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학부모님들 문의드려요~
학기중에 학원다녀오면 9시 반인데 밥 먹고 쉬고 카스 좀 하고 티비 좀 보고 씻으면 11시에요. 복습 시작해도 1시간여 시간밖에 없어서 복습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시간을 더 뽑아내고 복습을 더 많이 할수있나요? 다른 집은 어떠신지 조언 구합니다~
1. 울집은
'13.8.11 9:46 PM (60.197.xxx.2)중2인데요. 월수금요일에 수학3시간짜리 학원 다녀오면 좀 쉬고 한시간이나 두시간 정도 숙제하면 다예요.
영어는 엄마표로 하고 있어서 보통 매일 학원다니는 아이들 보다는 시간이 있는 편이죠.
학원안가는 날에 영어공부3시간 정도하고 수학학원숙제는 한시간 정도해요. 학교에서 자투리시간을 이용해서 짬짬이 수학학원 숙제해 가구요.
울아이는 주변 아이들보다 성실하게 생활하는 편이라 이정도예요.
취침시간은 11시에서 12시예요.
다른 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핸드폰에 시간을 많이 뺏기니 시간활용이 이렇게 되지는 않더군요.
이렇게 공부하니 학급1등은 보통 하는 편이예요. 전교는 성적이 안나오니 모르구요.2. ..
'13.8.11 9:54 PM (118.221.xxx.32)늦게 자는 수 밖에요
영수 학원 다니면 1-2 시까지 숙제 하는게 보통이에요
아니면 학교 가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틈틈이 하던지요3. 저희집은
'13.8.12 12:16 AM (119.71.xxx.46)영어숙제는 아이가 학교에서 쉬는시간이랑 아침 자습시간에 틈틈히 다 해가지고 와요.
수학은 주3회 수학을 가는데 수학 다녀온 날 반정도하고 다음날 반하고요.
일주일 내내 이래저래 학원 수업이 매일 있어서 바쁘지만 아이 나름대로 자투리시간 활용을 잘해요.
하루에 한시간정도씩 스마트폰을 하는게 좀 맘에 걸리지만
자기꺼 알아서 잘 하고 학교성적도 좋아서 뭐라고 하고싶지만 꾹 참고있네요.
대신 취침시간은 될 수 있으면 12시 지키고요. 본인말론 그정돈 자야 학교가서 수업시간에 안 졸리다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1748 | 카운터 펀치: 탄압 시대의 복귀/한국내의 정치적 파동 | light7.. | 2013/09/19 | 1,348 |
| 301747 | 감사 노트 쓴다는 글 보니 저는.. 5 | 무지개빛 | 2013/09/19 | 2,108 |
| 301746 | 좀 식은 꼬지하고 생선전 냉장고에 넣을까요 1 | ? | 2013/09/19 | 1,275 |
| 301745 | 엄마때문에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38 | 미치겠다 | 2013/09/19 | 17,932 |
| 301744 | 동네저가빵집이용 느낀점 20 | 알고봄먹을빵.. | 2013/09/19 | 14,677 |
| 301743 | 잡채 냉장고에 넣어야 되나요?(스마트폰 손에쥐고 대기중입니다) 5 | ㅇㅇ | 2013/09/19 | 2,410 |
| 301742 | 꽃들의 전쟁. 드라마 어때요? 7 | ?? | 2013/09/19 | 2,621 |
| 301741 | 협박문이 너무 무서워요. 10 | ........ | 2013/09/19 | 5,360 |
| 301740 | 한우는 주로 어디서 사 드시나요. 농협 하나로마트가 믿을만할.. 5 | 고기 | 2013/09/19 | 2,579 |
| 301739 | 일본어로 愛由 라는 이름.. 5 | ,,, | 2013/09/19 | 2,689 |
| 301738 | 뿌리채 뽑아버리네... | 우꼬살자 | 2013/09/19 | 1,430 |
| 301737 | 투윅스ㅡ조민기 어떻게 된건가요? 6 | 태산 | 2013/09/19 | 3,118 |
| 301736 | 국정원, '경찰 댓글수사'에 상하 직위 구분 않고 전방위 로비 5 | 호박덩쿨 | 2013/09/19 | 1,454 |
| 301735 | 혹시 지금 혼자인 올드싱글 계세요 11 | 나홀로 | 2013/09/19 | 3,610 |
| 301734 | 루비반지 질문이요 | .... | 2013/09/18 | 2,878 |
| 301733 | 명절에 100 5 | 호호 | 2013/09/18 | 2,863 |
| 301732 | 백화점천연발효빵 이용 느낀점 7 | 파리졸업후 | 2013/09/18 | 4,751 |
| 301731 | 동서한테만 관대한 시어머니 12 | 화가 난다 | 2013/09/18 | 6,068 |
| 301730 | 한국 아닌 외국에서 사시는 분들 명절은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23 | 외국 | 2013/09/18 | 3,842 |
| 301729 | 번호이동?신규?기변? 4 | 인간과개 | 2013/09/18 | 1,755 |
| 301728 | 확신들어요...!!임작가 82해요 23 | 오로라 | 2013/09/18 | 14,583 |
| 301727 | 유기농반찬집 아르바이트 했는데요 | 호호 | 2013/09/18 | 3,987 |
| 301726 | 아기 이야기를 읽다가 생각난 건데 2 | 자가자 | 2013/09/18 | 1,546 |
| 301725 | 어휴..너무나 깔끔떠시는 어머님~~~ 11 | 숨막힌다 숨.. | 2013/09/18 | 5,458 |
| 301724 | 명절만큼은 남의편이 아닌 제편인 남편 14 | 명절 | 2013/09/18 | 4,0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