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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맥주 추천해 주세요.

더워요.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13-08-27 05:25:30

날씨가 이래서인지 요샌 이상하게 자꾸 맥주가 땡기네요.

82님들이 생각하시는 최고의 맥주는 무엇인가요?

추천해주시면 하나씩 마셔보려고 합니다. 후후

 

IP : 78.87.xxx.2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3.8.27 6:56 AM (108.176.xxx.53)

    윗님 자체 제작 shandy를 드시고 계시네요. ^^
    여름엔 참 시원하고 좋죠.

    맥주 맛은, 정말 개인 차가 심해서,
    뭐라 조언해 드리기가 그렇네요.

    근데, 여자 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건,
    블루문에 오렌지 넣어 마시는 거 같은 시원한 거더라구요.
    (여자 분 맞나요?) 주로 라거류나 필즈너(pilsner 이것도 라거의 종류지만)...

    전, 좀 특이하게 stout나 ipa를 좋아합니다. ^^

  • 2. 부산좌빨
    '13.8.27 7:18 AM (1.252.xxx.248)

    막걸리 같은 걸쭉하고 콤콤한 맥주 좋아하시면 "악마의 맥주" duvel 추천합니다

  • 3. 맥주
    '13.8.27 7:20 AM (78.87.xxx.29)

    여자 맞고요 저도 샨디 좋아해요. ㅎㅎ
    맥주 자체로만 볼땡 좀 힘 있고 쓰지 않고 진한 맥주 좋아하고요.
    이제껏 마셔본 중엔 샤무엘 아담스와 라 트라페가 제일 제 입에 맞았어요. ^^

  • 4. ^^
    '13.8.27 7:42 AM (211.234.xxx.222)

    저는 밀러.. 언젠가 여행가서 카페에서 마셨다가 진짜 반했어요. 너무 시원하고 톡쏘는 맛이. 맥주는 카스만 마시던 저로서는 나름 신세계였죠. 다른 맥주들도 종종 이름도 모르고 사마셔 봅니다만, 그때 마신 밀러맛은 잊혀지지 않아요.

  • 5. 땡땡
    '13.8.27 7:50 AM (125.177.xxx.142)

    전 칭따오

  • 6. 사무엘아담스 반갑네요
    '13.8.27 8:06 AM (58.235.xxx.109)

    마트에서 수입맥주 4개 만원할때 파울라너만 챙겨와요

  • 7. 호가든
    '13.8.27 8:11 AM (218.233.xxx.100)

    이 좋지만 일단 국산 사랑 하이트가 제일 좋아요.무거운 맛을 원할땐 기네스
    하이트
    호가든
    기네스흑

  • 8. 술꾼
    '13.8.27 8:15 AM (39.7.xxx.8)

    홉 맛이 많이 나서 아마 시판 맥주 중 가장 쓴
    필스너 우르퀠 사랑합니다......
    이것보다 조금 더 꽃향기가 나고 가벼운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도 아름다운 맥주입니다.
    체코맥주 만세

  • 9. 한성댁
    '13.8.27 8:47 AM (124.78.xxx.189)

    웨이팅어 헤페바이스
    에르딩어
    호가든
    duvel

    이른 시간인데 맥주가 땡기는군요..ㅎ

  • 10. ㅊㅊ
    '13.8.27 8:52 AM (124.54.xxx.205)

    필스너우르켈이랑 국산 드라이요

  • 11. ㅇㅇ
    '13.8.27 8:56 AM (218.38.xxx.235)

    드링킹 드링킹하기엔 국산 맥주, 내 사랑 D 씨

  • 12. aaabb
    '13.8.27 9:10 AM (121.162.xxx.113)

    벡스나 레페브라운이요

  • 13. bier
    '13.8.27 9:14 AM (180.228.xxx.17)

    크롬바흐
    벡스
    필스너우르켈

  • 14. L맥주
    '13.8.27 10:17 AM (155.230.xxx.55)

    롯X마트에서 팔던데 가격대비맛있어요. 500에 1600원이니까..
    빨강 노랑 까망 다 맛있었어요~~

  • 15.
    '13.8.27 11:19 AM (121.130.xxx.202)

    웨팅어 헤페 등등 맛있는건 많은데 국산맥주보다 너무 비싸면 부담스럽더라구요
    5.0이 천오백원이라 그거로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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