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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종말론, 킬샷 태양흑점폭발과 혜성 아이손

사과나무 심기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13-08-11 14:58:55


화성소년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만 세 차례의 엄청난 재난이 발생할 것이며 2013년에는 지축이 바뀌는 더 큰 재난으로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물로 인해서 죽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하 퍼왔습니다.

1. 현재 태양은 11년 주기의 활동 최고치 수준이며 올해 대규모 흑점 폭발이 일어날 것. 현재 태양 북극에 태양크
  기의 1/4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코로나홀이 생겼으며 이것이 지구에 영향을 줄 것이라 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07/31/20130731003505.html?OutUrl=naver

  2. 태양은 150년 주기로 거대 폭발을 일으키는데 올해 그게 일어난다고 함. 특히나 혜성 아이슨의 근접으로 어떤
  상호효과가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

  3. 3.11 대지진을 예측한 미래투시프로젝트는 성공적이었으며, 그 내용을 미국에서 러시아로 망명한 전직 CIA 요
  원인 스노든이 폭로. 올 9월에 초거대 태양흑점폭발로 킬샷이 발생하여 지구 인구 수억명이 죽을 것이라 함.

  4. FEMA (미연방재난통제국)에서는 현재 미국 전역에 수용소를 지었으며 엄청난 수의 관을 준비하였고 비상식량
  을 축적해 두었음. 이같은 대비는 독일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났음.

  5. 아이슨이라는 초슈퍼 거대 혜성이 접근중. 이런 거대 혜성은 현재의 천문과학력으로 생각해보자면 수십년 전에
  발견해야 정상이지만 2012년 9월에야 러시아의 아마추어 과학자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함. 하지만 그건 당연히 구
  라고 NASA는 이미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이 혜성의 크기는 호주대륙만하고 그 꼬리는 지구보다 크다고
  하는데 그 꼬리에 지구가 영향을 받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함.

  6. 또한 이 아이슨이 태양을 돌아 나오면서 흑점 폭발을 유발하면 이게 킬샷이 될 가능성이 높음.

  7. 태양은 현재 극점이 바뀌는 11년 주기에 맞물렸으며 150년 만의 최대흑점폭발이 예상되어지고 때맞춰 아이슨
  도 접근을 하게 되는, 즉 한가지 이벤트씩만 일어나면 별거 아닌데 무려 세가지 큰 천문학적 사건이 맞물리면서 지
  구에 엄청난 재앙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

  8. 이러한 예측이 그저 음모론이라면 나사에서도 웃고 떠들고 넘겼을텐데, 나사에서도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천문학자들이 경고를 하고 있고, 또한 실제로 정부차원에서 재난을 대비하면서도 공식 발표는 하지 않는
  것은 공식 발표시 일어날 패닉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으로 보여짐.

  결론 :  9월 초대형 흑점 폭발 발생 가능성

  11월 9월의 흑점폭발이 지구를 빗겨나가도 11월의 아이슨 혜성으로 촉발된 연쇄 폭발은 피해갈 수 없을 것임. 이
  미 7월에 초대형 흑점 폭발이 한번 있었는데 이건 지구를 아슬아슬하게 빗겨갔다고 함. 하지만 폭발이 한번이 끝
  이 아님. 현재 태양은 최대 활동주기에 있으며 어마어마한 흑점이 발생하고 있음

  12월~ 아이슨 혜성이 지구를 지나치더라도 그 꼬리의 물질들은 지구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또한 아
  이슨으로 인한 자기장의 영향으로 지구는 화산폭발과 지진같은 대 재난이 일어나게 됨.

  현재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태 처럼 지구상의 대부분 원전은 재난에 대응할 수가 없으며, 만일 150년 전의 캐링
  턴 이벤트가 현대사회에 일어난다고 하면 당장 원전 사고가 일어나서 지구 전지역이 방사능으로 멸망하게 됨.

