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휴가?

소리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13-08-13 22:19:49
남편과시누이 셋이 휴가여행을 왔어요..
남편과누님..(시누이는엄마같은젤큰누님)
두분...곤히 주무시는데 왜 나는?잠이안오고,
눈물이 날까요?너무슬퍼요..인정하고싶진 않지만
우울증?누군가 붙잡고 소리치고 싶고,소리내어 울고싶습니다.
IP : 59.24.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8.13 10:22 PM (112.152.xxx.52)

    맥주 사다가 마시고 취한 척

    이게 뭐냐고 떠들면 어떨까요?

    내일 먼저 집에 간다고 해보세요

    남편 밉네요

  • 2. ㅇㅇ
    '13.8.13 11:22 PM (223.62.xxx.89)

    시누와의 휴가가 우울증 올 정도로 힘들면 남편한테 말하고 안가시던지...둘만 보내셨어야죠
    에궁 시누랑 안좋으신가봐요

  • 3. ok
    '13.8.13 11:46 PM (14.52.xxx.75)

    시누이님은 거기 왜 끼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불가...
    남편분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담엔 미리 잘 말씀드려보세요. 여기 글을 보여주시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0311 그러지마세요 무섭습니다..ㅠㅠ 11 다짜고짜짜증.. 2013/08/19 4,118
290310 쯔유 검색하다 빵터졌어요. 3 ... 2013/08/19 3,041
290309 요즘 데일리 립스틱 뭐 바르시나요? 2 40 2013/08/19 1,671
290308 국정원직원이 썼다고 했던 글들 전부 읽기만 한거라네요... 16 민주당의원뻥.. 2013/08/19 2,681
290307 회사안에서 벌어지는 SNS 시트콤인데 공감되네요 ㅎㅎ soeun1.. 2013/08/19 1,016
290306 안철수가 단일후보였어도 선거결과는 똑같았겠죠? 11 나라꼴개판 2013/08/19 1,560
290305 기립박수, 권은희. 12 나물 2013/08/19 3,163
290304 시원한 멸치국물로 국수 해먹을수있나요 7 국수 2013/08/19 1,572
290303 큰맘 먹고 장만한 침대에 애기가 오줌을 쌌어오ㅠㅠ 5 엉엉 2013/08/19 2,171
290302 하영이는 웃으며 집에 갑니다. 5 /// 2013/08/19 2,096
290301 아들키크시다는분들 키가 몇이고 부모님 키는 어떻게 되시나요? 32 .. 2013/08/19 6,642
290300 예전 세입자한테 보험회사서 작은 선물이 왔는데요 4 ,,, 2013/08/19 1,671
290299 제육볶음 하려고 하는데 2 맛술 2013/08/19 1,458
290298 충주 가시는분? 세계조정선수권대회도 같이 보고오세요! 효롱이 2013/08/19 1,194
290297 서울 강남쪽에 7,8 만원대 맛있는 한정식집이 어디일까요? 1 .... 2013/08/19 1,339
290296 여기 채플웨딩 준비 중인 예신님들 계신가요~? lovely.. 2013/08/19 1,260
290295 여의도 대교 아파트 어떤가요? 3 ........ 2013/08/19 3,614
290294 권은희 전 수사과장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격려 전.. 1 샬랄라 2013/08/19 1,405
290293 회사동료가 많이 먹어서 놀랬어요 ㅠㅠ 64 star 2013/08/19 13,918
290292 남자아이들(아들)은 어느시기에 키가 피크로 크나요??? 15 180넘자 2013/08/19 5,033
290291 ...가녀린 국정원 여성요원의 댓글모음.jpg 9 출처 엠팍 2013/08/19 2,127
290290 면세점 강추제품 추천해보아요~~ 2 첼로 사랑 2013/08/19 2,297
290289 농협에서 피조개 샀어요(요리방법) 1 태안 2013/08/19 2,194
290288 갑자기 외삼촌이 돌아가셨는데 4 갑자기 2013/08/19 2,027
290287 어머니 둘째 낳으라 마세요 7 며느리 2013/08/19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