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2를 사용하다가 부득이하게 핸폰을 새로 구입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다시 노트2를 구입할지 아이폰5를 구입할지 고민이네요. 사용하던 노트2를 구입하고 싶지만 아직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서 아이폰5를 생각중인데 사용하기 어떤가요^^
노트2를 사용하다가 부득이하게 핸폰을 새로 구입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다시 노트2를 구입할지 아이폰5를 구입할지 고민이네요. 사용하던 노트2를 구입하고 싶지만 아직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서 아이폰5를 생각중인데 사용하기 어떤가요^^
간지나죠. 아이폰의 감성이 좋아요.
갤놋 같이 무겁고 큰 핸펀 질색이고 디자인도 진짜 싫어요.
노트2에 사용하든 외장칩 호환 가능한가요 꼭 답변 부탁
좋아요.
큰화면이 필요한거 아니라면 아이폰이 갑이죠.
가끔 남편폰 갤3로 인터넷 뉴스 읽으면 눈아파요..
폰에 무슨 감성?
그러게 폰에 무슨 감성?2
참고로 전 다음달 노트2로예약 대기중요.
갤 화면 눈 아프지 않나요?
아이폰 4 사용 지난달까지 이년넘게 사용했어요
아이폰 처음 사용해봐서 처음 일주일정돈 어려웠는데 나중에 독특한 아이폰의 사용방법에 익숙해지니쉽더라구요
요즘들어 검색이나 동영상 볼때 많이 느리고 불편하긴 했지만 폰 가격이나 요금제가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운 폰을 안 사고있다가 지난달 말쯤 화장실에 어이없이 빠트린 후 와이파이 안 잡히는 문제때문에 다시 폰을 아이폰 5로 장만했어요
아이폰5랑 갤럭시s4a 인가 이걸놓고 많이 고민했어요
아이폰이랑 비교 안되게큰화면 카메라 화질도 선명하고 좋기에 갤럭시 사고 싶었으나 남편이 아이폰 쓰던 사람들은 아이폰 사는게 좋다고 강요해서 아이폰으로 샀어요
아이폰이 좋은건 보안 쪽이 안드로이드 폰 보다 더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갤럭시 폰 액정 잘 깨진다는 이야기에 아이폰에 현재 만족해하면 사용중입니다
4s쓰다가 5로 바꿨는데 전 너무 좋아요
사실 다른 폰을 안 써봐서 비교 불가...
감성이 당연히 있죠.
인간의 감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제품에 응용하는 과학감성.
갤놋감성보나 아이폰감성이 훨훨 좋아요.
아이폰5 강추!!!
말로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은 구형 모델이라도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돼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네요.
보시면 아이폰 3,4쓰다가 다 5쓰는 거지 갤럭시들 안드로이드 체계 쓰다가 아이폰쓰는 분은 별로없어요. 아이폰 갑자기 쓰시면 불편하실수도 있어요 그냥 갤럭시 쓰시는거 추천해요.
이게 처음부터 안드로이드 쓰던사람은 쭉 안드로이드만 쓰고 아이폰쓰던 사람은 계속 아이폰만 쓰던데요. 전 안드로이드 유저라 아이폰에서 안되는 기능도 제꺼엔 있고ㅁ만족하는데 남친은 아이폰만큼 터치감좋고 잔고장 없는폰이 없다구 앱등이 시초에요 ㅋㅋㅋㅋㅋㅋ
전 갤유쓰다
4s->5로 넘어갔는데
다신 안드는 안가려구요.
엄마 갤3나 친구 갤놋2 만져보면 답답해요.
안드로이드가 대세라서요.
저도 아이폰4 쓰고 얼마 전에 약정 끝났는데 옵지로 갈까 아이폰5로 갈까 고민 중이예요.
근데 플래시 나 동영상 안 뜨고 은행 업무나 신용카드 결제할 때 아이폰은 안 되거나 추가 비용이 들어서
그게 참 불만이네요.
사진이나 폰 자체를 보신다면 저도 아이폰이에요.
아이폰으로 은행업무가 안된다고요??
저 신한은행 업무 잘만 보는데요? 신용카드 결제도 잘만 하는데요?
안되는 카드나 은행도 있나요? 깜짝 놀랐어요.
