㅎㅎ 5 조이 2013/09/26 2,544
303984 살면서 깨달은 인생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은 어떤게 .. 46 ㅂㅈㄷㄱ 2013/09/26 13,420
303983 혹시매일밤마다꿈꾸시는분계신가요??? 7 2013/09/26 1,651
303982 폰 바꾸려는데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을까요? 6 벤트 2013/09/26 2,032
303981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와요 9 눈물 2013/09/26 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