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평살다 22평이사가면 많이 답답할까요?

...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13-08-07 10:20:35

저는 신혼부터 30평대로 시작해서 지금 애가 3살,4살 두명있고요

맞벌이에요.

현재도 화장실 하나는 아예쓰지않고 사실 청소하는것도 버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작은평수로 이사가게 되면 티비도 바꿔야하고 식탁도 들어가지 않을듯한데.. 짐도 다 정리해야하긴하지만

 

대신 난방비도 적게 나올테고 청소도 편하겠지요?

집이 좁아서 답답할까요?

 

IP : 211.253.xxx.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7 10:22 AM (112.154.xxx.7)

    쇼파도 버리고 물건 많이 버리고갔었어요. 30평대서21 평으로 이사갔었을때
    답답하기느는 한데 살다보면 적응되더라구요.

  • 2. 절대 반대
    '13.8.7 10:22 AM (222.119.xxx.200)

    애들 점점 클텐데..
    공간이 적으면 애들 한테 안 좋아요

  • 3. 싫어싫어
    '13.8.7 10:25 AM (175.192.xxx.65)

    어쩔 수 없는 이유라면 더 힘들겠죠.
    우선 짐들을 많이 줄여야 되고 안그러면 짐에 눌려 살아야합니다.
    네식구들 4계절옷만 해도 한 짐이죠. 신발이며..에휴,..
    살아는 집니다만 왠지 삶의 질이 뚝 떨어집니다.

  • 4. ...
    '13.8.7 10:26 AM (211.253.xxx.34)

    친정엄마도 애들 클텐데 너무 좁다고 스트레스받는다며 그러시고...
    30평대로 가려니 이사계획하는 동네가 비싸서 대출받아야 하는데 그게 싫어요 -0-
    길게는 아니고 한 4년정도 살생각하는데.. 역시 좁은거죠?
    22평이지만 방 세개고 화장실도 두개에요.. 보러간집은 남자애들 둘 키우고 있던데 짐이 넘 많아서 답답하긴했어요.. 이사가려면 다 버리고 정리하고 가야겠구나 했네요..

  • 5. ....
    '13.8.7 10:27 AM (124.58.xxx.33)

    한동안은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거예요. 다른이유가 아니라 청소때문에 22평으로 가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청소 잘 못하시는분들은 집좁으면 청소할때 더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많아요.

  • 6. ,,,,
    '13.8.7 10:29 AM (218.147.xxx.231)

    35->29으로 줄였습니다.아이들 중학생
    결론은 정리해도 집 지저분하구요 수납공간부족으로
    특히 부억은 ...ㅜㅜ
    하지만 적응하면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그래도 가끔 탈출하고 싶은 욕망은 있어요

  • 7. ..
    '13.8.7 10:30 AM (222.109.xxx.34)

    절대반대... 25평(방두칸구조) 살다 35평이사오니 천국입니다..

  • 8. ㅇㅇㅇ
    '13.8.7 10:36 AM (211.237.xxx.148)

    정말 돈때문에 어쩔수 없는 경우면 모를까 그건 아니에요.
    엄청 스트레스를 받을걸요;;
    짐 다 버려야하고 20평대 초반은 안방을 제외한 거실 작은방2 다 작아요;
    특히 방은 작아서 가구 들여놓기가 힘듬..

  • 9. ㄴㄴ
    '13.8.7 10:47 AM (116.126.xxx.149)

    지금보다 작은평수로 가는건 별로에요
    저는 아파트를 선호하지않아서
    한층 다쓰는 빌라 살다가 일땜에 급하게 보통빌라로 이사가니
    이건 좁고 짜증나고ㅠ 부부 싸움도 많이했어요
    집만보면 짜증이나서ㅠ
    그래서 지금은 평수도 더넓고 복층 빌라로 이사왔는데
    살거같아요. 2층에 놀이방 따로만들어주고 뛰어놀게 하니
    아이도 좋아하구요. 아이 둘이시면 20평대는 좁고 답답하실듯해요.

  • 10. ㅡㅡ
    '13.8.7 10:58 AM (182.221.xxx.185)

    완전반대합니다

  • 11. 존심
    '13.8.7 11:19 AM (175.210.xxx.133)

    짐을 줄이면 충분히 가능하지요...
    완전반대합니다. 대출 받는것...

  • 12.
    '13.8.7 11:23 AM (61.82.xxx.151)

    많이 아주 많이 답답합니다

  • 13. 블루
    '13.8.7 11:25 AM (180.70.xxx.41)

    식구 많고 적고를 떠나 30평대가 살기에 쾌적하긴 해요. 집이 넓으니 식구들끼리 부딪히는 일도 적고
    집에만 하루종일 며칠간 있어도 갑갑하지 않아요. 집에서만 움직이는 동선도 크고.
    그러다가 친정집 20평대 가면 갑갑해요. 움직여봤자 몇발자국이 고작이고요.
    지금 저도 집을 줄여가 볼까 요리조리 궁리하는데 답이 안나와요.