아이폰 5는 건너뛰고 다음 꺼 나오면 얼른 구입하려고 대기중이에요.
매일같이 공짜 갤럭시 준다고 전화오는 거 지겹네요.
원치않는 노예계약 ㅎㄷㄷ
우선순위가 무엇인지가 제일 중요하겠죠.
저에게 큰 화면은 별 장점이 아니예요.
그리고 남편이 노트 쓰는데 그 퍼러둥둥한 화면(싸구려 썬팅한 자동차 창문 통해 보는 느낌?)과 화면응 스크롤다운할 때 버벅거림을 못 견뎌해요.
그걸 보다가 제 아이폰을 보면 셀로판지를 걷어내고 보는 환한 느낌이라 눈이 시원하고 아무리 빨리 화면을 내려도 터치하는대로 따라오죠. 그리고 아이패드도 있어서 메일, 사진, 음악 등이 공유되죠.
군더더기없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도 좋고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87615 | 유럽이나 다른 지역에서 추천해 주실만한 커피 체인점 있나요? 3 | 추천 | 2013/08/18 | 1,024 |
287614 | 둘째 낳을 산모에게 한우선물 어떨까요? 9 | 출산선물 | 2013/08/18 | 1,202 |
287613 | 삐지면 문닫고 말안하는 남편 18 | 주부 | 2013/08/18 | 7,856 |
287612 | 82 자유게시판에 시스템 에러 있었나요? 4 | 방금 | 2013/08/18 | 747 |
287611 | 입셍로랑 틴트 13호요 5 | +_+ | 2013/08/18 | 7,019 |
287610 | 냉장고에 음식에 살얼음이 껴요 | . | 2013/08/18 | 616 |
287609 | 방 머리카락 청소 매일 하시나요? 21 | adfusl.. | 2013/08/18 | 8,516 |
287608 | 조금 전 쪽지를 받았는데 발신인이 ()로 나오네요 1 | ^^ | 2013/08/18 | 689 |
287607 | 퇴직금담보대출 | 어떡해 | 2013/08/18 | 2,076 |
287606 | 윈도우 7 포맷했더니 오피스가 ! 2 | 발렌타인 | 2013/08/18 | 1,123 |
287605 | 저 밑에 2페이지에 마요네즈 올린 글 날짜좀 보세요 2 | 헐 | 2013/08/18 | 1,021 |
287604 | 교회오빠들이 정말 최고네요 53 | 제일 진상 | 2013/08/18 | 25,348 |
287603 | 친구 남친에 대해 알려야할까요 22 | 빅토리아 | 2013/08/18 | 6,697 |
287602 | 딸을 하나 더 낳으면.... | .... | 2013/08/18 | 784 |
287601 | 부부간대화 누가 잘못인가요? 40 | 부부간대화 | 2013/08/18 | 5,379 |
287600 | 이태원 놀러갔다 왔더니 옛날과 많이 틀리네요.. 5 | 음 | 2013/08/18 | 2,939 |
287599 | 현관 아래 계단에 앉아 담배 피우는 아랫집 1 | 미쳐 | 2013/08/18 | 928 |
287598 | 포도 어떻게 씻어야 되요? 10 | 에고 | 2013/08/18 | 3,625 |
287597 | 드뎌 어버이연합의 실체가 벗겨졌네요. 남산국립극장맞은편 한국자유.. 14 | 우리는 | 2013/08/18 | 5,428 |
287596 | 케이블에서 영웅본색 보다가 빵터졋네요 5 | ㅑㅟ | 2013/08/18 | 1,416 |
287595 | 아파트 물탱크청소 이후에 너무 화가나요 ㅠㅠ 1 | ddd | 2013/08/18 | 3,020 |
287594 | 네일아트 일한다고하면 이미지가 어떤가요??ㅠㅠ 10 | join | 2013/08/18 | 3,723 |
287593 | 이런 내용의 글 아세요? | 검색실패 | 2013/08/18 | 611 |
287592 | 내용은 지울게요 18 | ㅠㅠ | 2013/08/18 | 3,722 |
287591 | 김나운씨 아들 낳았나봐요? 41 | ᆞᆞ | 2013/08/18 | 60,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