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왜케 흐느적 흐느적거리며 말을 하나요.
1. 배고파서?
'13.8.24 5:30 PM (182.218.xxx.85)웬지 배고픈 이미지-_-;;;
배고파서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그러는 거 아닐까요?
딱 부러지게 각 자고 말하고 행동하면 에너지 소비가 많으니깐^^2. ..
'13.8.24 5:32 PM (114.207.xxx.51)습관이겠죠. 별로 보기 좋진 않아요.
3. ㅇㅇ
'13.8.24 5:33 PM (182.218.xxx.141)입은 항상 조금 벌리고 에, 하는 듯한 입매. 그게 예뻐보인다고 생각하나봐요.
4. 관상적으로
'13.8.24 5:38 PM (122.35.xxx.135)여자가 흐느적거리면서 다니는게...남자를 부르는 행동이라네요.
버들가지처럼 흐느적거리면서 다니면 남자들이 보기에 왠지 부축해줘야 할것같은 맘이 들게 한다네요.
관상적으로 그렇게 다니는 여자를 음란한 여자로 본다네요. 그러니 동성인 여자들이 보기에 비호감이죠.
하긴 여배우가 진짜 조신하고 단정하면~~여배우 노릇 하기 힘들겠죠?5. 이미지 변신
'13.8.24 5:45 PM (211.186.xxx.178)예전에 고현정 드라마에 나왔었던 거 같아요.
이미지는 지금이랑 엄청 달라요.
성형의 힘?
지금 표정과 제스츄어는 다년간 연구 끝에 나온 듯 해요.
그때 발성은 또랑또랑 했거든요.
나름 남자를 부르는 매력이라고 생각한 거 같아요.
연기자들은 본인 인생도 연기하나봐요.6. 관상적으로
'13.8.24 5:51 PM (122.35.xxx.135)고준희는 성형했지만 어찌됐든 예쁘기나 하지...
동네에 머리는 다 풀어헤치고 팔다리 흐느적거리면서 다니는 주부가 있는데요. 진짜 여자가 늑대같은 인상에 말만하면 음담패설~~
진짜 늑대가 연상되는 얼굴과 눈빛인데~~본인이 미녀고 인기많은 줄 착각하데요.7. 여우야
'13.8.24 10:02 PM (119.71.xxx.22)기억하시는 반가워요
저도 그때 코알라같이 못생긴 모델지망생(틱틱거리는)으로 기억해 요즘 이미지랑
매치가 안되네요 이쁜척 허느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94226 | 전복이랑 소고기 넣고 맛있는 죽 끓일려면요?? 7 | ... | 2013/08/31 | 1,938 |
| 294225 | 위생팬티가 뭐에요? 15 | 질문 | 2013/08/31 | 9,808 |
| 294224 | 노처녀가 되는 결정적 이유 99 | 경험담 | 2013/08/31 | 24,702 |
| 294223 | 나혼자 산다 김용건씨 정말 재미있으세용^^ 34 | 떡볶이&am.. | 2013/08/31 | 15,761 |
| 294222 | 82쿡의 닭강정 有경험자 분들!!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 닭 | 2013/08/31 | 1,480 |
| 294221 | Goodbye 와 bye 가 어떻게 다른가요 2 | 초보 | 2013/08/31 | 2,407 |
| 294220 | 갑자기 시어머니가 오시는데 저녁을 어떻게.. 9 | 새댁 | 2013/08/31 | 2,972 |
| 294219 | 지난번에 한번 올린적 있는데 19 | 완전 호구 | 2013/08/31 | 3,981 |
| 294218 | 중3여학생 탈모 1 | 톡톡 | 2013/08/31 | 1,953 |
| 294217 | 풀배터리(종합심리검사)의 신뢰도는? 2 | po | 2013/08/31 | 4,911 |
| 294216 | 홍삼이 좋긴 좋나봐요, 2 | 딸기체리망고.. | 2013/08/31 | 2,859 |
| 294215 | 지금 마릴린 먼로 영화해요 ebs 에서.... 2 | 콩 | 2013/08/31 | 1,907 |
| 294214 | 헤드헌터. 컨설턴드 추천 부탁드려요 5 | 추천부탁드려.. | 2013/08/30 | 1,799 |
| 294213 |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 106 | 가치 | 2013/08/30 | 23,252 |
| 294212 | 연영과.... 2 | 살다보면.... | 2013/08/30 | 1,762 |
| 294211 | 좋은 지인이란 뭔가요? 9 | 기다리다 | 2013/08/30 | 2,793 |
| 294210 | "어서 와...카페&quo.. 3 | 갱스브르 | 2013/08/30 | 1,460 |
| 294209 | 시판 치킨 너겟 추천해주세요! 2 | 간식없다 | 2013/08/30 | 1,781 |
| 294208 | 교정기 때문에 고민입니다(다른 병원에서 진료 해줄지...) 5 | kamzas.. | 2013/08/30 | 1,985 |
| 294207 | 회사에서 점심먹고 혼자있고싶어요 5 | 재취업자 | 2013/08/30 | 3,671 |
| 294206 | 지워졌군요... 1 | 역시 | 2013/08/30 | 1,462 |
| 294205 | 초등5학년 딸래미 초경 시작했네요...눈물나려 해요. 29 | 은이맘 | 2013/08/30 | 46,941 |
| 294204 | 지금 나혼자 산다.. 2 | ... | 2013/08/30 | 2,873 |
| 294203 | 고등학생 딸아이 쓰기 좋은 기초화장품 추천해 주세요 2 | 여고생맘 | 2013/08/30 | 2,423 |
| 294202 | 영종도 조개구이집 추천해주세요 1 | 영종도 | 2013/08/30 | 2,0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