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에서 두피나 헤어 관리 받아보신 분 계세요?

오늘도 고민 중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3-08-18 22:02:38
원래 모발이 가늘고 약해 많이 빠지는 편인데 요즘 매출 압박에 더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네요. . 머릿결도 무지 거칠구요. . 헤어에센스 온갖 브랜드꺼 열심히 발라도 머리가 점점 빗자루같은 느낌.  . 먹는거랑 스트레스까지 총체적인 문제겠지만 당분간 미용실 두피 마사지 관리를 받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 해보신분들 어떠셨어요. .
IP : 122.128.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우너
    '13.8.18 10:09 PM (223.33.xxx.24)

    받아봤어요
    한결 좋아지긴 합니다
    염색과 퍼머 많이하고 스트레스받으면 모발도 많이 빠져요
    전 최근 매직펌 잘못 해서 많이 손상됐거든요
    미용실에서 클리닉 받아요
    좀 비쌉니다..한번에 육만원

  • 2. ......
    '13.8.18 10:20 PM (58.143.xxx.193)

    저는 아직 받진 않고 예약만 해놨구요.
    저도 온갖 좋다는 에센스 오일 다 썻봤는데도 완전 미친 수세미 머리결
    비타시몽이라는 제품 사서 매일 저녁 머리감고 타올드라이후 발라서 열처리 10분쯤 하고
    그냥 30분 정도 후 헹구는데 효과가 금방 보이더라구요.

  • 3. 저는
    '13.8.18 10:31 PM (211.243.xxx.137)

    헤나샵에서 관리받고있어요.
    새치때문에 20년 넘게 쭈욱 염색을 해왔더니
    머릿결은 말할것도 없고 가려움증에 탈모에 파마도 스트레이트외에는 제대로 안나오고 총체적 난국이라
    이상태로 쭉 가다가는 몇년내로 내내 모자쓰고 다녀야하겠다 싶어 관리를 시작했는데
    지금 두달정도 됐고 비용은 염색약구입비랑 관리비 해서 여태 백만원쯤 들었나봐요.
    처음 한 6주동안은 매주2번 관리받았고 10번쯤 관리받고나니 머릿결이 확연히 달라지는게 느껴지면서
    휑하던 앞가르마부분에 잔머리도 엄청 나고 머리카락도 굵어지고 윤이나면서 머릿결이 자리를 잡은상태라길래
    2주전부터는 일주일에 한번 가고있어요.
    가려움증도 싹 없어졌고 2주마다 꼬박꼬박 해야했던 새치염색 집에서 안하는것도 편하고(물론 돈은 들지만요)
    늘 새카만 새치염색만 하다가 흰머리부분이 헤나염색하니 와인빛이 되는것도 맘에 들고
    저는 이래저래 만족하고 있어요. 지금 생각으로는 평생 일주일에 한번씩 관리받을 생각이에요.
    근데 헤나염색하면 파마가 잘 안나온대요.
    제가 반곱슬에 완전 푸스스했던 머리인데 지금은 꼭 볼륨매직한 상태처럼 보이거든요.
    이전에는 찍찍이롤로 말면 대충 한나절은 유지됐었는데 지금은 금새 펴지더라구요.
    그것도 머리카락에 힘이 생겨서 그렇게되는거라니까 뭐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헤나샵이라는데가 미용실은 아니고 염색만 해주는곳인데 여긴 지방이고 전국적으로 다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9347 눈화장 이쁘게 하는 방법요 7 또렷녀 2013/08/18 4,445
289346 매실청에 보글보글 거품이 생겼어요 7 매실청 2013/08/18 8,019
289345 보스웨이브 시스템 고장났어요. 1 혹시 아시는.. 2013/08/18 1,512
289344 신문배달 초보가 월 50 가능할까요? 1 ㅇㅇㅇ 2013/08/18 2,186
289343 남편이 지금 어찌되어도 키톡 2013/08/18 1,344
289342 스마트폰 백업하는 법 1 ... 2013/08/18 2,165
289341 서울 성북구20분전부터 비 쏟아져요~더위 좀 가시겠어요~ ㅎㅎ.. 5 2013/08/18 1,607
289340 뒤끝 없는 친구때문에 힘들어요.. 45 ........ 2013/08/18 14,049
289339 국민의 건강보다 수입업자가 더 소중한 식약청 2 한심 2013/08/18 900
289338 사랑의 뿌리... 2 갱스브르 2013/08/18 921
289337 아름다운 김동률..... 20 에버린 2013/08/18 39,699
289336 마우스랜드가 무엇일까요? . 3 마우스랜드 2013/08/18 1,151
289335 식도염+이명으로 신경안정제 처방받으신 엄마가 이상해요. 3 식도염 2013/08/18 5,172
289334 가슴 큰 언니들 노와이어 브라 6 더워요 2013/08/18 5,345
289333 스마트폰 사려고하니 요금이 2만원 더나오네요 ㅠ 17 코코 2013/08/18 3,476
289332 뉴스에서 일부러 노출 심한 여자들 인터뷰하는 거 어떠세요? 5 .. 2013/08/18 2,281
289331 맛있는 열무김치 파는 곳 있을까요? 14 아기엄마 2013/08/18 2,850
289330 부자들이 새누리를 찍는 다는건 고연봉자들이 5 ... 2013/08/18 1,447
289329 새까만 핏줄이 피부 바로 아래까지 올라왔어요 3 ㅇㅇ 2013/08/18 1,807
289328 죠스떡볶이 잘되는데는 점주가 돈 잘 버나요? 3 튀김오뎅 짱.. 2013/08/18 3,898
289327 남자랑 싸웠는데 치사하게 구네요. 4 ... 2013/08/18 2,607
289326 깡패 고양이의 성격 1 .... 2013/08/18 1,201
289325 영화 감기 재밌지 않나요? 23 uu 2013/08/18 4,164
289324 천안사시는분들 원룸 어디가좋을까요? 2 답변주세요 2013/08/18 1,022
289323 안경 보통급으로 맞추려면 얼마정도 드나요. 최근에 하신분~ 1 요즘 2013/08/18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