(캐링턴이벤트:1859년 9월 1~2일 발생한 사상 최대의 태양폭풍. 처음 플레어 를 관측한 영국 천문학자 리처드 캐링턴의 이름을 따 명명했다. 이 사건으로 22만 5,000㎞의 전신망이 마비됐다.)

  또한 아이슨으로 인하여 지진이 나게 되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은 더 이상 손쓸 도리가 없음.

  수 많은 예언가들과 과학자들이 예측한 대지진의 전조가 현재 활발히 일어나고 있으며(한반도 서해에서도 지진이
  일어남), 또한 기록적인 폭염은 현재 태양의 비정상적인 거대활동을 나타내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태양에 매우
  가깝게 접근한 슈퍼 혜성 아이슨과도 무관하지 않으며 각 국가의 재난대책부서들은 비상식량 대책등을 수립하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밝히고 있지 않는 상황. 


  아이슨은 가까워졌을 때 달보다도 더 밝게 보이는데, 상식적으로 그 정도 영향력의 천체가 지구에 그렇게나 근접
  을 하는데도 지구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수는 없음.

  나사를 비롯한 천체물리학 수준은 지금 매우 허접한 수준이라서, 가령 작년의 러브조이 혜성 같은 경우 태양을 향
  해 다이빙을 한다면서 혜성은 저기서 소멸될거라고 발표하자마자 불과 며칠만에 태양 뒤에서 다시 살아 나타나서
  빠져나감. 무슨 불사조도 아니고... 혜성의 단순한 움직임도 예상을 못함.

  또한 이번에 아이손 혜성도 나사 발표로는 핵의 크기가 3-4km 정도라고 하지만 그정도에 비해서 먼지나 꼬리가
  비정상적으로 큰 상황으로, 그걸 토대로 상식적으로 계산해보자면 그 핵의 크기는 3-4km가 아닌 3000- 4000km가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는 상황.

  현재 8월 8일부로 행성배열상의 문제로 아이손혜성에 대한 관측이 중단이 된 상태고, 아이손 혜성 주위에 수 많은
  위성을 거느리고 있음이 확인 됨. 발표로는 아이손 혜성이 지구와는 한참 먼 곳으로 갈 것이라고 하지만 실상 허접
  한 물리학 수준을 감안하면 그걸 믿을 만한 것도 아니고(실제로 작년에 아슬아슬하게 지구를 비껴간 혜성도 빗겨
가고 나서야 발표했었음. 그걸 해결할 아무런 방법도 없었고, 멸망만을 기다리다 운 좋게 살아난 것으로 보임) 시
  간이 지나서 혜성이 더 가까워지면 질 수록 재앙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며칠 사이 재난국에서 급하게 식량을 비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아이손 혜성이 각종 예언서가 예언한 멸망
  의 별이 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는 상황임.

  http://blog.naver.com/esedae/90178749147  

  고대 문명사회의 멸망을 가져온 대홍수가 7일간 이어졌다고 하는데 아이손 행성이 지구에 육안으로 확인 가능할
  정도로 커지는 기간도 딱 7일이라고 함.

  다른 혜성과는 달리 자기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때문에 나사에서도 매일 같이 말이 바뀌고 있음. 심지
  어 그 행태가 중성자별과 너무나 똑같아서 중성자별이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이건 비현실적인게, 중성자별이
  라고 하면 벌써 지구든 화성이든 다 그 중력 때문에 멸망했어야 함. 하여튼 혜성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혜성과 달리
  자기권을 가지고 있어서 그 정체를 알 수 없고 그 자기장 때문에 태양에서 태양 폭발을 유발하거나 지구에 가까워
  지면 각종 재난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327/read?bbsId...

IP : 112.148.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13.8.11 6:14 PM (175.208.xxx.91)

    관이 무슨소용있을까나 둘둘말아 화장할건데
    이제는 이런거짓말이 통하지않는다는거
    퍼오신분이나 식량 많이 대비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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