  • 14. ...
    '13.8.7 11:30 AM (14.47.xxx.143)

    대출 내기 싫으면 조금 불편한 것 쯤 참아야죠.
    것도 4년동안만 살거라면서요.
    대출은 내기 싫고, 좁은건 불편하고...어쩌라는건지..
    내 경우라면 물어볼 것도 없이 이사갑니다.

  • 15. 경험자
    '13.8.7 11:33 AM (58.235.xxx.201)

    미칩니다.

    결사 반대!

  • 16. 미쳐요..ㅠ.ㅠ2
    '13.8.7 11:52 AM (125.177.xxx.142)

    남들이 욕할지도 모르지만..
    43에서32평으로 이사후..

    미치겠어요..
    음식도 못하겠고..
    짐들로 사방이 싸인방에서 청소기도 못돌리겠고..

    청소도 하기싫어지고음식도 마찬가지..
    줄여가지마세요

  • 17. ....
    '13.8.7 12:35 PM (119.148.xxx.181)

    짐 줄일수 있냐가 중요해요.
    쇼파 식탁 다 치우고 교자상 하나로 쓴다던지
    주방 살림도 냄비2개 프라이팬 한개로 다 해먹는다던지
    침대없이 매일 이불 깔고 갠다던지....

  • 18. 허걱
    '13.8.7 4:53 PM (123.109.xxx.248)

    애들 한참 클 때인데.....
    애들도 답답하고 어른도 답답해요.
    애들이 아기 때거나 다 커서 독립했으면 모를까.
    20평대 방도 엄청 작아서 침대도 제대로 안들어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8314 저도 소소한 살림팁 하나 올려요 13 오늘은 광복.. 2013/08/15 6,297
288313 일본인이 온라인에 공개한 육군사관학교, 욱일승천기를 배경으로 2 우리는 2013/08/15 1,613
288312 영어듣기 무료 앱추천해주세요 영어듣기앱 2013/08/15 873
288311 경찰추산인원 어이없이 적은 이유가 있었군요 손전등 2013/08/15 1,201
288310 해독쥬스 5 애구,귀찮아.. 2013/08/15 2,091
288309 저희집 강아지 왜그런걸까요? 6 카멜리앙 2013/08/15 2,117
288308 일산근처에 숙박업소중에 8 일산 2013/08/15 1,072
288307 로봇청소기 있으면 좋은가요? 8 궁금 2013/08/15 2,093
288306 에어컨을 30도 정도로 3 덥다.. 2013/08/15 4,253
288305 엄마가 깔끔하면 아들도 닮을까요? 8 ... 2013/08/15 1,672
288304 부산에서 강원도 여행~ 1 10월 여행.. 2013/08/15 2,112
288303 3개월 썩지않은 햄버거 어느 제품이였나요? 3 알고 먹자!.. 2013/08/15 2,660
288302 섬유선종으로 수술받아보신분 질문드립니다ᆞ 9 ak 2013/08/15 2,602
288301 칠순 어머님 체중줄여야하는데요 허벌라이프 어떤가요? 다른 조언도.. 10 제니 2013/08/15 3,186
288300 자색 양파효소 곰팡이.. 2 아이구! 2013/08/15 2,333
288299 충무로 중국집 추천이요 햇살가득30.. 2013/08/15 1,253
288298 중국에서 그나마 치안이나 여러가지 안전한 지역은 어디일까요? 4 중국 2013/08/15 1,398
288297 뭐 담아줄때 구깃한 재활용 봉지에 담아주는 사람들 11 궁금 2013/08/15 3,089
288296 지하경제 부풀리고 월급쟁이 쥐어짜고 10 서화숙 2013/08/15 1,528
288295 행복한 휴가 보내는중입니다~ 3 여유 2013/08/15 1,509
288294 너무 더워서 요번 겨울엔 보일러 안틀테닷! 이런 망상이... 15 ㅇㅇ 2013/08/15 2,444
288293 국정원, 지난 대선때 포털사이트 메인화면 장악 정황 5 3399개 .. 2013/08/15 1,076
288292 그러니까 제가 대통령 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14 참맛 2013/08/15 3,189
288291 '광복절이 부끄럽다'국립묘지 안장 친일파 명단 5 샬랄라 2013/08/15 1,000
288290 전순옥 의원 입원중…어버이연합 폭행자들 엄벌하라 3 보수단체 비.. 2013/08/15 1,568