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가면 과일이나 고기 질좋고 값이 쌀까요?

아이들은먹보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3-08-08 12:03:24

중딩1 고딩1 맘입니다.

엄청 먹어댑니다.

월 식비가 130정도는 훨 들어갑니다.

어디가면 과일이나 고기 둘다 질좋고 가격 좋은데 있을까요?

시골 장터같은데 가면 좋을지...

식비 엥겔지수 장난 아니게 높으니 좀 싸고 질좋은데 멀리가서 사더라도

그렇게 왕창 사오고 싶습니다.

여기는 대구 수성구입니다.

 

IP : 211.115.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트코
    '13.8.8 12:14 PM (223.33.xxx.16)

    아님... 과일은 매천동 농수산도매시장 돼지고기랑 한우는 검단동인가?? 도축장쪽에 있는 식육점 가시면 신선한고기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습니다

  • 2. ,,,
    '13.8.8 12:33 PM (119.71.xxx.179)

    서울이면 하나로인데~...

  • 3. 과일은
    '13.8.8 12:46 PM (112.151.xxx.163)

    동네마다 다르고, 울동네는 동네 구판장 과일이 젤 맛있어요.

    고기는 저는 나비한우에서 시켜요

  • 4. ...
    '13.8.8 1:00 PM (59.15.xxx.184)

    과일은 하나로,

    싼 건 확실히 양으로 채우고

    어느 정도 값을 지불해야 덜 먹고 든든해요

    고기는 코스트고나 하나로 또는 산지,

    저는 소백축산에서 사요



    한창 먹어댈 때,

    다행히 농협 은행 한쪽에 하나로마트가 있었구

    작아서 물류 창고 쓰기보담 그날 들어온 거 그날 다 파는 시스템이라

    파장 직전 가면 마감 세일이라 해서 엄청 싸게 잘 사다 먹였던 게 생각나요

    고기도 사는 것 외에 일주일에 한두번은 중국집과 치킨집 피자집 햄버거집 다녔어요

    먹성 좋은 아이 두신 원글님, 홧팅입니다요 고지가 몇 년 안 남았네요

  • 5.
    '13.8.8 1:28 PM (175.223.xxx.230)

    여긴 청정물류라고 청정원에서 만든 도매마트가있는데
    식자재마트 찾아보세요. 대용량 굿

  • 6.
    '13.8.8 1:42 PM (1.245.xxx.10)

    고긴코스트코질좋고가격저렴. 몽땅사다놓고소분해서냉동실직행. 달라고할때마다해줬더니 딸 169 아들 180 아들은고1이라더클것같아요. 지금잘먹이세요. 좀크면잘안먹어요. 고2딸은양이많이줄었네요. 무조건싼것보다는질좋은것으로.... 고지가얼마남지않았어요. 같이힘내자구요^~~

  • 7. 원글
    '13.8.8 2:02 PM (211.115.xxx.4)

    님들 도움말씀 고마워요
    그리고 요즘 마트에서 15만원씩 장보고 돌아서서 3일지나면 냉장고는 텅~휑~찬바람만 나오는 냉장고
    일주일에 한번은 통닭, 일주일에 한번은 외식으로 배터지게 고기먹구요
    그러고 보니 150만원도 더 넘는거 같아요 쌀이랑 외식비 뺐네요
    에고 한입 무섭다는 말 무슨뜻인지 알것 같아요
    전 두입 정말 무섭습니다.
    고기도 하나로에서 보쌈용, 목살, 대패삼겹살3봉, 삼겹살 다 끊어와서 소분해도
    한번 먹을때 많이 먹어버리니 냉동실은 먹은것도 없이 뭔가 도둑맞은듯....ㅠ.,ㅜ

    언제 말씀해주신곳에 다 들어보아야 겠어요
    그래서 우리집에 맞는곳으로 정착하구요
    에고 같이 힘내긴 힘내야되긴한데..물가도 너무 오른게 느껴져요
    같이 그래두 더 잘해먹이고 더 잘 키워보기로 해욥~~~

  • 8. 스네디
    '13.8.8 3:28 PM (223.62.xxx.70)

    검님 부럽네요. 저도 그리 먹여댔건만 우리아들 고1 168이네요. 성장판도 거의 닫혔다하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550 이상한 전화를 받았어요. 3 -_- 2014/01/31 2,985
348549 우울증 앓고나서 사는게 재미가 14 없어요 2014/01/31 6,593
348548 시댁에서 아침먹고 나오는게 정답인가봐요. 2014/01/31 1,924
348547 명절에 스승님 찾아뵙기 11 훈훈? 2014/01/31 1,588
348546 매력도 타고 나는 게 반이겠죠? 9 // 2014/01/31 4,981
34854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죠지 클루니의 신인 시절 7 심마니 2014/01/31 3,778
348544 영화 뭐볼지 7 엄마 2014/01/31 1,901
348543 오늘 마트 영업하네요? 7 ,,, 2014/01/31 2,303
348542 예비사위 첫인사? 13 예비장모 2014/01/31 22,398
348541 정년연장 퇴직자 2014/01/31 1,662
348540 오늘 코스트코 하나요? 1 글쎄요 2014/01/31 1,529
348539 SPANX(스팽스) 브라 어떤가요? 3 궁금이 2014/01/31 4,209
348538 우리집은 어머님이 명절보내러 오세요. 3 명절은행복하.. 2014/01/31 2,635
348537 아~거지같은 명절 9 손님 2014/01/31 4,405
348536 강아지는 살닿고 자면 좋은가봐요. 28 집주인 2014/01/31 10,148
348535 동네 배달 음식점 다 휴무에요..배고파 죽겠써요 9 아... 2014/01/31 2,877
348534 남편이 왠수 6 하이킥 2014/01/31 2,272
348533 정시 발표할때 질문입니다 3 you 2014/01/31 1,691
348532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보신분들 호랑이가 전부 3d인가요 8 . 2014/01/31 1,928
348531 점심은 삼겹살! 1 아싸 2014/01/31 1,004
348530 반찬통 추천해주세요 2 궁금 2014/01/31 1,139
348529 이런 상사는 어떤 유형인가요? 1 고민 2014/01/31 762
348528 해주다 안해준데니 욕먹네요 2 ..... 2014/01/31 1,524
348527 이 정도면 아동학대 아닌가요? 4 궁금 2014/01/31 1,863
348526 선생님 교재를 사드려야 할 지, 그만 둬야 할지요. 5 과외 2014/01/31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