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짝 잘 안보는데 어제 더워서 잠도 안오고 짝 이탈리아편을 하길래
이탈리아 경치도 볼겸 봤더니
여자 2명에게 몰리는 분위기더라구요.
인간극장 나왔던 가야금 아가씨랑 서울대 법대 나온 변호사...
서울대 법대 나온 아가씨는 첫인상에서는 아무 남자에게도 선택을 못받더니
변호사라는거 밝히고 고대 남자(연대였던가??) 2명에게 동시에 대쉬...
남자 외모로는 국가대표선수가 제일 낫던데
가야금 아가씨가 호감 있다는 표현 팍팍하더라구요.
그 아가씨 인상도 야무지고... 남자 다루는 수완도 보통은 아닌듯...
깍쟁이 여우같은 스탈이에요.
뭐.. 나쁘다는 뜻은 아니고..
인간극장에 나왔을때도 보니 집안도 잘살고 좋은듯..
야무지고 성격도 솔직하고 제가 봐도 매력 있더라구요.
방송을 많이 해봐서 그럴지도...
치과 의사는 솔직히 외모에서 좀.. 여자들이 선호할만한 스탈이 아니라...
그래도 자기는 여자 외모를 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지난번 돌싱특집에서 만나 결혼한 커플 보여줬는데..
아무래도 일반인들이라 그런지 어색하고 오글거리는 느낌...ㅋ
오늘도 보려구요.
예고편보니 이번엔 베네치아도 가고 여기저기 다른곳 가는것 같던데...
저도 사랑하는 남자와 이탈리아 여행가고 싶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