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있으면 좋은가요?
작성일 : 2013-08-15 14:12:44
1629943
지금 홈쇼핑서 방송하는데 살까말까 망설여져서요^^
IP : 222.103.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3.8.15 2:15 PM
(175.209.xxx.55)
작년에 구입한거 한번 사용하고
결국 다른사람 줬어요.
2. 신디
'13.8.15 2:30 PM
(119.71.xxx.74)
사지마세요
3. 전 아주 잘써요
'13.8.15 2:31 PM
(203.152.xxx.119)
저는 아주 잘쓰고있어요.
없으면 안되는 가전입니다.
단, 로봇청소기를 잘 쓰려면 조건이 좀 있어요.
1. 되도록이면 방문턱이 없을것.
2. 바닥에 놓인 가구들이 별로 없을것.
이 두개가 만족되면 잘 돌아갑니다.
저희는 방2개 거실 주방의 23평이고, 방문턱은 없구요, 가구도 거의 없어요.
로봇청소기 시작하기 전에 식탁의자 식탁위에 올리고(가벼운 의자라 안힘들어요)
화장실매트, 선풍기, 휴지통은 소파 위에 올려놓고 운전시작합니다.
소파밑, 침대밑, 옷장밑 등 높이가 되는 곳은 다 들어갔다 나오면서 청소해줘서 좋아요.
물걸레를 엉덩이에 붙여주면 완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닦아주고요.
물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진공청소기랑 밀대걸레로 제대로 청소 한번씩해줍니다.
식기세척기는 있어도그만 없어도 그만 이었는데 로봇청소기는 없으면 못살아요 ^^
4. ..
'13.8.15 2:41 PM
(116.123.xxx.250)
로봇 고민하다
밀대 걸레대에 걸레 대신 물티슈 붙여 쓱쓱 닦은 후(비용 저렴, 청소기도 필요없어요)
3m 스카치 브라이트 부직포(사이즈 조금 큰 것 있어요. 일반형 말고...) 사서 스프레이로 물 뿌려 닦고 있네요(물티슈 성분 조금 찜찜해서..이걸로만 하면 물티슈보다 비용 더 들어.. )
슬슬 잘 밀리고 청소 부담이 사라졌어요..
5. 좋아요
'13.8.15 2:56 PM
(58.236.xxx.74)
물걸레를 엉덩이에 붙여주면 완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닦아주고요. 222
6. ㅇㅇ
'13.8.15 3:27 PM
(218.38.xxx.235)
바닥에 어질러진 가구나 물건이 없고 방과 거실의 모양이 사각형에 가까울 수록 진가를 발휘합니다.
없으면 못살아요. 예뻐 죽겠어요. 우리집 보킹이 ㅋㅋ
7. 완젼 대박인뎅
'13.8.15 4:00 PM
(121.134.xxx.27)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네...^^
저는 아줌마 십년썼는데요 ... 도우미들보다 훨 좋아요 조용하고 내맘대로 ...
외출할때 켜놓고 들어오면 바닥이 뽀송하니 너무너무 좋아요 ...
저도 신랑이 사왔을때 욕을 바가지로 했죠 ... 이비싼걸 왜사오냥~~
근데 지금은 이거없음 어쩌나 싶어요 ...^^
8. ...
'13.8.16 4:46 PM
(175.114.xxx.42)
전 비싸다고 생각 안해요. 몇 년을 부려먹을 도우미라고 생각해보면 ^^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고요 바닥에 자질구레한 것만 좀 치워주면 쓸만해요.
오히려 평소에 어지르지 않게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까지? ㅋ
저희집에선 세탁기같은 필수 가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89281 |
신장암입니다. 8 |
돼지맘 |
2013/08/16 |
4,978 |
| 289280 |
김용판, 국조 증인선서 거부사유 발언 전문 3 |
세우실 |
2013/08/16 |
1,564 |
| 289279 |
미나문방구 재밌게 봤어요. 1 |
^^ |
2013/08/16 |
1,457 |
| 289278 |
몸에 벌레기어다니는 느낌 8 |
남편이 |
2013/08/16 |
4,041 |
| 289277 |
뭘 해야할지 추천해 주세요 1 |
시간나도고민.. |
2013/08/16 |
1,072 |
| 289276 |
스노든 노벨평화상 후보로 잇따른 추천…왜? 1 |
호박덩쿨 |
2013/08/16 |
1,253 |
| 289275 |
무섬마을 민박해보신분 계세요? 1 |
여행 |
2013/08/16 |
3,282 |
| 289274 |
고집에 대한 최근의 생각들. 2 |
Common.. |
2013/08/16 |
1,280 |
| 289273 |
침략 반성 안 한 아베…야스쿠니行 자제 의미 퇴색 |
세우실 |
2013/08/16 |
1,091 |
| 289272 |
이 더위에 죄송) 40살 넘어 자격증 합격했어용^^ 20 |
드뎌 끝냈으.. |
2013/08/16 |
6,376 |
| 289271 |
전에 영풍문고 지하에있던 피자집..? 4 |
,,, |
2013/08/16 |
1,073 |
| 289270 |
전두환,이인간은 도대체 얼마를 해쳐먹은건가요?자녀들에게 500억.. 16 |
콩콩잠순이 |
2013/08/16 |
2,746 |
| 289269 |
주군의 태양에 희주..쌍둥이같아요 7 |
제생각에 |
2013/08/16 |
3,700 |
| 289268 |
뭐... 누군가 안철수님과 연결 되는 분들은 안철수님께 연락 해.. 17 |
루나틱 |
2013/08/16 |
2,731 |
| 289267 |
생중계 - 국정원 대선개입 국조특위, 김용판 증인선서 거부! 9 |
lowsim.. |
2013/08/16 |
1,067 |
| 289266 |
휴가사진 '저도의 추억' 기억 나세요? 3 |
쫌 |
2013/08/16 |
1,579 |
| 289265 |
오로라공주에서 다지 8 |
-.- |
2013/08/16 |
3,084 |
| 289264 |
운동 못하는 초3 남아 14 |
zzz |
2013/08/16 |
2,418 |
| 289263 |
늙으면 애가 된다는 말 5 |
준비 |
2013/08/16 |
2,043 |
| 289262 |
화장품 고수님들.. 추천해주세요.. 7 |
쇼핑충동 |
2013/08/16 |
2,246 |
| 289261 |
속리산근처 좋은 숙박장소 좀 알려주세요 1 |
영선맘 |
2013/08/16 |
2,697 |
| 289260 |
중1인데 애 방학숙제가 다 수행평가 점수인데 신경 안쓰이는 엄마.. 9 |
삐친 엄마 |
2013/08/16 |
2,449 |
| 289259 |
남친이 금요일에만 연락해요 ㅠ,ㅠ 8 |
달키 |
2013/08/16 |
4,104 |
| 289258 |
4년제 간호학과 어떤가요? 11 |
궁금 |
2013/08/16 |
4,464 |
| 289257 |
새누리 의원들 하는 짓들 좀 보세요. 생중계 중입니다. 43 |
국정조사 |
2013/08/16 |
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